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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바이러스 김혜경의 암 치유 맘 치유
김혜경
북셀프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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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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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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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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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숨고르기를 당하다”

1부 암, 너 내게 딱 걸렸어!
1. 내가 암환자라니...
2. 아니, 니가 왜? 그래, 왜 내가?
3. 사모의 얼굴 속 얼굴
4. 새 성전 건축하는 날
5. 성전 건축 보수하는 날
6. 안녕, 내 사랑 꼭지야
7. 불행이라고? 불행이 아니야!
8. 암세포를 죽이나? 나를 죽이나?
9. Why me?
10. 방사선 치료실에서
〈암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띄우는 편지〉

2부 병원탐구생활
1. 꿈을 이룬 명지호텔 703호
2. 고놈의 첼로소리 때문이야!
3. 삐삐에게 희망을
4. 노랑머리 앤, 톰 아저씨와 허클베리 핀
5. 나도 피아노처럼
6. 고단한 그녀들, 두렵지만 당당하게!
7. 치유의 노래, 고운빛 중창단
8. 암환자에게 하는 질문 세 가지
9. 방사선 치료와 함께 시작한 꿈을 향한 도전
10. 세상은 아직도 36.5℃ 러빙유와 예술치료
11. 러빙유와 예술치료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띄우는 편지〉

3부 에벤에셀의 꿈
1. 사모가 아닌 아내를 구하러 온 남자
2. 초스피드 결혼
3. 데이트학교의 시작
4. 에벤에셀 선교원과 함께 시작한 에벤에셀교회
5. 철부지 소녀의 기도
6. 따삐오 빵집 가게부부와 나도애 할머니
7. 천만원의 기적, 할부 기도응답
8. 물수건의 사랑
9. 400의 비전선포와 특별한 감사패
10. 고양동의 문준경
11. 윤 바리스타와 펀펀포토카페 이야기

에필로그: “해피바이러스 사모의 꿈, 푸른햇살희망작가로 거듭나기”

부록: 고운빛 중창단 이야기

저자 소개 1

펀펀힐링센터 센터장, 요리심리상담사, 다중지능평가사. 2003년 [자유문학] 수필로 등단하였고,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맛있는 책 쓰기 여행 강사이다. 쓴 책으로 『암치유 맘치유』(2015), 『암, 내게로 와 별이 되다』(2020), 에세이와 동인시집 『섬은 물소리를 듣지 않는다』(2005), 『나비 날다』(2015), 『꽃잎에 시를 쓰다』(2018) 등이 있고, 윤보영시인학교의 시인들과 『사랑하길 잘_했다』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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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혜경
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경북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인적자원개발협회(KHRD) 책임연구원으로 근무, 기업체 강사활동을 했다. 계명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재학 중 지금의 남편을 만나 곧장 자퇴서를 내고 결혼했다.
부교역자 생활을 거쳐 지금의 고양시 고양동에 에벤에셀 교회를 개척했다. 고양시 시민기자로 4년간 활동, 고양동을 넘어 고양시의 영혼을 품게 하셨다. 10년 이상 매주 복음의 편지, 에벤에셀교회 주보를 들고 고양동 상가전도에 힘쓰며, ‘고양동의 문준경’을 꿈꾸고 있다.
2003년 교회 개척과 동시에 자유문학 ‘푸른 가정 그 이후’ 수필로 등단, 신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모닥불, 시섬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요리지도사, 요리심리상담사로 맛있는 글쓰기 교실과 창의감성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로 생명존중 강사로 활동하며, 다중지능평가사, 하이패밀리 러빙유 실행이사로 부모교실 강사로,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동인시집 ‘블랙커피로 죽이고 싶다’(2004) ‘섬은 물소리를 듣지 않는다’(2005) ‘시의 고향 아닌 곳 어디 있으랴’(2006) ‘나비 날다’(2015)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0*225*20mm
ISBN13
9788994987484

추천평

“김혜경 님께서 입원 시 병실에서 주변의 환우와 잘 어울려 지내시고 힘들어하던 다른 유방암 환우를 격려해 주시던 아름다운 모습도 생각납니다. 지금도 유방갑상선센터 진료실에 밝게 웃는 얼굴로 진료받으러 오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오히려 제가 위안을 받기도 합니다.”

신혁재 (명지병원 유방갑상선센터장)
“책을 읽는 내내 이 용기와 오기를 만났다. 어설픈 위로가 아니었다. 고난과 맞장 뜨는 당당함이다. 생생한 에너지다. 이러니 그녀의 암투병기는 명랑하다. 신나고 재미있다. 야식 타임, 음악회, 수다 삼매경, 핑크 콘서트, 한밤의 탈출... 거기에 즉석 상담까지 이루어지는 치유의 장이다. 꿈을 찾아가는 여정이기도 했다. 읽다 보면 어느새 작가의 해피 바이러스에 전염된다. 내 이야기인 듯 착각하게 만드는 작가의 필력 덕분이다.”

김향숙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공동대표)
“선배 환우가 자신의 앞선 이야기와 함께 사랑 담은 위로와 돌봄을 해준다는 것은 환우 분들에게는 수호 천사같은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합니다. 환우들의 처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공감해 줄 수 있기에 그 어느 의사나 치료사가 줄 수 없는 커다란 희망과 격려를 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소영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장)
“힘든 투병의 시간들 속에서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함께 투병하는 이들을 위해 노래하고 배려하는 마음들과 자신의 삶을 글로 표현해내어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책을 발간하는 제자, 혜경이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마음의 격려와 지지와 축하를 보냅니다.”

박운룡 (성광고등학교 교장)
“사모님의 암투병 소식과 그 아픔 가운데 ‘암치유 맘치유’란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원고를 단숨에 읽었습니다. 에벤에셀교회 이야기가 이제 사모님을 통해 세상 가운데 나타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감사를 잃지 않는 교회, 감사로 승리하는 교회, 감사로 하나되는 목사님 내외분의 모습을 통해 더 크게 주님이 영광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전광 목사 (‘평생 감사’,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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