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조직신학 1
한들 2001.11.30.
가격
14,000
5 13,300
YES포인트?
1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목차

서론

l.관점
1. 메시지와 상황
2. 변증신학과 케리그마

ll. 조직신학의 본질
1. 신학의 순환성
2. 모든 신학의 두 가지 형식적인 기준
3. 신학과 기독교
4. 신학과 철학 : 물음
5. 신학과 철학 : 대답

lll. 신학의 구성

lV. 조직신학의 방법과 구조
1. 조직신학의 자료
2. 경험과 조직신학
3. 조직신학의 규범
4. 조직신학의 합리적인 성격
5. 상관관계의 방법
6. 신학체계

제1부 이성과 계시

l. 이성과 계시
1. 이성의 구조
이성의 두 가지 개념
주관적인 이성과 객관적인 이성
이성의 깊이
2. 실존의 이성
현실적인 이성의 유한성과 모호성
현실적인 이성의 갈등과 계시에 대한 요청
3. 이성의 인식적인 기능과 계시에 대한 요청
인식의 존재론적인 구조
인식의 관계
진리와 검증

ll. 계시의 실재
1. 계시의 의미
계시의 표지
계시의 매개체
계시의 역동성: 기원적인 계시와 의존적인 계시
계시의 지식
2. 현실적인 계시
현실적인 계시와 궁극적인 계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궁극적인 계시
계시의 역사
계시와 구원
3. 궁극적인 계시의 이성
자율과 타율 사이의 갈등을 극복하는 궁극적인 계시
절대주의와 상대주의 사이의 갈등을 극복하는 궁극적인 계시
형식주의와 감정주의 사이의 갈등을 극복하는 궁극적인 계시
4. 계시의 근거
하나님과 계시의 신비
궁극적인 계시와 하나님의 말씀

저자 소개 1

폴 틸리히

관심작가 알림신청
 

Paul Johannes Tillich

1886년 8월 20일 독일에서 출생해 베를린, 할레, 브레슬라우대학 등에서 수학했다. 1911년에 신학전문직학위를 취득해 대학에서 가르칠 자격을 얻었다.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4년간 군목으로 참전하면서 '터전의 흔들림'으로 표현될 만한 사상적 변화를 겪었다. 1924년에 필립대학의 부교수, 1929년에는 프랑크푸르트대학의 정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러나 독일에서 학자로서의 그의 삶은 나치의 등장으로 인해 끝났다. 나치는 그가 유대인 학생들을 도운 것을 문제 삼아 그의 교수직을 박탈했다. 위기에 처한 틸리히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친 것은 미국의 유니온신학교였다. 이미
1886년 8월 20일 독일에서 출생해 베를린, 할레, 브레슬라우대학 등에서 수학했다. 1911년에 신학전문직학위를 취득해 대학에서 가르칠 자격을 얻었다.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4년간 군목으로 참전하면서 '터전의 흔들림'으로 표현될 만한 사상적 변화를 겪었다. 1924년에 필립대학의 부교수, 1929년에는 프랑크푸르트대학의 정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러나 독일에서 학자로서의 그의 삶은 나치의 등장으로 인해 끝났다. 나치는 그가 유대인 학생들을 도운 것을 문제 삼아 그의 교수직을 박탈했다. 위기에 처한 틸리히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친 것은 미국의 유니온신학교였다. 이미 40대 중반에 접어든 틸리히는 낯선 땅에서 영어를 익히면서 강의를 했다. 어설픈 영어와 독일식의 딱딱한 악센트 때문에 듣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학생들은 그의 강의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의 강의에는 그에게 주어진 '20세기 최대의 신학자'라는 칭호에 걸맞는 내용이 있었던 것이다. 유니온신학교에서 퇴임한 후 그는 1955년부터 1962년까지 하버드대학의 특별교수로 초빙되어 신학부 박사과정학생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하며 집필 활동을 했다. 하버드대학에서 은퇴한 후에는 다시 시카고대학으로 초빙되어 강의를 했다. 틸리히는 1965년 10월 11일 시카고 대학 신학부가 주관한 강연회에서 마지막 강의를 마친 후 심장에 고통을 느껴 입원했고, 10월 22일 아내와 함께 짧은 독일어 시를 낭송한 후 자리에 누워 숨을 거뒀다. 신학뿐 아니라 철학과 문학과 역사에 정통했던 그가 남긴 저서로는 『조직신학 1, 2, 3권』(Systematic Theology), 『그리스도교 사상사』(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존재의 용기』(The Courage to Be), 『믿음의 역동성』(Dynamics of Faith) 등 다수가 있다.

폴 틸리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521g | 153*224*20mm
ISBN13
9788983491749

책 속으로

틸리히는 20세기의 대표적인 신학자로서 조직신학의 한 맥을 형성해 온 인물이다. 칼 바르트가 신학의 교의적이며 초자연적인 차원을 발견했고, 몰트만과 판넨베르크가 신학의 역사적이며 종말론적인 차원을 발견했다면, 틸리히는 신학의 실존적이며 존재론적인 차원을 발견한 신학자이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와 신학에 있어서는 바르트와 몰트만과 판넨베르크의 저서들은 강의의 교재로서 사용될 정도로 소개되어서 논쟁되어 왔지만 틸리히의 주요 저서인 <조직신학>은 그렇지 못한 실정이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틸리히의 조직신학의 번역은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그의 신학사상의 실존적이며 존재론적인 지평을 소화한다면 우리는 그로부터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교회 일치, 보수와 진보의 만남, 상생의 신학이 요청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교의와 역사를 재통전한 틸리히의 조직신학은 우리에게 새로운 전망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 책 표지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