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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바른 관계 만들기
2. 이웃을 사랑하기 3. 서로 존중하기 4. 서로 격려하기 5. 대면하기 6. 감정을 돌보기 7. 듣는 법을 배우기 8. 은혜 안에서 성장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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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좋지 않은 감정이 생길 때 갖는 죄책감으로 인해 매우 불편해 한다. 관계는 우리의 정서적인 삶의 화분에 흙 속에서 시들어 죽거나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게 된다. 이번 과에서는 우리의 정서적인 구조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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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가 건강한 관계를 원한다면, 우리 생각을 성경적 진리에 의하여 훈련시켜야만 한다. 그러나 상처받고, 무시당하고, 비난받고, 깔봄을 당할 때 우리의 오랜 본심은 너무나 자주 복수를 위해 소리친다.
우리는 과거의 고통스런 사건을 토대로 우리 생각 속에 드라마를 만든다. 우리가 그 드라마의 주인공이고 가장 마음에 드는 대사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마음속으로 우리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책망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고통을 가져다 준 사람들을 징벌한다. 이 문제는우리 생각 속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재상영되고, 계속 이어져서 야간 상영까지 갈 때쯤 더 강렬하게 된다. 결국에는 우리의 감정이 생각과 일치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부정적이고 적의가 있는 감정의 역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 p.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