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독일 통일 한국 통일
독일 통일에서 찾는 한반도 통일의 길 양장
손선홍
푸른길 2016.02.25.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16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제1부 통일을 이룬 독일
제1장 동독 주민의 평화 혁명
독일의 역사를 바꾼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은 어떻게 무너졌나?
호네커 서기장의 서독 방문
동유럽에 부는 개혁의 바람
동독을 떠나는 주민들 - 개혁의 신호탄
프라하로 날아간 겐셔 외무장관
공산 정권에 등 돌린 주민들
동독 주민이 이룬 평화 혁명
제2장 통일로 가는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후의 변화
콜 총리, 통일 추진 선언
독일 통일을 반대하는 주변국들
드레스덴의 동·서독 정상회담
붕괴 직전의 동독
독일 통일 각료위원회 설치
모스크바로부터의 청신호
콜 총리, 신속한 통일로 선회
동독 최초의 자유선거
통일로 가는 독일
제3장 동독과의 힘겨운 통일 협상
통일에 따른 내부적인 문제와 대외적인 문제
동·서독, 통화와 경제 통합에 합의
통화·경제와 사회 동맹 조약 협상
정치 통일에 앞서 이룬 경제 통일
동독 내 몰수 재산의 소유권 문제
힘겨운 통일 조약 교섭
통일의 토대 통일 조약
제4장 대외적인 문제와 2+4 회담 기구 구성
대외적인 문제들
당신들이 독일에 책임이 있는 4개국인가?
콜과 부시의 캠프데이비드 정상회담
2+4 회담을 앞둔 독일의 외교활동
제5장 산 넘어 산의 2+4 회담
제1차 2+4 회담(본)
대소련 차관 제공 외교
미국의 확고한 지지를 얻은 콜·부시 정상회담
겐셔 외무장관의 대소련 외교활동
제2차 2+4 회담(동베를린)
콜과 고르바초프의 캅카스 정상회담
제3차 2+4 회담(파리)
또 다른 복병, 철군 비용
타결된 ‘2+4 조약’
2+4 회담의 성공 요인
제6장 통일을 이룩한 독일
통일로 가는 마지막 여정
통일을 이룩한 독일
폴란드와 국제사회에 대한 약속 이행
통일 이후 첫 총선
통일 전 서독의 대동독 정책
독일 통일의 특징
제7장 하나가 되는 통합과정
통일 이후의 주요 통합 과제
외교·안보 문제
기본법 개정
의회와 연방정부의 소재지가 된 베를린
동독 행정기관 근무자 처리와 군사 분야 통합
동독 공산 정권의 불법 행위 청산 작업
미해결 재산의 소유권 문제
동독 국유 기업의 민영화
동·서독 주민들 간의 내적인 통합 문제
좁혀지는 동·서독 지역의 격차

제2부 통일 한국의 길
제8장 평화 통일을 위한 준비
독일 통일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고 있는가?
국가 과제로 통일 준비
통일에 대한 의지와 열정, 그리고 국가의 역량
갑작스러운 통일에 대한 대비
북한을 잘 알아야 한다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조를 얻기 위한 외교
북한과의 교류 확대
북한 주민의 심리적인 문제
제9장 통일 비용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통일 비용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독일의 통일 비용
한국의 통일 비용
북한 내 몰수 재산의 소유권 문제
북한 주민의 이주 대책 마련해야
통화 통합 문제
통일은 축복이다

독일 통일 주요 일지
참고 문헌
도움을 주신 분들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충남 당진에서 출생했다. 1980년 외교부에 들어간 후 1982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하며 독일과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 이후 주독일 대사관(본, 베를린), 주오스트리아, 주베트남, 주스위스 대사관에서 근무했다. 독일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Friedrich Ebert Stiftung’에 파견 근무하며 독일 통일 문제도 연구했다. 주본 총영사에 이어 주독일 대사관 공사와 주함부르크 총영사를 역임했다. 정년 퇴임 후에는 충남 대학교 평화 안보 대학원 특임 교수와 외교부 국립 외교원 명예 교수를 지냈다. 제20대 국회 국회의원 연구 단체 평가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충남 당진에서 출생했다. 1980년 외교부에 들어간 후 1982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하며 독일과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 이후 주독일 대사관(본, 베를린), 주오스트리아, 주베트남, 주스위스 대사관에서 근무했다. 독일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Friedrich Ebert Stiftung’에 파견 근무하며 독일 통일 문제도 연구했다. 주본 총영사에 이어 주독일 대사관 공사와 주함부르크 총영사를 역임했다. 정년 퇴임 후에는 충남 대학교 평화 안보 대학원 특임 교수와 외교부 국립 외교원 명예 교수를 지냈다. 제20대 국회 국회의원 연구 단체 평가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독일 정치·문화 연구소’를 운영하며 독일 통일과 한반도 통일 문제, 그리고 독일 역사와 문화 관련 강연을 하고 글도 쓰고 있다. 저서로는 『독일 독일인』(1989)을 시작으로 『분단과 통일의 독일 현대사』(2005), 『독일 통일 한국 통일』(2016), 『독일 통일 총서: 외교 분야 I, II』(2016), 『도시로 떠난 독일 역사 문화 산책』(2020) 등 6권이 있다. 공저로는 『카이스트, 통일을 말하다』(2018)와 『공공외교의 이해』(2020) 등 5권이 있다.

