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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프로가 되기 위한 8단계 기본투자전략
1단계 자기에게 맞는 투자전략을 수립한다 2단계 주식투자의 수익모델을 설정한다 3단계 가치투자와 트레이딩의 차이를 파악한다 4단계 내일 오를 종목을 매수한다 5단계 잔량분석 투자전략을 구사한다 6단계 주식투자의 메커니즘을 이해한다 7단계 주식매매의 주체를 살핀다 8단계 주식을 사야 할 시점을 잘 판별한다 2부 테마별 급등주 실전투자전략 1장 급등주 투자를 위한 준비 2장 주가의 흐름 읽기 3장 주가 하락기의 급등주 투자전략 4장 재료주의 투자전략 5장 세력주의 투자전략 6장 동시호가의 매수전략 7장 상한가 재진입 주식의 매수전략 8장 장 중 상한가에 진입하는 주식의 매수전략 9장 장 중 호재성 속보에 의한 매수전략 10장 폭락주의 투자전략 3부 단타(작전)세력의 실전투자전략 1장 단타(작전)세력 분석 2장 단타(작전)세력의 매매유형 분석 3장 단타(작전)세력의 매매분석 4장 동시호가 허수잔량 판별전략 5장 작전세력의 코스닥 이틀 매매전략 4부 데이트레이딩 실전투자전략 1장 데이트레이딩의 기본지식 2장 데이트레이딩을 하면 안 될 사람 3장 데이트레이딩을 최소한의 준비사항 4장 사이버주식거래의 함정 5장 데이트레이딩의 매매타이밍 6장 데이트레이딩의 실패사례 7장 데이트레이딩의 투자원칙 8장 데이트레이딩의 종목선정 9장 데이트레이딩의 매매기법 <부록 CD> 1강 : 내게 맞는 투자전략 세우기 2강 : 장 흐름에 따른 매매타이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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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판단 잘못에 따른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는 시가에 상한가가 아니었던 관심종목이 상한가에 진입하는 순간을 매수타이밍으로 잡을 수 있다. 이 때 쓰이는 매매기법은 7장에서 자세하게 설명된 상한가가 깨어졌다가 재진입하는 주식에 대한 매매기법을 적용해야 한다. 장 중에 상한가에 진입하는 주식은 상한가에 진입했다가 상한가가 깨진 후 재진입하는 종목에 비해서 상한가에 매도물량이 더 출회될 수 있으므로 매수타이밍은 한 템포 정도 늦추어서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 p.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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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는 신중하게 분할매수를 이용한다. 분할매수는 1-3-6(매수할 총물량이 1,000주일 경우 첫 매수는 100주, 두 번째는 300주, 확신이 설 경우 마지막에 600주를 매수하는 기법)의 형태가 많이 사용된다. 첫 매수 후 잘못 매매했다는 생각이 들거나 예측대로 주가가 움직이지 않으면 즉시 손절하고 나오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매도시에도 상승시에 분할매도하면서 전환시점에는 전량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분할매도하는 양은 주가의 상승세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로 나누어 매도하는 것이 원칙이다. 욕심을 부려 언제나 전환점에 전량 매도를 노리는 것은 매도시점을 놓칠 수 있는 매매기법이다.
--- pp.228-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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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를 주식을 오늘 산다' 라는 말은 매우 의미 깊은 말이다. 이 전략을 반대로 말하면 확실하지 않은 주식은 절대로 매수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된다. 즉 내일 오를지 확실하지 않은 주식은 절대 매수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대부분의 일반투자자는 이런 식으로 매수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 의외로 많은 투자자들이 어떤 주식을 매수하는 이유는 '이 주식은 많이 하락했으니까 더 이상 떨어지지 않겠지' 하는 안이한 이유이다. 하지만 내일 더 이상 떨어지지 않을 주식을 찾아내는 것은 내일 오를 주식을 찾아내는 것보다 훨씬 어렵고 불확실한 일이다.
내일 오를 주식이란 것은 바닥권에 가까워진 주식과는 거리가 멀다. 내일 오를 주식이란 강한 매수세가 모였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바닥을 모르고 하락하는 주식은 대부분 해당되는 경우가 없다. 오히려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일 경우가 많다. --- pp.4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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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도발적인 전제를 독자들(투자자들)에게 던진다.
* 장기투자, 정석투자로는 한국 증시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내기 어렵다. * 한국 증시에서 주식투자는 투기이고, 주식은 대표적인 위험자산이다. * 가능하면 주식은 하루만 보유해야 돈을 벌 수 있다. * 하루 동안 보유할 주식에 대한 노하우가 필요하다.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부분도 있지만,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힘없는 개미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있다는 점에서 매우 솔직하고도 단도직입적인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불완전한 기반 위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국 증시에서 가치투자나 정공법적인 투자방법은 명분상으로는 옳을지 모르지만 사실상 전 재산을 걸고 투자하는 개미투자자들에게는 그다지 현명한 투자방법이 아닐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기존 주식투자 전략서들의 일반론적이며, 형식적인 요소들을 과감히 생략하고 오직 일반투자자들이 실전에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즉 10여 년 이상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쓴맛 단맛을 모두 맛본 실전투자자의 입장에서 과연 어떤 투자전략이 개미투자자들에게 유용하며 또한 그렇지 않은가를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개미투자자들은 정보력, 분석력, 자금력 등의 열세로 기관투자가, 외국인투자자, 큰손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주지시키면서 그들에게 당하지 않고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단기 위주 투자전략으로 나가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 동안 자신이 직접 체득하거나 주변의 다른 고수들에 의해 검증된 효과적인 단기투자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단순한 기법적인 측면보다는 '이 시점에서 왜 이 주식을 사야 하고 또 팔아야 하는가' 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논리적으로 파악하도록 하며, 또한 투자자 스스로 다양한 투자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응용력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다. 그런 점에서 얼핏 평범해 보이는 듯한 이 책을 여러 차례 정독하여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행운을 안겨주리라고 본다. 한편 저자가 도발적인 선언의 말미에 '필자의 주장이 틀리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며' 라는 첨언을 붙인 것은 이 책의 진정한 의도가 어디에 있는가를 투자자들에게 곱씹어보게 하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