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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_ 설레는 출발! 홍콩 맛보기!
홍콩 여행 일정을 위한 전체 지도 홍콩! 배낭여행이냐 패키지냐 알짜 여행 예산 짜기와 환전 가이드! 한국에서의 출국과 입국 홍콩에서의 출국과 입국 공항에서 홍콩 시내 들어가기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한 알짜 시간벌기 홍콩 교통 총정리 & 만능 옥토퍼스 카드 홍콩에서 반드시 느껴야 할 9가지 Part 2 _ 동대문 쇼핑하듯 헤집은 구룡반도 01 / 관광객의 천국, 침사초이 나단로드를 잡으면 구룡반도가 보인다 파크 레인, 가벼운 중저가 쇼핑몰 캔튼로드의 다양한 명품 숍 하버시티! 완벽하게 뒤집기 MAP - HARBOUR CITY FLOOR PLAN 지갑이 가볍다면 아울렛 & 중고 명품점 DFS & 미라마 쇼핑센터 침사초이의 명품관! 페닌슐라 쇼핑 아케이드 MAP - THE PENINSULA ARCADE 홍콩의 밤, 너츠포드 테라스 청킹 맨션 & 구룡공원 스타의 거리 & 시계탑 침사초이의 베스트 추천 맛집! 02 / 조던·야우마테이·몽콕 템플 스트리트의 야시장 템플 스트리트의 재래시장 템플 스트리트의 옥시장 템플 스트리트의 틴하우 사원 서민의 도시 몽콕의 레이디스 마켓 서민의 도시 몽콕의 스포츠 거리 서민의 도시 몽콕의 금붕어 시장 몽콕의 쇼핑센터, 시노 센터 몽콕의 쇼핑센터, 아가일 쇼핑센터 홍콩 최초 도교 사원, 웡타이신 사원 조던·야우마테이·몽콕의 베스트 추천 맛집! Part 3 _ 동양의 진주! 홍콩 섬 01 / 명품의 거리 센트럴 명품 숍이 가득, 랜드마크 MAP - THE LANDMARK IFC Mall과 Lane Crawford MAP - IFC mall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오후의 낭만을 위한 소호 마음을 흔드는 매력, 란콰이펑 빅토리아 피크와 밀랍 인형관 센트럴의 대표적인 볼거리 02 / 셩완의 재발견 아기자기한 맛, 웨스턴 마켓 음식 천국, 셩완 푸드 센터 벼룩시장?! 캣 스트리트 실속파 백화점, 윙온 백화점 도심 내의 사원, 만모 사원 골동품의 천국, 할리우드 로드 03 / 애드미럴티(깜종)와 완차이 명품 쇼핑몰, 퍼시픽 플레이스 MAP - Pacific Place 도심의 공원, 홍콩 파크 호프웰 센터 & 완차이 시장 홍콩 컨벤션 & 엑시비젼 센터 퀸스웨이 플라자 & 리포 센터 04 / 코즈웨이베이 안전한 쇼핑, 소고 백화점 홍콩 패션 트렌드, 스타일 하우스 생활 소품 백화점, 이케아 대형 쇼핑몰, 타임스 스퀘어 중저가부터 명품까지 리 가든 어린이의 천국, 윈져 하우스 쇼핑 마니아 모여라, 아일랜드비벌리 홍콩 최대의 공원, 빅토리아 파크 정오에 울리는 눈 데이 건 콕콕 짚어가는 코즈웨이베이 Part 4 _ 홍콩의 해변과 섬 해변의 낭만을! Repulse Bay 스탠리의 노천카페와 마켓 거대한 놀이동산, 오션파크 MAP - OCEAN PARK - 1 MAP - OCEAN PARK - 2 하이킹을 즐기자! 라마 섬 MAP - RAMA ISLAND 새로운 관광 명소, Lantau Island MAP - LANTAU ISLAND Discovery Bay 자동차는 NO! 청자우 섬 MAP - CHENUGCHAU ISLAND 명품 아울렛, Ap Lei Chau 애버딘(Aberdeen) 삼판 여행 홍콩의 디즈니랜드 완벽 대 해부 MAP - HONG KONG DISNEYLAND GUIDE Part 5 _ 유럽의 향취! 마카오 홍콩에서 마카오로 질러가기 MAP - MACAU TOURIST MAP 마카오의 베스트 관광지 24선 마카오의 베스트 추천 맛집! 마카오 호텔 전격 해부! Part 6 _ 세계의 창, 심천(선전) 심천! 이 정도 알아두면 발이 편하다 홍콩에서 심천으로의 이동과 입국 수속 심천의 1차선 지하철 이해하기 랍스터 회 정복기 심천의 볼거리! 이 정도면 충분하다 MAP - WINDOW OF THE WORLD 저렴한 잠자리! 호텔부터 민박까지 Part 7 _ 어디서 잘까? 숙박 예약부터 체크인까지! 잠자리 어떻게 할까? 경험자들의 훈수!! 저렴한 여행을 도와주는 게스트 하우스 저렴하고 편안한 한국 민박집 사진으로 돌아본 홍콩 호텔 대탐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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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바리 싸들고 홍콩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책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석 달 동안 홍콩에서 고군분투했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홍콩을 처음 찾는 여행자도 헤매지 않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동선을 고려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걷고 또 걷고, MTR을 타고 또 타고……. 고생스럽긴 했지만 참으로 재미있었던 추억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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