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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이상한 사진
살림출판사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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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 사용법
행복으로 이끄는 빛을 잡은 당신에게
이상한 사진을 본 사람들의 인생은 변화했다
세계를 만드는 가장 큰 신은 ‘자신’이다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보이는 것, 찍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행운을 부르는 자연의 힘
변화의 타이밍에 나타나는 용의 에너지
생명의 기운이 주는 힐링 효과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온 메시지
꿈을 이뤄주는 우주의 기운
사랑을 부르는 천사의 사인
보이지 않아도 연결되어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후미토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자 공간연출가이며, 주식회사 패럴렐 어스(parallel earth) 대표이다. 신을 모시는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공감각’이라는 지각으로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예리한 감각을 지니며 성장했다. 고쿠가쿠인 대학에서 신관 자격을 취득하여 신관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로부터 눈에 보이는 메시지를 받아 ‘모든 것은 사랑과 감사와 빛’이라는 것을 체감한 후, 파트너인 리카와 함께 보이지 않는 세계에 관한 강의와 워크숍, 스쿨,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유명해외 패션?화장품 브랜드의 파티와 쇼 등을 연출하는 공간연출가이자 이벤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많은 기업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저서로는 리카와 함께 쓴 『차원 간 트래블링』 『싱크로니시티(synchronicity) 카드』가 있다.
역자 : 박진희
가톨릭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했다. 게이오대에서 일본어를, 동경외대 대학원에서 지역문화(일본 전공)를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에서 출간된 『한류스타와 한국어 』 『혼자 떠나는 한국 여행과 회화』와 국내에서 출간된 에세이집 『나른한 오후의 마들렌 』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표현의 심리학』『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행동법칙』 『시몬 베유의 노동일지』 『아빠자격시험』 『아이에게 맡겨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20g | 148*148*20mm
ISBN13
9788952233295

책 속으로

이 책이 계기가 되어 보이지 않는 세계와 확실한 연결고리가 생기면, 당신이 갖고 있던 지금까지의 편견이나 제한의 틀이 떨어져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무한의 가능성이 펼쳐지고 의식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p.22

행운을 부르는 비결, 그것은 스스로 ‘ 재수 짱! ’, ‘럭키! ’ 라고 생각하는 일입니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면, 그 마음에 이끌려 점점 긍정적인 일과 ‘ 행운 ’이라고 생각되는 일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 p.34

용은 변화의 타이밍에 나타납니다. 새로운 만남의 전조이기도 하고, 용기를 가지고 도전할 때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용이란 원래 정해진 차원에 얽매이지 않고 차원을 넘나들며 여행하는 존재입니다. 공간만이 아니라 현재, 과거, 미래라는 시간도 자유롭게 넘나듭니다. --- p.45

현실세계인 ‘보이는 세계’도, 마음의 내면과 성스러운 에너지가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도 모두 중요합니다. 무지개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연결해주는 다리입니다. --- p.91

꿈을 이룬 사람은 알고 있습니다. 꿈을 이루는 데는 커다란 에너지가 움직인다는 것을!
자신이 내는 최대한의 힘과 자기 이외의 커다란 힘이 움직인다는 것을. --- p.108

많이 감동합시다. 그것도 꿈을 이루는 에너지가 됩니다. --- p.119

영혼을 설레게 하는 일이 우리를 빛나게 한답니다. 당신은 지금 영혼이 두근거리는 선택을 하고 있나요?

--- p.132

출판사 리뷰

보기만 해도 행운이 굴러들어온다!
가장 큰 신은 ‘자기 자신’, 내 운을 끌어당기는 기술


한 살 배기 때의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이 아기가 보고 들은 것 외에 공감각적으로 무의식의 메시지까지 읽어내는 능력을 가졌다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지만 이 책의 저자 후미토는 8개월 무렵 할머니의 등에 업혀 산책하며 자연의 멜로디와 나무의 대화를 느낄 정도로 신비한 능력을 타고난 사람이다. 신사에서 태어나 성인이 되어 신관으로 활약하기 전에도 그는 어느 날 하늘에서 끌어당기는 에너지를 느끼고 우연히 UFO 사진을 찍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계기로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사진으로 남겼고, 강연과 워크숍을 통해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연결고리를 갖고 꿈을 이루는 방법을 전파해왔다. 저자는 태양신을 숭배하며 모든 존재하는 것들에 신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가장 큰 신은 ‘자신’이며 우리는 이미 의식적으로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에 담긴 사진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와 ‘나’를 연결하고 무한의 가능성을 가진 세계로 독자를 이끌며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의 인생은 변화했다!
사진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운명을 바꾼 사람들


