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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가이드북
위암 분야의 한국 최고 의사 박조현
박조현
국일미디어 2007.01.20.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20 3주
가격
10,000
1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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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7대 암 가이드북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축하의 글
저자의 말

1장 위암은 어떤 병인가
암이란 무엇인가

2장 위암의 증상과 진단, 병기와 치료 방법 결정
증상
진단
병기와 치료 방법에 대한 결정

3장 치료에 앞서 준비할 일들
자세한 설명과 상의
주치의의 말을 믿어라
환자의 자세
입원 기간과 수술 비용

4장 치료를 받으며
위암은 완치가 가능한 병이다
수술
수술 후
병실에서
기타 치료법

5장 치료 후 관리
생활
영양
보조식품
건강 유지를 위한 습관

6장 재발
재발 부위
재발 감시의 중요성

7장 점점 높아지는 위암 완치율
정기 검진의 필요성
위암 방지 캠페인과 정보

맺음말
부록 1 위암 환자와 가족들이 흔히 하는 질문
부록 2 위암 수술 환자를 위한 식단
부록 3 위암 투병기

저자 소개

저자 : 박조현(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벨기에 루벤 의과대학(1988)과 미국 브라운 의과대학 암센터(1993-1995)에서 연수를 마쳤으며 대한위암연구동우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대한소화기학회 상임이사, 대한임상종양학회 상임운영위원, 대한암학회 이사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고, 일본외과학회 젊은 의학자상(1995), 성의학술대회 학술상(1995, 1999), GSK 학술상(2005), 제6차 국제위암학회 session award(2005), 로슈종양학술상(2006)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성모병원 외과교수 및 상부위장관 학과장, 가톨릭암센터 진료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위암진료와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풍부한 이론과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KBS 등 방송출연과 일반인 대상의 의학강좌를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성모병원 외과(암센터) : 02)590-4950
E-mail : chpark@catholic.ac.kr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427g | 153*224*20mm
ISBN13
9788974254735

출판사 리뷰

“한국인의 암 발생률 1위, 위암!”
위암은 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난히 많을까?
위암은 유전적 요인보다 환경적 요인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맵고 짠 음식에 과식, 과음이 많다면 위암 조기 검진은 필수!


■ 3천여 명에 달하는 위암 환자를 수술해온 외과 전문의 박조현 교수!
그의 오랜 임상경험과 의학강좌를 알기 쉽게 설명한 위암 가이드북

위암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다. 위암 환자의 70~80%는 소화가 잘 안 되거나 명치 끝이 조금 불편한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전부라고 말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맵고 짠 음식을 주로 먹고 과식이나 과음을 자주 하는 경향이 있어 이런 증상을 간과하기 마련이다. 심지어는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위암이 진행된 경우에도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어 오히려 위암 진단에 놀라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저자는 대다수의 위암 환자들이 이처럼 중요한 치료시기를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헛되이 보낸다고 안타까워한다. 위암은 결코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없다는 사실 또한 강조한다. 더욱이 증상을 가볍게 생각하여 궤양 치료제 등으로 자가 투약을 하면 일시적으로 불편한 증상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더욱 심각한 질환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증상의 정도로 암의 진행 정도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위암 세포는 음식이 닿는 위의 안쪽 면에 있는 위점막 세포에서 생기기 시작한다. 하나의 위암 세포가 생긴 후, 내시경 등으로 진단해낼 수 있는 크기에 이르기까지는 몇 년이 걸린다고 한다. 위암 세포는 이후 점차 자라서 혹을 만들거나 위벽을 파고들어가 위벽을 헐게 하는데 이렇게 되면 소화장애가 생기고 통증이나 출혈을 일으키게 된다.
위암의 경우 유전적 요인은 아직 분명하지 않으며 후천적 요인이 중요한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가 먹는 음식물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위암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병이지만 완치될 수 있는 질환이라고 말한다. 물론 암의 병기가 낮을수록, 즉 조기에 진단될수록 완치 가능성은 높아진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위암 환자가 많아 위암 치료만을 전문적으로 시행하는 의료진들이 충분한 치료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위암 치료 성적은 무척 우수하다고 강조한다.

추천평

평소 존경하던 박조현 교수께서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지침서를 출간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 책이 환자가 암을 극복하는 데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민진식(전 대한위암학회 회장)
우리 주변에는 건강과 질병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들이 이미 많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과 같이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어떻게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흔치 않습니다. 이 책이 많은 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인철(대한외과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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