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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래, 과거, 현재
2. 나가는 인간, 꾸미는 인간 3. 열사의 대지 4. 망설임, 고민 5. 평행선 6. 앱솔런트 소드 7. 만남(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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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안느 씨!! 도와줘요!'
'호호홋! 리더니까 이런 일은 혼자서 처리해야지.' '카아아악!!' 그는 다시금 휘둘러져 오는 할버드를 피해 내고는 그런 소리를 지른 후 로안느를 돌아보지도 않고는 크게 소리치기 시작했다. '비... 빌어먹을 노처녀 29살인 주제에 아직도 버진이라니. 능력없는 여자의 표본. 노처녀 히스테리에 말기 공주병, 밥맛 없는 여자의 전형에 새디스트! 거기다 일리스를 좋아하는 레즈!!' '너...너..., 그 할버드 맞고 죽지 마!! 내가 죽인다! 이 빌어먹을 녀석! 이 변태성 치한 행각 말기 증후군 환자 녀석!!' --- p.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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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검은 크다고 모두 키리온일 리는 없어! 죽여 버려!"
누군가 그렇게 소리치자 사람들은 일제히 그를 향해 달려왔다. 그는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고 있다가 앞으로 한 걸음을 내딛었다. 그리고 지금껏 한 손으로 잡고 있던 그 커다란 검을 양손으로 잡은 후 검의 옆 면으로 달려오는 사람들을 힘껏 후려쳤다. "퍽!" 꽤나 커다란 소리와 함께 달려오던 사람들이 모두 그의 힘에 밀려서는 여관의 바깥으로 내동댕이쳐졌다. 그는 휘두른 검을 어깨에 걸치며 심호흡을 하고는 바깥으로 뛰어나갔다. 그의 검에 의해 튕겨져 나간 4명의 사람들이 모두 바닥을 뒹굴고 있었다. 특히 그의 검에 직접적으로 맞은 사람의 팔이 기형적으로 틀어져 있는 것으로 봐서는 팔이 부러진 것 같았다. --- p.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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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검은 크다고 모두 키리온일 리는 없어! 죽여 버려!"
누군가 그렇게 소리치자 사람들은 일제히 그를 향해 달려왔다. 그는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고 있다가 앞으로 한 걸음을 내딛었다. 그리고 지금껏 한 손으로 잡고 있던 그 커다란 검을 양손으로 잡은 후 검의 옆 면으로 달려오는 사람들을 힘껏 후려쳤다. "퍽!" 꽤나 커다란 소리와 함께 달려오던 사람들이 모두 그의 힘에 밀려서는 여관의 바깥으로 내동댕이쳐졌다. 그는 휘두른 검을 어깨에 걸치며 심호흡을 하고는 바깥으로 뛰어나갔다. 그의 검에 의해 튕겨져 나간 4명의 사람들이 모두 바닥을 뒹굴고 있었다. 특히 그의 검에 직접적으로 맞은 사람의 팔이 기형적으로 틀어져 있는 것으로 봐서는 팔이 부러진 것 같았다. --- p.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