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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6
10개 구단 400명을 완벽히 분석한 ‘원조’ 야구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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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OLUMN
2016 프로야구 ‘2강-5중-3약’
개인상 타이틀 경쟁 점입가경(漸入佳境)
2016년 프로야구 달라지는 것들
FA 비싼 몸들, 최상의 시나리오는…
외국인 선수 300억 시대, 제2의 테임즈는 누구?
‘그라운드의 사령관’ 프로야구 주장 열전
스카우팅 리포트 보는 법

SCOUTING REPORT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넥센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kt 위즈
2016시즌 프로야구 경기 일정

저자 소개 6

외모와 말솜씨를 겸비한 인기 해설위원. 대전고, 고려대를 거쳐 빙그레에서 프로 선수생활을 했으나 부상으로 일찍 유니폼을 벗었다. 현역에서 은퇴한 후 그는 주간야구 기자를 시작으로 언론계에서 명성을 떨쳤다. 한국 스포츠 TV(현 SBS ESPN), KBS N, Xports, MBC SPORTS+를 거쳐 2012년부터 XTM에서 해설을 하고 있다. 야구 전문 기자들과 팬들로부터 목소리 톤이 가장 좋고, 분석적인 해설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등학생 때 차범근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5분간 3골을 넣은 대통령배국제축구, 경남고 최동원이 군산상고를 상대로 삼진 20개를 뺏으며 완투승을 거둔 청룡기 고교 야구 결승전 현장에서 직접 본 후부터 스포츠에 미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평생을 스포츠기자로 살았다. 1990년 월드축구 기자를 시작으로, 스포츠서울 LA 통신원, 루키 매거진 미국 특파원, 스포츠 TV NBA 해설위원, 스포츠조선 축구, 농구 기자, iTV NBA 해설위원, 이데일리 스포츠&엔터 부장, 일간스포츠 모바일 스포츠팀장, 스포츠미디어 편집장을 지냈다. 1980년대 후반 아르헨티나에 거주할 당시 디에고 마라
초등학생 때 차범근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5분간 3골을 넣은 대통령배국제축구, 경남고 최동원이 군산상고를 상대로 삼진 20개를 뺏으며 완투승을 거둔 청룡기 고교 야구 결승전 현장에서 직접 본 후부터 스포츠에 미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평생을 스포츠기자로 살았다. 1990년 월드축구 기자를 시작으로, 스포츠서울 LA 통신원, 루키 매거진 미국 특파원, 스포츠 TV NBA 해설위원, 스포츠조선 축구, 농구 기자, iTV NBA 해설위원, 이데일리 스포츠&엔터 부장, 일간스포츠 모바일 스포츠팀장, 스포츠미디어 편집장을 지냈다. 1980년대 후반 아르헨티나에 거주할 당시 디에고 마라도나의 경기를, 1990년대 전반기 미국에 거주할 당시 마이클 조던의 경기를 현장에서, TV를 통해 가장 많이 본 한국 사람이다. 그리고 여러 차례 메이저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했다. 월드컵 2회(1994, 2002년), 올림픽 1회(2000년), 유로 1회(2008년), 코파아메리카 5회(1987, 1991, 1995, 1999. 2007년), NBA 정규시즌 및 플레이오프 300여 경기 등 현장에서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전달했다. 현재 유럽 프로 축구리그, 월드컵 축구, NBA 농구에 모두 특화된 전문성을 지닌 국내 유일의 기자다. 특히 월드컵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다.

