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백만장자 파트너십
Kinko's 창업주에게 배우는
베스트
CEO/비즈니스맨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장 그 누구도 당신보다 더 잘할 수 있다
파트너십은 당신의 능력을 배가시킨다|'결핍'은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남보다 '나'를 기쁘게 하는 일을 찾아라|'킨코스', 3평짜리 가게에서 시작되다|한 장에 4센트를 받고 고객의 불안을 해소하라

2장 당신은 사업의 '안'에 있는가, '위'에 있는가?
반복되는 일상은 '암'과 같다|현장 중심의 게릴라 마케팅|때로는 만나기 힘든 사람이 되어야 한다|최고 경영자보다 최고 방랑자가 더 좋다|잠시 쉬어라, 당신의 영혼이 뒤쫓아 올 수 있도록

3장 직원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불어 넣어라
쉘 위 댄스?|미국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다|좋아하는 사람과 일하면 더 즐거워진다|사업 파트너를 선발하는 기준|이익은 반드시 직원과 나눈다|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파격'과 '자유로움'은 킨코의 고유한 정신이다|우리가 하는 일은 '카피'그 이상이다

4장 기업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다
고객의 눈으로 보아라|고객의 구두를 신고 걸어보아라|선량한 99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맞추어라|킨코스의 청색 시대가 시작되다|괴짜와 괴물 고객 다루는 방법|킨코스와 함께 꿈을 이룬 사람들

5장 민주적인 기업이 직원과 고객을 행복하게 만든다
본사는 고객과 현장을 향해 존재한다|아이디어는 킨코스의 혈관이다|난독증 CEO의 의사소통은 음성메일로|신뢰는 사람을 자유롭게 한다|창업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기업이 건강하다|24시간 깨어있는 킨코스|킨코스식 방식으로 일본에 첫 진출|공개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실수를 인정하라|킨코스 구성원들의 약점|명령과 통제로는 조직을 이끌 수 없다

6장 자신만의 독창적인 철학을 만들어라
'킨코스 철학'을 정립하다|꿈꾸지 않고 어떻게 꿈을 이루겠는가?|킨코스인이 지켜야 할 수칙 14가지

7장 인생이라는 피크닉을 즐겨라
피크닉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다|일년에 4일은 마음껏 즐겨라|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공유하는 분위기가 중요하다|일과 놀이의 경계를 없애라|인생이라는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결점도 포용하라

8장 필요할 때는 악역을 자처하라. 그러나 감정을 다스려라
기업의 성장을 위해 악역도 필요하다|내 안의 괴물과 싸우던 시절|파트너 댄과의 애증의 시간들|뭔가를 창조하려면 열정이 있어야 한다

9장 '정직성'은 '처녀성'과 같다
사소한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내재해 있음을 의미한다|인생에서 성공하려면 지각하지 마라|장황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없다

10장 성공은 실패를 딛고 일어설 때 얻을 수 있다
초창기 파트너십의 실패 경험|코스팩 사업과 저작권 침해 소송|대학 고객에서 기업 고객 중심으로 전환|아이들에게 실패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

11장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라
저축하라! 인생이 여유로워진다|월급에만 연연하지 마라, 다양한 수입원이 필요하다|주식 투자에 일찍 눈을 뜨다|세상에는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하다|기업의 엔진은 '현금'이다|직원 복지에 인색하게 굴지 마라, 더 크게 돌아 온다

12장 인생은 게임이다. 승부를 걸 때와 그만 둘 때를 알아야 한다
당신의 직감을 믿어라|때로는 손에 쥔 카드를 깊숙이 감추어라|상대를 알기 위해서는 게임을 해 보라|안주하지 말고 변화를 즐겨라

13장 박수칠 때 떠나라
규모가 커지면서 유연성과 개성을 잃어가다|킨코스 매각을 추진하다|'킨코스'에서 '폴'로 돌아가다

14장 인생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라
어느 난독증 환자의 꿈|상상력의 크기가 성취의 크기다|인생의 문제에 정답은 없다