손선홍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756g | 152*225*30mm
ISBN13
9788962913439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7-07-01

한반도의 분단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통일이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인가? 통일 시기를 예상하기 쉽지 않습니다만, 우리는 통일 문제 관심을 갖고, 준비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독일은 1990년 10월 3일 자유민주주의에 의해 평화통일을 이룩했습니다. 한반도의 여건은 분단 시 동서독 관계와는 여러 면에서 다릅니다. 그럼에도 독일이 이룩한 평화 통일은 우리에게 여러 시사점을 주고 있고, 또 우리가 참고해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독일이 이룩한 평화 통일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주로 군사 통합,화폐 경제 통합 등 부분적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독일 통일에 관해 좀더 자세히 알리고, 또한 우리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통일 준비의 중요성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일 통일 한국 통일>에서 통일의 발단이 되었던 베를린 장벽 붕괴 과정에서부터 통일을 위해 서독이 동독과 했던 협상 내용은 물론 전승 4개국과의 협상 내용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또한 통일이후 독일이 하나로 통합해 나가는 과정도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설명했습니다.

또한 2부에서는 우리의 통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준비해야 할 내용으로 통일에 대한 의지, 북한을 더 잘알기, 국제사회의 지지 획득, 교류, 북한 주민의 심리적 문제, 통일비용, 북한이주민 대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루었습니다.

<독일 통일 한국 통일>이 독일 통일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더나아가 우리의 통일 문제에 관해 좀더 많은 관심을 갖고, 통일 준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판사 리뷰

독일 통일을 올바로 이해하고 통일 한국으로 가는 길을 찾다

1989년 11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마침내 독일이 통일된 지 25년을 넘어섰다. 분단국이었던 독일은 분단 시는 물론이고 통일을 이룬 지금도 관심의 대상이자, 평화적인 통일을 이룩한 유일한 사례로서 우리에게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외교관으로 30여 년 동안 주독일 대사관 공사, 주함부르크 총영사, 외교부 본부 대사 등을 역임한 저자는 독일 통일 문제를 현장에서 지켜보았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통일 문제 연구에 전념해 왔다. 이번에 펴낸 『독일 통일 한국 통일』은 독일 통일의 전반적인 과정을 보다 올바르게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한반도 통일의 필연성을 알리며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할 문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독일 통일 과정에 직접 참여했던 최고위층 인사들의 저서와 회고록, 면담 자료를 기반으로 헬무트 콜 총리, 한스-디트리히 겐셔 외무장관, 볼프강 쇼이블레 내무장관, 호르스트 텔칙 총리실 외교안보 보좌관, 테오도어 바이겔 재무장관 등 독일 정치인들의 통일 가능성에 대한 인식과 고뇌, 숨 가쁘게 펼쳐지는 협상 과정, 그리고 통일 이후 하나의 독일로 나아가는 통합의 과정을 면밀하고 현장감 있게 전하고 있다.
크게 2부로 나누어 제1부에서는 베를린 장벽 붕괴로부터 통일을 이루기까지의 과정, 통일 이후의 과정을 할애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우리의 통일을 위해 외교.안보, 경제와 사회 분야 등에 걸쳐 준비할 문제를 폭넓게 다루었다.

“통일은 반드시 옵니다.”

오늘날 우리의 분단은 더욱 깊어지고, 동아시아 정세는 복잡다단해졌다. 남북한 관계는 독일과 여러 면에서 다르지만, 저자는 독일 통일이 아직 분단 상태에 있는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강조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이며, 우리도 평화 통일을 할 수 있다는 점, 통일 외교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 통일 비용에 대한 준비 등을 역설하고 있다.
독일 통일의 과정을 현장에 있는 것처럼 실감나게 묘사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일 통일의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냉엄한 현실 속에서도 우리의 통일 문제를 풀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었으면 하고 기대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