축구 스카우팅리포트
월드컵 : 1990, 1994, 1998,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2026년
유럽리그 : 2007, 2008, 2009, 2010,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3, 2024년
UEFA 유로 : 2008, 2016, 2020년
K리그 : 2005, 2006년

농구 스카우팅리포트
NBA : 1996, 1997. 1998, 2010, 2024년
KBL : 2004, 2005년

장원구의 다른 상품

현 ‘MBC 스포츠플러스’ 야구 전문기자. 야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냉철한 분석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원래 다음, 네이트, 네이버 등 대형포털에 야구에 관한 글을 전문적으로 올리던 블로거 겸 야구 전문칼럼니스트였다. 또한 NC 다이노스 구단 사이트에도 전문적으로 글을 기고했다. 전문적인 글을 많이 쓰다 보니 KBO 선수들에 대한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 그의 하루 일과는 ‘야구로 시작해 야구로 끝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야구는 그의 일이자 취미이며 행복한 인생 그 자체다.
고교 야구 전성기 때(1979~1981년) 선린상고 선수로 최고 인기 스타였다. 그가 발목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하자 꽃다발을 든 소녀 팬들이 줄지어 문병을 간 건 추억이었다. 고려대 시절 국가대표 선수였고, 졸업 후 OB 베어스에 입단했다. 처음에는 투타 겸업 선수로 뛰었으나 말년에 외야수로 전념했다. 해태, 쌍방울을 거쳐 1997년 은퇴했다. iTV, SBS, JTBC에서 해설을 했고, 2008년에는 신생팀 히어로즈 단장을 역임했다. 전주 우석대 교수를 거쳐 현재 안양대 총장으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고, 국가대표선수협회장을 맡고 있다.

박노준의 다른 상품

고교야구 전성기이던 1979~1981년, 선린상고 재학 중이던 그는 최고의 인기 스타였다. 고려대를 거쳐 OB 베어스에 입단. 처음에는 투타 겸업선수로 뛰었으나 아마 시절 혹사했던 후유증으로 외야수로 전향. 해태, 쌍방울을 거쳐 1997년에 은퇴했다. 이후 iTV, SBS에서 프로야구 해설을 했고, 2008년 우리 히어로즈 단장을 역임. SBS와 계약이 만료된 후 jTBC를 비롯해 프리랜서 해설가로 야구팬과 만나고 있으며 현재 전주 우석대 교수다.
스포츠경향(경향신문) 스포츠부 차장. 어릴 적 부산 사직 야구장에 자전거 타러 갔던 일이 야구와의 인연이 되었고, 이후 프로야구 기자가 되어 어느새 16년 차 베테랑이 되었다. 부산 출신답게 가장 오래 롯데 자이언츠 구단을 담당했고, 같은 경상도 지역을 연고로 하는 팀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도 오래 담당했다. 담당 구단을 떠나 프로야구가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느 야구장이든 누비고 다닌다. 김원중 선수가 처음 롯데에 입단한 13년 전부터 그가 크게 성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기자와 선수 이상의 친분을 쌓으며 오랜 시간 소통해왔다. 2025년 8월 출
스포츠경향(경향신문) 스포츠부 차장. 어릴 적 부산 사직 야구장에 자전거 타러 갔던 일이 야구와의 인연이 되었고, 이후 프로야구 기자가 되어 어느새 16년 차 베테랑이 되었다. 부산 출신답게 가장 오래 롯데 자이언츠 구단을 담당했고, 같은 경상도 지역을 연고로 하는 팀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도 오래 담당했다. 담당 구단을 떠나 프로야구가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느 야구장이든 누비고 다닌다. 김원중 선수가 처음 롯데에 입단한 13년 전부터 그가 크게 성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기자와 선수 이상의 친분을 쌓으며 오랜 시간 소통해왔다. 2025년 8월 출간되는 『야구선수 김원중』이라는 에세이를 함께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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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524g | 135*224*17mm
ISBN13
9788991310858

출판사 리뷰

1. 최다 정보! 10개 구단 400명의 스카우팅 리포트
한 팀당 40명씩 총 400명의 리포트를 실었다. 일부 소수의 스타급 선수들만 다뤄주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KBO에 등록되어 있는 주전급 선수는 물론 부주전급 선수, 그리고 올해 1군 경기에 어느 정도 출전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은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했다. 선수 각각의 상세 프로필과 분석, 주요 전략과 전술, 올해의 예상 플레이 등의 전망도 함께 담았다.

