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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엉터리 경제학
EPUB
이상훈
케이앤제이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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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엉터리 경제학자들 - 전문가에 대한 믿음을 버려라

01. 유명 엔지니어에 대한 믿음이 가르쳐 준 교훈 / 02. 권력의 부패와 대중의 무조건적인 복종 / 03. 엉터리 예측으로 시장을 교란시키는 경제 전문가들 / 04. 경제학자들은 정말 시장을 예측할 수 있나? / 05. 논리의 연금술사들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06. 누가 주가를 예측 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가? / 07. 주식 비법은 없다! / 08. 환경 미화원이 맞혀 버린 10년 후 영국 경제 / 09. 미래를 알고 싶다는 불가능한 욕망 / 10. 금융위기의 주범이 된 그린스펀/ 11.노벨경제학상이라는 블랙코미디 / 12. 실적이 좋은 주식이나 펀드를 피해야 하는 이유 / 13. 탐욕의 트라이앵글-경제학자, 관료, 그리고 언론 / 14. 전문가의 함정을 경계하라 / 15. 비전문가의 의견을 경청하라 / 16. ‘좋은 것’보다는 ‘다른 것’을 추구하라

advice 전문가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충고

2부 엉터리 통계학 - 숫자의 주술에서 벗어나라

01. 인간은 숫자보다 이야기에 지갑을 연다 / 02. 통계는 샘플링의 과학 / 03. 우리가 몰랐던 평균의 함정 / 04. 유리한 것만 보여 준다 - 광고에 이용되는 엉터리 통계 / 05. 숫자 이면의 진실을 보라 / 06. 아파트 가격 통계의 허와 실 - 가격과 거래량의 관계 / 07. 선입견, 고정 관념, 공포가 통계에 미치는 영향 / 08. 폐암에 걸린 환자가 담배를 피울 확률과 담배 피는 사람이 폐암에 걸릴 확률 / 09.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통계

advice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충고

3부 자기 과신의 함정 - 인간은 투자에 확신하고 성공에는 회의한다

01. 위험을 부르는 초보의 행운 / 02. 부실한 기억력이 진실을 흐린다 / 03. 허구와 실제를 구분하지 못한 로널드 레이건 / 04. 폰지 게임 - 폭탄 돌리기의 마지막 주자가 되지 마라 / 05. 집단적 사고가 실패를 부른 역사적 사건들 / 06. 성공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온다 / 07. 준비된 자만이 열매를 얻을 수 있다 / 08. 안전장치가 경제 위기를 부른 아이러니 / 09. 인기 없는 부동산을 파는 비법 -첫 제안이 중요하다 / 10. 성공할 확률과 실패할 확률, 평균의 법칙을 이해하라 / 11. 평균의 법칙으로 본 박태환의 부진 / 12. 히딩크 리더십의 비밀 / 13. 최홍만이 한강을 두 발로 건너지 못하는 이유 / 14. 계속 잃었다고 딸 확률이 높아지는 건 아니다 / 15. 인간은 기억을 조작하고 기억은 인간을 속인다 / 16. 수평적 사고와 수직적 사고 / 17. 생각을 바꾸면 위기도 기회가 된다 / 18.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면 해결책이 나온다

advice 자기 과신에 빠지지 않기 위한 충고

4부 경제적 효율성 바로보기 - 경쟁을 최소화하고 차이를 이해하라

01. 정말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살까? - 링겔만 효과 / 02. 박지성보다 감독의 연봉이 높은 이유 / 03. 경쟁할 때와 협동 할때 / 04. 적자생존의 법칙과 돈이라는 전리품 / 05. 돈이 최고의 동기 부여제는 아니다 - 스키너 효과의 역설 / 06. 금융위기를 불러온 인센티브 경제학 / 07. 비오는 날 택시잡기-경쟁을 최소화하는 전략적 사고 / 08. 다양성을 죽이는 베스트셀러의 경제학 / 09. 선택의 고단함 - 장고 끝에 악수가 나온다 / 10. 배가 불러도 디저트를 먹는 이유 - 매몰 비용 효과 / 11.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이 승패를 가른다 / 12. 다름에 대한 이해가 교육의 시작이다 - 다중지능 이론 / 13.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 - 그라민 은행의 다른 기준 / 14. 획일적인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라

advice 효율성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충고

5부 경제학은 동전의 양면 - 야누스적 경제현상, 관점을 파악하라

01. 정부의 멍청한 가격 통제가 경제를 망친 사례들 / 02. 강남 약값과 강북 약값이 다른 이유 / 03. 전문 경영인에 의해 망가진 금융시장 / 04. 소득세율을 낮추면 부자들만 좋아진다? / 05. 자영업자의 이유 있는 탈세 - 납세의 경제학 / 06. 실업률 악화가 경기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 07. 석유는 고갈된다는 경제학자의 오류 / 08. 아무 의미 없는 주식과 부동산의 수익 비교 / 09. 회사의 위기를 불러오는 스톡옵션의 아이러니 / 10. 경제개발로 극복할 수 있는 지구 온난화 / 11. 글로벌 불균형과 달러 경제학

