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어, 이것도 그림이잖아!
2. 숨은 그림을 찾아라 3. 자, 올려다봐. 천장이 없지? 4. 모나리자가 우리를 쳐다본다 5. 풍경화의 비밀속으로 6. 원근법이 부리는 마술 세상 7. 에셔가 그린 불가능한 세계 8.잠깐, 똑바로 보지 말 것! 9. 거울아, 거울아 그림을 보여 다오 10. 귀부인이야! 아냐, 마귀할멈이야! 11. 먹고 싶은 초상화 12. 초현실주의, 꿈을 닮은 그림 13. 색채 마술사, 쇠라 14. 어찔어찔 옵아트 |
Alexander Sturgis
임근혜의 다른 상품
|
<마술? 미술!> 제목부터 재미있다. 두 글자는 한 획만 다를 뿐 닮아있다. 먼저, 그림을 만져보자. 밋밋하고 평평하다. 가끔은 물감덩어리도 만져진다. 그러나 우리는 그림을 보며 '물감이 멋지군.' 이라고 말하기보다 '모나리자가 정말 살아있는 것 같다.' 또는 '실감나는 풍경화다.' 라고 말한다. 즉, 그림은 화가가 물감으로 빚어낸 '환영'인 셈이다.
<마술? 미술!>은 다양한 눈속임 그림들을 '마술'이라는 키워드로 묶고 방법과 원리에 따라 나누어 소개한다. 어떤 그림 마술은 사물을 그럴듯하게 그려 그림이라고 여기지 못하고 사물로 착각하게 만든다. 또 어떤 경우는 그림 속에 원근법이나 점묘법 등을 이용하여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도록 한다. 기존 어린이 미술책들이 명화나 화가의 생애를 다루었다면 <마술? 미술!>은 소홀하기 쉬운 그림 속 원리를 밀도 있게 다룬다. 또한 그림 속 마술을 게임처럼 하나하나 풀어보는 재미와 응용해 그려 볼 수 있는 코너도 있다. 책 속의 미술 전문용어들을 거부감 없이 익히게 되는 것도 보너스다. <마술? 미술!>은 도서출판 보림이 어린이를 위해 기획한 미술서적 중 첫 권. 앞으로 국내 기획물과 국외 어린이용 미술책들을 꾸준히 출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