“메일로 사진을 받은 것이 어제였는데, 오늘 돈이 들어왔어요.” “사진을 보고 기다리던 사람에게 연락이 왔어요.” “하루에도 틈나는 대로 몇 번이고 사진을 봤더니 불안감이 조금씩 사라졌어요.” 이 책이 출간되기 전 저자가 블로그에 올린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사람들은 열광했다. 저자는 사람들의 성원과 호기심에 보답하기 위해 웹상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귀중한 사진들까지 모두 책에 담아 출판했다. 책은 신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신비의 빛이 담긴 사진과 사진이 주는 에너지를 받는 데 도움이 되는 가이드가 담겨 있다. 처음 사진을 접하는 독자도 편안하게 보고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친절하고 정중하게 보이지 않는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가 직접 명명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 책의 사진을 간직하고, 매일 보고, 사진이 주는 메시지를 느낀 독자들은 영험한 사진에 ‘돈이 들어오는 사진(80쪽, 다이아몬드 후지)’ ‘우울증 환자를 위한 사진(76쪽, 흰 새)’ ‘사람을 모으는 사진(88쪽, 부엉이)’ 등의 이름을 자발적으로 붙여주었다.

간절히 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이제 책장을 열며 행복할 일만 남았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하지만 정작 어떻게 간절히 원해야 하는지, 지금까지 그 방법론에 대한 안내나 ‘끌어당기는 힘’의 실체를 증명하는 책은 없었다. ‘보고 느끼고 간직하라!’ 이 책은 “간절하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의 대답을 이렇게 간략하게 압축하여 말한다.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때, 어디라도 기댈 곳이 필요할 때 이 책을 선택하라.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집중하여 행복의 기운을 느껴라. 나와 교감하는 사진을 골라 간직하자. 포기하고 싶을 때, 화를 참을 수 없을 때마다 사진을 보고 느껴라. 어떤 메시지가 느껴지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와 당신의 마음이 연결되어 마법처럼 빛을 발할 때, 지금까지 당신을 감싸고 있던 편견과 제한의 틀은 떨어지고 무한의 가능성이 펼쳐질 것이다.

이 책에서 좋은 기운을 받은 독자들의 찬사

메일로 사진을 받은 것이 어제였는데, 글쎄 오늘 돈이 들어왔지 뭐예요! 역시 다이아몬드 후지(富士)! 게다가 아름다운 블루의 환까지…. 더욱 운이 좋아질 것 같아요!
- 80쪽 사진을 보고 돈이 들어온 40대 사업가

사진을 바라보다 눈을 감은 순간, 제3의 눈 주변에서 밝은 빛이 비쳐 눈부신 흰 무리에 감싸였습니다. 왠지 들뜬 마음에 가슴이 벅차서… ‘우리들 눈동자는 끊임없이 빛으로 반짝거리니, 이 반짝이는 눈으로 당당히 세상을 응시하면 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49쪽 사진을 보고 좋은 기운을 받은 20대 취업준비생

어떤 일이 닥치든 항상 강한 빛을 통해 제게 용기를 주었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마음의 빛도 일으켜주는 것 같아요. 제일 놀란 건 기다리던 사람에게서 연락이 온 일입니다. 그런데도 좀처럼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해 어영부영하고 있었는데, ‘좋아, 연락을 받았으니 이걸로 됐어’, ‘이제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하는 생각에 솔직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었고, 덕분에 홀가분해졌습니다.
- 56쪽 사진을 보고 기다리던 사람에게 연락을 받은 30대 회사원

하루에도 몇 번이고 틈나는 대로 흰 새 사진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사진이 무엇을 전하고 싶어 하는지 예전보다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스스로 중심 잡기가 쉬워졌고, 불안함을 조금씩 없앨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현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만 했던 일이 현실화된 것을 비롯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전개되어갈지 벌써부터 가슴 설렙니다.
- 76쪽 사진을 보고 불안감을 덜어낸 50대 주부

지금은 투병중이라 외출을 못하는데, 그 답답한 마음을 이 책을 보면서 풀곤 합니다. 신비한 빛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통증도 완화되는 것 같습니다. 별로 즐거울 일이 없는 일상이지만, 사진을 보면서 ‘얼른 건강해져야지’ 생각한답니다. - koo

시간이 날 때마다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영향인지, 최근에는 무언가 생각이 자유로워진 것 같아요.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기뻐할 것 같네요. - tukago

용 사진을 보다가 자면 숙면을 취할 수 있어요. 이 책을 보고 눈을 감으면 정직한 어둠이 펼쳐지고 마음이 안정되며 바로 잠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 장미정원

매일 사진을 보며 치유받고 있습니다. 요즘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이 많았는데, 이 책의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 soudan

아이들에게도 책을 보여주고 느낌을 물으니 “천사가 있었어” 같은 말을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은 아이들도 저도 정말로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 megu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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