advice경제현실을 바로보기 위한 충고

부록 : 경제를 보는 눈을 키워 주는 심리학의 법칙들

저자 소개 1

대학에서 전자공학, 정치외교, 법학 등을 전공하고 서울경제신문사에 입사, 정치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증권부, 성장기업(중소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 생활산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특정 현상을 분석하는 일을 즐기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들르는 도서관이나 취재 경험을 통해 발견하는 요긴한 정보 및 지식을 데이터 베이스화하고 활용하길 좋아한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메모 광이 돼 버렸다. 그간 다양한 분야의 취재 경험에 독서 편력을 접목시킨 책들을 집필해 왔다. 특히 신문기자로서 정보 그 자체가 아니라, 정보가 만들어지고 유통되는 과정에 천착해서 나온 성과물이 바로
대학에서 전자공학, 정치외교, 법학 등을 전공하고 서울경제신문사에 입사, 정치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증권부, 성장기업(중소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 생활산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특정 현상을 분석하는 일을 즐기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들르는 도서관이나 취재 경험을 통해 발견하는 요긴한 정보 및 지식을 데이터 베이스화하고 활용하길 좋아한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메모 광이 돼 버렸다. 그간 다양한 분야의 취재 경험에 독서 편력을 접목시킨 책들을 집필해 왔다. 특히 신문기자로서 정보 그 자체가 아니라, 정보가 만들어지고 유통되는 과정에 천착해서 나온 성과물이 바로 이번 책이다.

저서로는 지난 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다룬 『탐욕의제국, 미국 경제의 진실』과 판단의 기술에 대해 다룬 『엉터리 경제학』을 내놓았으며, 2010년에는 해외 각국에 국내 벤처와 벤처캐피탈 산업을 소개하는 책자를 만드는 정부측 작업에 기자로서 유일하게 참여했다. 최근에는 커피 전문점 브랜드 카페베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 『카페베네 1등 성공신화』를 출간했다. 그 외 『기자, 편집된 진실을 말하다』『네이키드 스트렝스』등이 있다. 앞으로도 신문기자로서 지식, 정보와 일반 독자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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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1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50쪽 ?

출판사 리뷰

경제 전문가들이 감추고 싶어하는 진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권위에 대한 의존성을 빌미로 가장 많은 얼치기 전문가들이 설쳐대는 곳이 바로 경제학의 영역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로 단 시간 안에 빨리, 그리고 많이 돈을 벌고자 하는 인간의 탐욕과 어떤 메시아적 비법이나 지침에 의존하려는 인간의 의존성이 뒤섞여 빚어진 결과물이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 얼치기 전문가들이 좌판을 벌이고 현란한 말솜씨로 군중을 현혹할 수 있는 원초적 이유는 경제학이 과학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경제학에서 말하는 법칙들이란 만유인력의 법칙과 달리 예외 없이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란 뜻이다. 서로 다른 가설과 논리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사람들을 보라. 답이 하나라고 생각하는 태도가 틀린 것이다. 경제학에는 답이 없기 때문에 여러 답을 들고 전문가 행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경제학의 모든 정리들은 서로 뒤엉킨 복합적인 가설로 구성돼 있어서 직접적으로 시험이 불가능하고 시험하려면 가설을 독립시켜야 한다. 하지만 이건 불가능하다.
북경 나비의 날개 짓에 뉴욕에 폭풍우가 부는 판국인데 어떻게 많은 가설을 독립시킬 수가 있겠나. 이런 비판에 경제학자들은 실제 현실보다 사실을 단순화시켜 가정을 하는 것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반박한다. 흡사 길을 찾는 데 지도보다 약도가 더 나을 수 있다는 논리로 말이다.

우리는 경제학에 대해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쌓은 부로 성공의 정도를 판단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다 보니 돈을 더 잘 벌 수 있고, 돈을 더 잘 불릴 수 있고, 돈을 더 잘 나눌 수 있고, 그러면서도 이런 시스템이 빠지기 쉬운 결함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는 경제학에 대한 관심과 갈증도 커지고 있다. 최근 이런저런 레토릭으로 치장된 경제학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우리 인생은 이런 경제학에 대한 과도한 쏠림 때문에 각종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돈을 버는 데 필요한 얕은 테크닉만을 강조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고, 이 틈을 노리고 선무당 같은 전문가들이 득세하고 있다.
경제학은 우리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제공한다. 이것이 바로 경제학의 미덕이다. 문제는 상당수 사람들이 경제학에서 돈을 벌게 해 줄 메시아적 비법을 찾으려 한다는 점이다. 경제는 정답을 보여 주는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좋은 판단을 내리기 위해 우리가 유념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다뤘다. 세부적으로는 전문가와 통계에 대한 맹신, 성공에 대한 과신 등을 피하고, 경쟁과 효율성 등 자본주의의 핵심적인 가치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을 보여 주려고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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