저자 소개 2

폴 오팔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현재 페덱스와 합병한 세계적 인쇄 편의점 킨코스(Kink's)의 창업자이자, 기업 경영 노하우를 주식투자에 접목한 가치투자자이다. 폴 오팔라는 성공적인 사업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1970년 3평짜리 복사점인 킨코스를 창업한 이후에 현재 전 세계 1,200개의 분점을 갖춘 업계의 리더로 성장시켰다. 폴 오팔라는 어린 시절 난독증과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를 갖고 있었지만, 이 장애가 폴 오팔라의 성장을 방해하지는 못했다. 오히려 자신의 장애에서 “불안감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복사라는 답을 찾았고, 이를 창업의 기회로 삼았다. 남캘리포니아 대
현재 페덱스와 합병한 세계적 인쇄 편의점 킨코스(Kink's)의 창업자이자, 기업 경영 노하우를 주식투자에 접목한 가치투자자이다. 폴 오팔라는 성공적인 사업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1970년 3평짜리 복사점인 킨코스를 창업한 이후에 현재 전 세계 1,200개의 분점을 갖춘 업계의 리더로 성장시켰다. 폴 오팔라는 어린 시절 난독증과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를 갖고 있었지만, 이 장애가 폴 오팔라의 성장을 방해하지는 못했다. 오히려 자신의 장애에서 “불안감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복사라는 답을 찾았고, 이를 창업의 기회로 삼았다. 남캘리포니아 대학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하자마자 킨코스를 창립한 폴 오팔라는 2000년 랜스 헬퍼트와 함께 웨스트 코스트 자산운용(WCAM)을 설립하여, 개인이나 기관, 자선단체 등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개인적이고도 독립적인 투자운용을 해오고 있다.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금융시장의 부침을 겪으며 폴 오팔라는 기업 경영에서 체득한 교훈이 투자 전략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가치에 대한 폴 오팔라의 접근법은 성공하는 주식투자의 주춧돌이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이종인의 다른 상품

저자 : 앤 마시
1997년 경제 전문지 <포브스> 기자로 근무하면서 폴 오팔라를 처음 만나 그에 대한 기사를 썼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80g | 153*224*30mm
ISBN13
9788992109055

출판사 리뷰

01_ Kinko's 는 어떤 회사인가?

1970년 대학생 폴오팔라는 산타바바라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 근처에 3평 남짓한 카피 가게를 열었다. 곱슬머리(킹크 헤드)였던 폴 오팔라는 '킨코'라는 별명으로 불렸는데, 킨코의 가게라는 의미로 'Kinko;s'로 명명했다. 그것이 현재 세계 10여 개 국에 진출하여 1200여 개 매장과 2만 명의 직원, 매출 20억 달러의 페덱스 킨코스의 시작이다.
1972년 2호점을 낸 이후에도 킨코스는 몇 년 동안은 재정적인 어려움에 시달렸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을 킨코스의 주요 파트너(100개 이상의 킨코스 매장을 운영하던 인물들)로 받아들이면서 점차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80년에는 80개 지점, 83년에는 120개 지점에 파트너만도 30명에 이르렀으며, 90년에는 미국 전역에 450개 매장에 파트너만도 100명이 넘었다.
초창기부터 킨코스는 대학가 근처에서 대학을 고객으로 한 카피, 제본, 출력 등 문서관련 사업을 했다. 80년대까지 대학교재를 복사해서 판매하는 형식인 코스팩(Courepack) 사업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했고, 90년대 이후부터 기업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서비스하는 데 주력하였다. 소규모 사업자부터 대기업까지 각종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전자 문서 배송과 제작망(Electronic Document Distribution & Production Network)을 통해 기업들의 문서 관리 관련 제작 사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2000년, 매각 당시 127명의 파트너에 800개 이상의 지점과 2만 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었으며, 일본을 비롯한 유럽과 호주 등지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이었다. 2003년 페덱스가 24억 달러에 킨코스를 인수함으로써 현재 페덱스킨코스가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서울?경기 지역에 24개의 매장이 있다.
킨코스는 구멍가게에서 성장하여 글로벌 기업이 된, 그 분야의 유일한 회사이며, 〈포춘〉지는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02_ 창업주 폴 오팔라