2. 뛰어난 시각적 디자인 그래픽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선수들에 대한 기록 분석을 딱딱한 표로만 정리한 것이 아니라, 그래픽을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했다. 투수의 경우, 피칭존을 25개의 구간으로 나눈 후 공을 많이 던지는 곳은 진하게, 적게 던지는 곳은 연하게 색깔을 칠해 투수가 어느 곳으로 공을 많이 던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야구전문가인 작가들이 직접 분석하여 구성한 자료들로,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림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하여 TV 중계를 보거나 야구장에서 직관할 때 이 책을 참고로 하면 해당 투수가 어느 코스로 공을 던질지 혹은 어느 코스에서 강약점을 보일지 예상할 수 있다.

3. 한손에 쏙 들어오는 판형, 휴대성 완비
스카우팅 리포트는 야구장에서 봐야 제 맛이다. 성인 남녀뿐 아니라 야구장에 따라오는 아이들까지 고려해 한손에 쏙 들어오는 최상의 사이즈(135x224)로 제작했다. 이는 독자들이 부담 없이 가방에 넣고 야구장에 가져가 선수들의 기록을 확인하며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휴대성 또한 고려한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로세로 비율을 고려해 만들었기에 전자책을 구입할 경우 각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스마트폰 액정 사이즈에 맞춰 편안히 볼 수 있다.

4. PUR 제본으로 책넘김이 편하다
스카우팅 리포트는 책장을 반복적으로 넘길 수밖에 없는 책이다. 따라서 폴리우레탄을 접착제로 사용하여, 책장이 잘 떨어지는 기존의 무선제본의 문제점을 보완한 PUR 제본 방식으로 제작했다. 180도 이상으로 펼쳐도 책을 들고 보기에 무리가 없으며 책장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선수들의 활동사진을 보다 고퀄리티로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5. 국내 최고 해설위원들의 철저한 분석
수십 년간 쌓아온 기자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국내 야구 전문기자들로부터 ‘가장 해설을 잘 하는 전문가’로 꼽힌 이효봉, 교교야구 전성기 최고의 인기 스타이자, 은퇴 이후 iTV, SBS에서 프로야구 해설을 했던 야구 전문가 박노준을 비롯하여, 장원구(스포츠미디어편집장), 함태수(스포츠조선), 김하진(스포츠경향), 배지헌 칼럼니스트가 공동집필하여,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의 ‘원조들’답게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한다.

6 선수들 프로필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고 한해가 시작되면 구단도, 선수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이 책에서는 팀을 이적한 선수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수, 기존 선수들까지 모두 다 KBO와 10개 구단에 직접 확인하여, 경력, 등번호, 연봉까지 최신으로 업데이트한 자료들을 실었다.

7. 재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에 기자들의 톡톡 튀는 칼럼 또한 빼놓을 수 없다. ‘2강-5중-3약’으로 나뉜 구단들에 대한 분석, 더욱 더 치열해지는 개인상 타이틀 경쟁, 2016 프로야구에서 달라지는 것들, FA 선수들을 최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 제2의 테임즈를 꿈꾸는 외국인 선수들, ‘그라운드의 사령관’인 10구단의 프로야구 주장들에 대한 전망, 2016년 프로야구 일정 등은 독자들에게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원조’ 스카우팅 리포트에만 있는 최고의 정보들

[투수]

선수 리포트
지난해의 성적, 올해 스프링캠프에서의 활약, 부상 유무 등을 토대로 올해 성적을 전망해본다. 타격 매커니즘, 히팅 포인트, 타구 방향, 주자별 및 볼카운트별 타격 기록, 상대팀에 따른 강
약 등 해당 타자의 모든 것을 집약해서 표현했다.

피칭존, 핫&콜드
투수들이 던진 공의 종류를 코스별로 집계해 투수의 시각(TV 중계방송의 시각)에서 피칭존과 핫&콜드를 표기했다. 스트라이커존 9개와 볼존 16개 등 총 25개 구간을 나누고, 투수가 어느 방향으로 공을 많이 던졌는지 6단계의 색깔로 구분해 선수의 주요 볼 스타일을 독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코스별 피안타율을 역시 색으로 구분해 강약점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만들었다. 국내에서는 2가지를 한꺼번에 표기하는 건 최초다. 그림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하여 TV 중계를 보거나 야구장에서 직관할 때 이 책을 참고로 하면 해당 투수가 어느 코스로 공을 던질지 혹은 어느 코스에서 강약점을 보일지 예상할 수 있다.

