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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 인간심리와 행동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갖게 하는 책!
프롤로그 | 상식을 뒤집는 심리학의 세계

1장_ 인지와 판단 심리학
우리는 왜 항상 자신에게 후한 점수를 줄까?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청개구리 심리가 생기는 까닭은?
이야기를 전해들을 때, 적당히 걸러 들어야 하는 이유는?
이태리 남자는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
우리는 왜 항상 자신에게 후한 점수를 줄까?
좋은 일만 생각하면 저절로 건강해진다?
나이를 잊고 살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왜 자꾸 먹을거리에 손이 갈까?

2장_ 기억과 지각 심리학
여성도 ‘여성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긴다?

“내가 왕년에는…” 하는 말들은 99% 거짓이다?
우리의 기억은 없던 일도 만들어낸다?
여성도 여성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긴다?
예술작품에 몰입하면 자신도 모르게 아름다워진다?
악취가 나는 곳에 있으면 쉽게 화가 나는 까닭은?
‘제 눈에 안경’인 사람이 행복하다?
남의 말을 100% 정확하게 듣는 것은 불가능하다?
추를 움직이는 것은 초능력이 아니라 손이라고?

3장_ 인간관계 심리학
사랑받는 사람일수록 교통사고를 낼 확률이 낮다?

20세의 얼굴 표정으로 50세의 결혼만족도를 예측할 수 있다?
칭찬은 왜 단둘이 있을 때 하는 것이 좋을까?
사랑받는 사람일수록 교통사고를 잘 낸다?
나르시스트일수록 화를 잘 내는 이유는?
부부간에는 마음에 없는 칭찬보다 있는 그대로의 평가가 관계에 더 도움이 된다?
여성은 17세, 남성은 30세에 가장 매력적이다?

4장_ 사회와 생활 심리학
사람뿐 아니라 바퀴벌레도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

여성 오스카상 수상자가 남성 오스카상 수상자보다 젊은 이유는?
부모의 출산 연령이 빠르면 자녀도 빠르다?
자신감 없는 남성은 맞벌이를 싫어한다?
남자들의 ‘첫경험’ 나이는 부자(父子)가 비슷하다?
남성이 정말 여성보다 ‘바람기’가 많을까?
인생 상담은 왜 ‘불행을 겪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 좋을까?
유권자들은 왜 후보자의 정책보다 외모에 좌우될까?
사람뿐 아니라 바퀴벌레도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
깔끔한 옷차림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새치기 할 때 가장 용서가 안 되는 경우는 커플이 맨 앞에 끼어들 때이다?
도박 중독자는 도박을 즐기는 것이 아니다?

5장_ 학습 심리학
팔짱을 끼고 생각하면 영감이 떠오른다?

부정적인 생각이 IQ를 떨어뜨린다?
몸의 긴장을 풀고 머릿속을 텅 비게 만들면 기억력이 향상된다?
머리 좋은 사람을 생각하면 정말로 머리가 좋아진다는데?
많이 안아주면 아이의 머리가 정말 좋아질까?
팔짱을 끼고 생각하면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부모의 높은 기대가 아이를 천재로 만든다?
쉬운 과제보다 어려운 과제를 받은 사람이 더 큰 만족을 얻는다?
‘아침형 인간’이 ‘저녁형 인간’보다 시험에서 유리한 이유는?
무작정 외우지 않고 목록을 작성해 암기하면 기억력이 두 배 향상된다?

6장_ 소비와 선호 심리학
남성모델이 여성 화장품을 광고하고, 여성모델이 스포츠카를 타고 질주하는 이유는?

‘서브리미널’ 효과는 욕구가 있는 사람에게만 나타난다?
거울 앞에 서면 늘 하던 행동에 제동이 걸린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에게 팔려면 포장을 화려하게 하라. 그럼 그 반대의 경우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공포심을 자극하라?
마케팅에서 ‘1+1 전략'은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일까?
남성모델이 여성 화장품을 광고하고, 여성모델이 스포츠카를 타고 질주하는 이유는?
지나치게 많아도 혹은 적어도 만족도는 떨어진다. 그렇다면 최선의 요령은?