미국의 레바논계 이민자 후손인 폴 오팔라(1948~ )는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알파벳을 외우지 못했고, 읽기는 물론 쓰기도 하지 못해 낙제했다. 여덟 개 학교 중 네 군데에서 퇴학을 당했고, 결국 정신지체아를 위한 학교에 보내졌다가 IQ가 130이 넘는다는 이유로 일반 학교로 옮겨졌다. 난독증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A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환자였던 그는 학창 시절 내내 실패와 좌절, 그리고 실망을 맛보았다.
그런 그가 어떻게 대학 졸업하고 사업을 시작했으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기업을 이끌 수 있었을까? 그것은 '장애'를 '기회'를 본 폴 오팔라의 남다른 사고방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올 A타입은 뭐든지 다 내 손으로 해야만 안심하는 반면, 남들에게 의존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그는 가족과 친척, 친구 등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매우 중시했다.
그의 부모님의 독특한 교육도 큰 역할을 했다. 폴 오팔라는 부모님으로부터 사업과 삶의 지혜를 대부분 얻었다고 했는데, 문제아인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고, "D학점을 맞은 아이가 회사의 소유주가 되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며 격려하였다.
1970년 대학 졸업을 앞두고 폴 오팔라는 대학 카피 센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Kinko's라는 3평 남짓한 카피 가게를 냈다. 아버지의 보증으로 은행에서 빌린 5000달러로 제록스 복사기 한 대를 임대한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 나아가 대기업으로 일궈냄으로써 학습 장애아도 얼마든지 큰일을 할 수 있음을 실천해 보였다. 이 책은 그가 일상에서 부딪치는 수많은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해 나갔으며, 자신의 장애를 어떻게 기회로 만들었는지에 대해 매우 솔직하게 쓰고 있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삶의 지혜가 담긴 아포리즘이 각 장마다 실려 이TDj 폴 오팔라의 유머와 지혜, 공감, 이해심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현재 그는 오팔라 가족 재단을 설립하여 자신과 같은 학습 장애아와 ADHD 어린이를 위한 여러 교육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산타바바라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UCSB)과 캘리포니아 대학(USC)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03_ 장애를 기회로 바꾼 백만장자 파트너십

그는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쁨'은 물론이고 '부담'도 남들과 함께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나의 좌우명은 '그 누구도 당신보다 더 잘 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의 독특한 파트너십은 바로 남의 도움을 받고 경제적 부와 삶의 기쁨도 함께 나누는 데 있다. 1더하기 1은 2가 아니라 그 이상의 힘이 된다는 것이다. 현대 경영에서 파트너십이 각광 받고 있는 것도 바로 이 시너지 효과 때문이다. 주인 의식을 가진 파트너십은 기업의 힘을 배가시킨다.
폴 오팔라의 사무실에는 서류나 파일, 컴퓨터조차 없다. 서랍과 캐비닛은 텅 비어있다. 보고서나 결재서류 따위를 읽기도 어려운데 사무실에 그런 것이 있을 리 없다. 문서 작성이나 답장 등은 비서의 도움을 받고, 대부분의 업무는 구두로 처리하거나 음성메일을 활용한다. 무엇보다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을 싫어한다. 바로 ADHD 때문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그가 보통의 기업가들과는 달라도 한참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킨코스의 개업 첫날부터 복사기의 작동, 가게의 운영 등을 파트너에게 맡겼다. 폴 오팔라가 파트너를 영입하는 방식은 새로운 매장을 내는 데 필요한 일정 지분을 투자하도록 하고, 나머지는 폴 오팔라, 주요 파트너가 투자를 하고 파트너에게 매장 운영을 맡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 따른 수익을 나눠가지는 방식이다.
폴 오팔라는 더 많은 파트너들을 영입하고 지분을 출자함으로써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었다. 그가 파트너를 영입하는 데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돈을 아끼고 저축하는 사람,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 열정이 있는 사람, 부모와 가족간의 사이가 좋은 사람을 선택하였다.
킨코스는 운영에 따른 수익을 매니저와 직원들에게도 나누어 주었다. 매니저에게 매장 수익의 15퍼센트를, 10퍼센트는 직원들에게 돌려주었다. 그는 '직원들에게 이익을 나눠주는 것은 그들이 당신의 사업에 투자하도록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나는 더 큰 파이의 더 적은 조각을 가져갈 마음이다.'라고 설명한다. 이는 오너 중심의 회사에서 주인의식도 없이 마지못해 일하는 직원들이 키운 회사보다 훨씬 큰 이익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파트너십 경영'은 CEO 중심, 본사 중심의 위계적이고 집중적인 기업 체계와 달리 최고 경영자에서 파트너, 지역 매니저, 매장 매니저, 직원에 이르기까지 수평적인 체계를 이루며 킨코스의 모든 이들이 고객을 향해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한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킨코스가 독창적이면서도 유연한 기업 문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카피라는 단순한 사업에서 21세기형 비즈니스 문서 서비스 회사로 탈바꿈하고 지금까지 성장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된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