볼카운트별 피안타율-타점
볼카운트 상황에 따라 피안타율과 타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준다.

구종별 구속 및 구사율
투수의 다양한 구종에 대한 비율을 알려주고, 평균 구속을 표기했다. 또한 전체, 초구, 2스트라이크 이후, 좌타자 상대, 우타자 상대 등 상황별로 어떤 구종의 공을 몇%나 던졌는지 한눈에 표로 제시했다. 이 표만 있으면 해당 투수의 투구 패턴을 쉽게 알 수 있다. 실제 중계 상황에서 시청자 스스로 예측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선발투수 및 구원투수 랭킹
누적 데이타(경기, 승리, 투구수, 이닝, QS)와 평균 기록(승률, 삼진/9이닝, WHIP, 피안타율, 피OPS, 삼진/볼넷, 평균자책) 등에 대한 랭킹을 매겼다. 지난 시즌 기록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랭킹은 선발 투수(비교대상 45명)와 구원 투수(비교 대상 113명)를 각각 따로 매겼다.

상대타자 타구 방향
투수가 지난 한해 상대한 타자들로부터 나온 모든 타구 방향을 좌-중-우 3방향으로 구분해 백분율로 표기했다. 이 부채꼴 하나만 보면 해당 투수의 구위, 던지는 방향 등을 짐작할 수 있다.
상황별, 상대팀별 기록
토토가이드를 위한 매우 유익한 정보다. 홈과 원정, 좌타자와 우타자, 무주자와 유주자, 타순별(상위, 중심, 하위) 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투수의 성적을 표로 정리했다. 해당 투수가 어느 팀에 강하고 약한지 한눈에 알 수 있다.

[타자]

히팅존, 핫&콜드
타자의 코스별 타율에 따라 핫&콜드존을 만들었다. 역시 투수의 시각(TV 중계방송의 시각)에서 박스를 만들고 색으로 표시했기에 박스 안에 숫자(타율)를 써넣은 것보다 훨씬 타자들의 다격 코스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볼존을 타격한 것 중 3할 이상 된 코스에도 점을 찍었어 투수의 유리한 타격 위치를 표시했다. 일반적으로 볼존을 공략하면 타율이 낮아지게 마련인데 어떤 타자들은 볼존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런 타자의 경우엔 볼존 강한 코스도 표시해두었다.

타자의 스프레이존
해당 타자가 어느 방향으로 타구를 주로 날리는지 알려주는 데이터. 부채꼴을 좌-중-우로 나누고 어느 코스로 타구를 많이 날렸는지 백분율로 표시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안타 방향’이 아니라 ‘전체 타구 방향’이다. 이 책은 안타와 아웃을 포함해 모든 타구의 방향을 추적해 표기했기에 그 타자의 성향을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홈런 수를 빨간색 숫자로 표시해 타구 방향과 비교하도록 만들었다. 이 지표를 보면 잡아당기는 타자인지, 밀어치는 타자인지, 스프레이 히터인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주자 상황별 타수 / 안타 / 타율
무주자, 1루, 2루, 3루, 1-3루, 2-3루, 만루 등 8가지 경우의 수에 대해 타격 성적을 표기해 놓았다. 이 타자가 어느 상황에 강하고 약한지 알 수 있다.

구종별 타격 성적 / 타격랭킹 / 수비기록
포심패스트볼, 투심패스트볼(싱커), 컷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스플리터, 너클볼 등 각 구종을 상대로 어떤 타율을 기록했는지 제시했다. 강약점이 한눈에 드러난다. 랭킹은 전체 타자 비교 대상 182명을 매겼다.

볼카운트별 피안타율-타점
볼 카운트별로 타격을 한눈에 알아보도록 정리했다. 판별하기 매우 쉽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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