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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interface design 비주얼 인터페이스 디자인
캐빈 뮬렛,다렐 사노 공저 / 황지연 역
안그라픽스 200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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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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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인터페이스 디자인 시리즈

책소개

목차

1장 도입
2장 품위와 단순성
3장 스케일, 대비, 비례
4장 시각 디자인의 조직과 구조
5장 모듈과 프로그램
6장 이미지와 재현
7장 스타일
8장 결론

저자 소개

저자 : 캐빈 뮬렛
현재 매크로미디어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의 제품 디자이너이며 매크로미디어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기술 책임자로 크로스 프로덕트, 크로스 플랫폼 인터페이스 디자인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사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소프트웨어 디자인 문제에 관해 폭넓은 컨설팅을 해왔다.
저자 : 다렐 사노
현재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 사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웹 구축에 넷스케이프 기술을 사용하는 수많은 업체에게 디자인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역자 : 황지연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시각 디자인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LG전자 디자인 연구소 GUI그룹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면서 DTV, 이동 및 차량 단말기 GUI를 디자인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684g | 170*230*20mm
ISBN13
9788970591636

출판사 리뷰

매일 보는 소프트웨어, 최선의 디자인 방법을 찾자!
우리는 매일같이 수많은 소프트웨어를 접한다. 이제 사용자는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소수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네트워크에 연결된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원하는 것을 쉽게 선택할 수도 있다. 프로그램이 일상용품화 되어가는 시대에 인터넷상에 있는 수천 개의 메뉴와 상업 서비스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 화면의 요소들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사용자는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래픽 디자인을 접한다. 컴퓨터를 업무에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프로그램들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아이콘, 윈도우, 대화상자 등 디스플레이 요소들을 바라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생활에서 그것들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훌륭한 그래픽 디자인은 단순히 미적인 효과를 뛰어넘어 사용성을 이끌어내고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높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디자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에서 시각적인 측면을 향상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방법론을 제공한다. 저자들은 디자인이 미적인 영감에 의해 좌우되는 마술 같은 것이 아니라 고유의 공학적 원리가 적용되는 분야임을 잘 보여준다. 그리고 실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들의 인터페이스를 구체적으로 분석하면서 좋은 디자인 방식을 이끌어낸다. 각 장마다 디자인의 두세 가지 측면(예: 스케일, 대비, 비례)을 다루는데,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이론을 검토하고 실무적인 테크닉을 단계적으로 설명, 요약한다. 더불어 논의의 중간에 기존 GUI 애플리케이션 및 인터페이스 환경에서 보이는 일반적인 오류들을 종류별로 상세히 지적했다.

물론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원칙들이 서로 부딪치기도 하고 사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적절한 차선책을 구해야 할 경우도 있지만, 디자이너들은 이 책을 통해서 인터페이스 문제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최선의 디자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중심 내용은 소프트웨어의 GUI 디자인이지만 보편적인 디자인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포스터와 로고, 지폐와 가구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예제를 다루면서 웹 디자이너와 GUI 디자이너, 그리고 넓게는 정보를 다루는 모든 디자이너들이 놓치면 안 될 중요한 지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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