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개화의 움직임과 대한 제국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사를 이끈 리더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펴냄글 04
머리말 05

1. 흥선 대원군 : 왕을 대신해 나라를 다스린 인물 08
역사 징검다리 28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 - 사진으로 보는 역사 : 나라의 문을 열라!

2. 김옥균 : 갑신정변을 일으킨 정치가 32
역사 징검다리 52
만화로 보는 갑신정변 - 14개조 정강 살펴보기 - 급진 개화파 대 온건 개화파

3. 유길준 : 조선 최초의 미국 유학생 56
역사 징검다리 78
유길준의 세계 여행 - 가상 인터뷰 : 《서유견문》을 쓴 유길준을 만나다! - 조선 시대의 견문록

4. 전봉준 : 농민군을 이끈 녹두 장군 82
역사 징검다리 104
동학 농민군 인터뷰 : 농민 봉기, 그것이 궁금하다 - 특종 한국사 1 : 동학 농민 운동의 전개 - 특종 한국사 2 : 폐정 개혁안 들여다보기

5. 최익현 : 의병을 일으킨 유학자 108
역사 징검다리 126
최익현이 올린 상소들 - 최익현의 상소 자세히 읽어 보기 - 그때 그 사건 1 : 유길준 대 최익현, 단발령으로 부딪치다! - 그때 그 사건 2 : 을사조약을 거부하다!

6. 고종 : 대한 제국의 황제 130
역사 징검다리 150
고종에게 듣는 근대 이야기 - 변화한 대한 제국

찾아보기 154

저자 소개

글 : 초등역사교사모임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역사책을 쓰기 위해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 선생님이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처음 세계사≫ 시리즈,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시리즈,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 ≪교과서 속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등을 함께 펴냈습니다. 이제 ≪한국사를 이끈 리더≫ 시리즈로 독자 여러분과 즐거운 역사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그림 : 이미진
일러스트를 전공했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동화를 만들기 위해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빵 굽는 아빠와 불량 아들≫, ≪또봉이 통장≫, ≪주문 많은 음식점≫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498g | 188*247*20mm
ISBN13
9791185786636

책 속으로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어요. 김옥균은 해야 할 일들을 머릿속에 차분히 그리며, 기념회가 열릴 우정국으로 향했어요. 이 자리엔 개화당 사람들뿐만 아니라 개화를 반대하는 이들도 여럿 참석했어요. 또한 청나라, 일본, 영국 등 여러 나라의 외교관도 있었지요.
어느덧 기념회가 끝날 시간이 되었어요. 김옥균은 긴장되는 마음에 입술을 꽉 깨물었어요.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이 눈앞에 와 있다!’
그때였어요. 우정국 북쪽 창문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기 시작했지요.
“불이야! 불이야!”
정변이 시작되는 신호인 불길이 치솟자, 우정국은 아수라장이 되었어요. 명성 황후의 친정 조카인 민영익은 개화당 자객에게 칼을 맞아 피투성이가 되었고, 민씨 세력에 빌붙던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지요. 이것이 바로 1884년 갑신년에 일어난 ‘갑신정변’이에요. --- p.43-44

고종은 스스로 왕이 아닌 황제임을 선포하며,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대한 제국의 문을 열었어요.
고종은 먼저 새로운 나라를 위한 개혁을 실시했어요. 첫 번째로 나라를 지킬 군대를 튼튼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왕비가 일본의 칼에 죽었던 것은 우리 군대의 힘이 약했기 때문이다. 군사력을 길러야 한다!”
고종은 서양에서 신식 무기를 사들이고 병사를 늘렸어요. 군사들에게 총과 대포를 만드는 기술을 익히도록 했고, 무관 학교를 설립했지요. 또한 서양의 앞선 기술과 제도를 받아들이기 위해 학교를 세우고, 섬유, 무기 공장 등을 지었어요.
이러한 고종의 노력 덕분에 한성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졌어요.

--- p.143-144

출판사 리뷰

처음 만나는 한국사, 어떻게 공부하지?
한국사 공부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지만 많은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어려워합니다. 한국사는 어렵고, 지루하고, 외울 것이 많은 과목이라고 생각하지요. 이런 생각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점점 더 어려워지니까요. 그래서 처음이 중요합니다. 드라마나 만화 등을 통해서 만나던 한국사를 교과서에서 처음 만날 때, 배경 지식이 풍부해야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역사 지식의 기초를 다지면서도 재미를 잃지 않는 ≪한국사를 이끈 리더≫ 시리즈로 한국사와의 첫 만남을 시작하세요. 재미있는 한국사 공부의 길을 열어 드립니다.

한국사가 어려운 초등학생을 위해 초등학교 선생님이 제안하는 한국사 공부법
한국사가 2017학년도부터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다는 사실이 공표된 후,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한국사에 대한 기초를 닦아야 유리하다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한국사를 지루하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한국사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는 역사를 공부할 때 ‘통사’를 읽는 것을 정석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래 동화나 신화, 사극 등을 통해 ‘이야기’의 형식으로 역사를 접하던 아이들에게 갑자기 복잡한 사건과 어려운 말들이 가득한 ‘통사’를 읽히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있던 흥미도 달아나게 할 뿐이지요. 하지만 언제까지 만화나 동화만 읽힐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한국사를 이끈 리더≫ 시리즈는 초등 역사 교육의 이런 오래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가볍게 읽는 만화나 동화로 한국사를 시작하기 불안하다면,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노하우로 완성된 맞춤 한국사를 만나 보세요. 인물 이야기와 학습 코너를 오가며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한국사의 기초가 잡히고 재미가 붙을 테니까요.

인물로 뼈대를 세우고, 정보를 살을 붙인 살아 있는 한국사를 만나자!
≪한국사를 이끈 리더≫ 시리즈는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해결해 줍니다. 우선, 낯선 이름의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사건을 줄줄이 읊는 대신 인물 이야기를 넣었습니다. 많은 역사 교육 전문가들이 조언하듯이 인물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앞뒤가 헷갈리는 복잡한 사건을 늘어놓기보다, 사건을 만들고 역사를 이끈 리더들의 이야기에 그 시대를 담아낸 것이지요. 또한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쉽게 풀어 쓰고, 동화에 담지 못한 역사적 사실과 정보들은 학습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동화에서는 유물과 유적, 관련 인물과 사건, 혹은 주변 국가의 시대 상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없기에 학습 코너를 따로 만들어 보충한 것입니다. 동화만 읽고 넘겨 버리지 않도록 지도, 사진 같은 시각 자료를 충분히 넣고, 일기와 만화, 신문 기사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해 읽고 싶은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어려운 말, 낯선 이름과 이해하기 어려운 암호들로 가득한 한국사 대신 드라마처럼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한국사를 만나고 싶다면, [한국사를 이끈 리더]를 펼치세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역사 속 리더가 여러분에게 손을 내밀 것입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