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천서 0.0001 (1)
문화영
수선재 2001.12.31.
베스트
명상/치유 에세이 top100 1주
가격
12,500
10 11,25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 우주창조
- 우주창조
- 아주 특별한 별, 지구
- 후천시대,맑고 밝고 따뜻한 우주

제2장 : 하늘이 내려온 곳, 수선재
- 하늘이 내려온 곳, 수선재
- 영원한 우주의 도반
- 선계기운을 온 누리에, 행련(行鍊)
- 길은 달라도 깨달음을 향하여

저자 소개 1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자 선계수련의 안내자로 살다 간 분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학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로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연구 활동을 하였다. 39살이 되던 해 사회 활동을 접고 수련의 길에 들었으며 삶과 죽음의 관문을 넘는 극한의 수련 끝에 깨달음을 이루었다. 1998년부터 약 15년 동안 수선재에서 제자들을 길렀으며 그 과정에서 선仙(우주, 지구, 인간)에 관한 방대한 분량의 선서仙書를 남겼다. 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본성과의 대화』,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소설 仙』, 『천서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자 선계수련의 안내자로 살다 간 분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학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로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연구 활동을 하였다. 39살이 되던 해 사회 활동을 접고 수련의 길에 들었으며 삶과 죽음의 관문을 넘는 극한의 수련 끝에 깨달음을 이루었다. 1998년부터 약 15년 동안 수선재에서 제자들을 길렀으며 그 과정에서 선仙(우주, 지구, 인간)에 관한 방대한 분량의 선서仙書를 남겼다. 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본성과의 대화』,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소설 仙』, 『천서 0.0001』 등이 있다

문화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48*225*20mm
ISBN13
9788989150039

출판사 리뷰

뉴욕테러 대참사 이후 새뮤엘 헌팅턴의 문명충돌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곧 테러의 배후에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적 갈등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해석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

과연 문제는 종교일까? 이 책은 대안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문제는 '물질'과 '정신'의 대립이라는 것이다. 곧 탐욕스러운 미국의 물질주의와, 물질을 경시하는 이슬람 정신주의의 충돌이라는 것이다.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양 유일신 문명에 대한 동북아시아의 '기(氣)문명'의 판결이라고도 할 수 있고, 이른바 '우주영성'에 입각한 비판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우주본체'(곧 조물주)와의 커뮤니케이션, 지구의 물질문명에 대한 기(氣)문명의 비판, 헤로도토스 우주인과의 대화, 지구의 미래, 우리 은하의 진면목, 후천 시대의 구체적 모습, 전생에서 이어지는 수련 등이 나온다. 다른 한편, 이 메시지가 텔레파시를 통한 외계인과의 소통을 통해 기록되었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 메시지를 적은 문화영 씨의 이력 또한 특이하다. 문화영 씨는 한 때 여성개발원의 고급공무원이었고, 잘 나가는 일류 방송작가였다가 지금은 오랜 구도(求道) 역정을 일단락 짓고 '수선재(樹仙齋)'라는 고급 기수련 단체의 마스터가 되었다. 우주에서 내려오는 메시지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일단 우리에게 낯설고 정서적 수긍이 잘 안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박노해 시인이 말했듯이 21세기는 '우주영성'의 시대이며 낡은 개념틀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단체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이상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고개 돌리고 있을 순 없는 것이다.

어쨌든 이 책은 낯선 세계를 다룬 비슷한 책 중에서, 나름의 품격을 갖췄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미국의 패권에 눌린 지구인들이 감히 '진실'을 말하지 못하기에, 외계인까지 나서서 진실을 말해주는 것일까? 현재 우주에서 가장 영성이 높은 별인 헤로도토스 우주인과의 대화를 보면, 그곳의 보통 사람도 핵무기를 순식간에 공중에서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고도의 정신문명의 힘이다. 또한 두려울 정도로 광대한 전 우주를 아우르는 메시지들을 읽고 있노라면, 지구라는 별이 한없이 작게만 느껴진다. 몇 년 전 베스트셀러였던 정신과 의사 김영우 씨의 '전생여행'을 재밌게 읽은 독자라면 다시 한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