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 43.
에필로그 |
필명 : 샘 헤이즈
박미경의 다른 상품
|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세계 13개국 수출!! 모두의 예상을 깨는 대반전과 흥미로운 전개로 세계가 주목하는 스릴러 작가 사만다 헤이즈의 소설《Until you’re mine》은 주인공인 세 명의 여자가 각자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내용이 한 번씩 교차하며 진행된다. 400쪽이 넘는 장편이지만 장면 전환이 빨라 지루하지 않고, 뒷내용이 궁금해 한달음에 읽게 된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이 작품은 ‘믿을 수 없는 화자’가 독자를 속이는 서술 트릭으로 길리언 플린의 《나를 찾아줘》와 비교되기도 한다. 첫 번째 주인공인 클라우디아는 재력가인 남편 제임스와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녀는 그토록 원하던 아이를 임신하고 희망찬 나날을 보내는 중이지만, 워킹맘으로서 일과 출산 준비가 벅차 새로운 가정부 조를 고용하게 된다. 두 번째 주인공인 수상한 가정부 조는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고 더없이 친절하지만, 클라우디아는 그녀가 뭔가 꿍꿍이를 가지고 있음을 직감한다. 설상가상으로 남편의 출장 후 그녀의 불안은 점점 커진다. 한편, 그들이 사는 지역에서 임신한 미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자비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여형사 피셔도 이런 사건은 처음 겪는다. 피셔는 17살 딸이 학업을 중단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나서자 이 사건이 남의 일 같지 않다. 연쇄 살인범을 쫓는 여형사 피셔, 수상한 가정부 조, 지켜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불안한 클라우디아! 이 세 사람은 어떤 관계로 엮여 있는 것일까?이 책의 에필로그는 진짜 범인을 취조하여 자백을 얻는 장면으로 끝난다. 놀랍게도 연쇄살인범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인물이다. 마지막에 기다리고 있는 대반전 때문에 소설을 읽는 내내 어떤 표현도 허투루 지날 수 없다. 각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서술의 진실과 거짓은 무엇일까? 세 사람의 진짜 모습은 무엇이며, 범인은 누구일까? 휴가 떠나면서 책을 한 권만 챙기라면, 당연히 [Until You're Mine]을 가져가야 한다. 선탠 의자에 누워 책을 펼치면 책장을 덮을 때까지 자리를 뜨지 못할 것이다. 상황이 종결됐다고 생각한 순간 반전에 주의하라! _[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나를 찾아줘Gone Girl]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놀라운 소설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긴장과 스릴이 넘치는 이 소설을 놓치지 마라. _[사이콜로지 Psychologies] 기발한 스릴러 소설. 충격적 엔딩까지 숨 가쁘게 돌아간다. 이 책을 드는 순간, 잠은 다 잤다! _[클로저 Closer] 심리 스릴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 열광할 것이다. 뒷이야기가 궁금해 페이지가 절로 넘어간다. 충격적 결말에 입을 다물지 못할 것이다. _[벨라 Bella] 여자 셋이 들려주는 기막힌 스토리와 극적 긴장감에 빠져들 것이다. _[인디펜던트 Independ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