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린 엄마
장호 그림
낮은산 2007.03.10.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호리병 속 작은 거인
얼음 아이
일흔아홉 번째 생일
어린 엄마
희망이
가족의 탄생
곰탱아, 너는 내 마음 아니?
나무가 되고 싶은 할머니

저자 소개 1

196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민족미술인협회 노동미술위원회 소속으로 현실참여미술 활동을 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품고 2005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나비잠』 『큰애기 복순이』 『어린 엄마』 『명혜』 『소록도 큰할매 작은할매』 『내 푸른 자전거』 『해님맞이』 등이 있다. 2009년 『달은 어디에 떠 있나?』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2010년 『강아지』로 한국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3
196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민족미술인협회 노동미술위원회 소속으로 현실참여미술 활동을 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품고 2005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나비잠』 『큰애기 복순이』 『어린 엄마』 『명혜』 『소록도 큰할매 작은할매』 『내 푸른 자전거』 『해님맞이』 등이 있다. 2009년 『달은 어디에 떠 있나?』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2010년 『강아지』로 한국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3년 5월 구강암 판정을 받고 이듬해 6월 23일 생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그림을 놓지 않았다.

장호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은주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사회에 나와서는 어린이도서연구회 동화창작분과에서 활동하기도 했고, 지금까지 십오 년 동안 학교 밖 글쓰기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을 해 왔다. 『어린 엄마』는 그의 첫 작품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318g | 153*211*20mm
ISBN13
9788989646327

출판사 리뷰

『어린 엄마』의 작가 조은주는 오랜 시간 학교 밖 글쓰기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지내온 이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십오 년여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살아왔다. 그러면서 만나 왔던 아이들 이야기가 작가의 첫 작품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아무도 자기편이 되어 주지 않아 쓸쓸한 아이, 몸이 불편해 밖에 나오지 못하는 아이, 어쩔 수 없는 일로 부모와 떨어져 사는 아이, 그런 아이들을 돌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작가는 그런 아이들의 편이 되어 주는 일이 쉽지 않음을 고백하면서, 그래도 노력해 보겠노라고, 따뜻한 말이라도 건네 보겠노라고 다짐한다. 어쩌면 『어린 엄마』는 작가가 오랜 세월 가슴 속에 묻어 온, 그러면서 우리 이웃들에게 건네고 싶어 했던 따뜻한 말 한마디일지도 모른다.

‘함께하고픈 마음’을 불러오는 따뜻한 관심

돌아보면 우리의 삶 도처에는 늘 응달진 곳이 있다. 그리고 그 그늘진 곳에는 삶을 힘겨워하는 이들이 어김없이 존재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저마다의 경쟁’에 치인 우리 모두는 그늘진 곳의 삶을 애써 외면하려 할 뿐 아니라, 이제는 불편해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작가는 자기편이 아무도 없다고 느끼는 아이에게 같은 편이 되어 주고, 몸이 불편해 밖에 나오지 못하는 아이를 불러내 길벗이 되어 주고, 부모와 떨어져 사는 아이에게 말 한마디 슬쩍 건네고 싶어 한다. 그러면서 ‘함께하고픈 마음’은 따뜻한 관심을 갖고 스스로의 둘레를 돌아보면 아주 자연스레 생겨나는 마음일 수 있음을 『어린 엄마』에 실린 여덟 편의 작품을 통해 잔잔하게 말하고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