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패밀리 사이즈 1
패밀리 사이즈 2 패밀리 사이즈 3 패밀리 사이즈 4 |
남지은의 다른 상품
김인호의 다른 상품
|
네이버 웹툰 평균 평점 9.99
진짜 육아 이야기가 왔다!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이면 어김없이 올라오는 《패밀리 사이즈》는 단 한 번도 연재를 늦춘 적이 없는 부지런한 만화가 부부 남지은, 김인호 작가가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육아 생활 웹툰’이다. 2014년 여름에 첫 연재를 시작한 후 지금까지 평균 평점 9.99를 유지하며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만화’, ‘아이를 낳고 싶게 만드는 만화’라는 평을 듣고 있다. 아이들이 성장해 감에 따라 한 권씩 함께 성장하는 『패밀리 사이즈』는 여섯 식구의 보물로 남을 것이라고 만화가 부부는 말한다. 그들은 오늘도 ‘이번에는 어떤 에피소드를 풀어놓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사 남매 사진으로 시작하시는 부모님, 사 형제를 키우는 언니와 형부, 만능 해결사가 되어 가는 남편, 한 명이 아프면 연달아 앓는 아이들, 막내딸 랄라를 위해 재봉틀을 시작한 이야기…… 이들의 에피소드는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그 재미와 감동을 더해 간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일상 속에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몸은 성할 날이 없고, 피로에 건망증은 심해져 가지만 그래도 괜찮다. 이들에게는 서로를 챙겨 줄 소중한 가족이 있으니까. 『패밀리 사이즈』는 총 4권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다. 100화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당연히 사 남매다. 아이들을 응원해 준 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만화가 부부는 101화 에피소드를 구상하느라 여념이 없다. 하루가 다르게 훌쩍 커 버리는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때로는 아이들이 마냥 귀엽기만 한 어린아이로 남아 주기를, 때로는 얼른 쑥쑥 자라 주기를 바라며 결혼 십 년 차 부부는 오늘도 일과 육아, 그리고 사랑을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