7장_ 비즈니스와 경제 심리학
불황일수록 키 큰 여성이 인기가 있다고?

‘돈’보다 ‘인간관계’가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불황일수록 키 큰 여성이 인기가 있다?
뚱뚱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더불어 나쁜 평가를 받기 쉽다?
이름이 길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
조직 구성원들이 실패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는가를 분석해 보면 1년 후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
우리는 왜 마감일이 코앞에 닥쳐야만 서두르기 시작할까?
오전에는 개미가 되고, 오후에는 배짱이가 돼라?
애매한 사실을 그럴듯하게 표현할 줄 알면 누구나 점술가가 될 수 있다?
가벼운 ‘잡담’은 과연 따분한 일도 즐겁게 만들어줄까?

8장_ 일과 조직 심리학
장남과 막내는 선호하는 직업이 다르다는데 정말 그럴까?

사람들은 ‘앞에서 끌어주는 리더’보다 ‘뒤에서 밀어주는 리더’를 선호한다?
장남과 막내는 선호하는 직업이 다르다는데, 정말 그럴까?
여러 사람이 모여 의견을 조정할 때는 ‘만장일치’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사표를 던지기 전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일곱 가지 특성이 있다?
양성평등이라는 뜨거운 감자를 꿀꺽 삼킬 수 있는 방법은?
구조조정을 피해 가는 최고의 예방법이 있다는데, 그게 뭘까?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환경이 바뀌면 어떤 심리가 나타날까?

에필로그 | 심리학자도 반한 심리학의 3가지 매력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나이토 요시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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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o Naito,ないとう よしひと,內藤 誼人

심리학자. 릿쇼대학 심리학부 객원교수이자 유한회사 앙길드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자신의 전문 분야인 사회심리학을 바탕으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은 심리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도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등등 여러 책들이 번역?출간되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심리학인 아닌 실용적인 심리학을 추구하는 그는 자연을 사랑하는 내추럴리스트이자 모든 여성을 존
심리학자. 릿쇼대학 심리학부 객원교수이자 유한회사 앙길드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자신의 전문 분야인 사회심리학을 바탕으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은 심리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도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등등 여러 책들이 번역?출간되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심리학인 아닌 실용적인 심리학을 추구하는 그는 자연을 사랑하는 내추럴리스트이자 모든 여성을 존중하는 사람이라고 자기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나이토 요시히토의 다른 상품

역자 : 한은미
일본에서 사춘기 시절을 보냈고, 성심여고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시절부터 꾸준히 해온 번역이 이제는 천직이 되었다. 분신과도 같은 20여 권의 번역서를 끌어안고 오늘도 ‘한 길’만을 고집하며 묵묵히 걷고 있다. 지금까지 번역한 책으로는 『성공한 남자에게 숨겨진 패션 키워드』 『여성을 위한 그리스 신화』 『30포인트로 읽어내는 로마제국 쇠망사』 『들꽃 진료소』 『나를 사랑하는 법』 『삶을 사랑하는 법』 『도련님』 『회상』 등이 있다.
그림 : 하재경
만화가. 웹카툰 ‘곰씨와 오리군’으로 데뷔하여 ‘미친마우스’, ‘귀동이네’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북 일러스트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일러스트를 그린 책으로는 『이런 남자 제발 만나지 마라』『성공하는 사람들의 보고 습관』『내 생애 첫 팀장이 된 날』『셀프대화법』『슈퍼 내니 따라하기』, 월간 《작은숲》《좋은생각》《마음수련》《풍경》등이 있으며, 직접 쓴 책으로는 『곰씨와 오리군 단행본』『나의 강아지 김치』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3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63614

출판사 리뷰

전 세계 저명한 심리학자들의 심리 실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흥미진진한 일상 속 심리학

주위 사람으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일수록 교통사고를 낼 확률이 낮다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시카고 데폴 대학의 심리학자 셀러(Cellar D. F.) 교수 연구팀은 주변 사람을 편하게 만들고 배우자나 연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일수록 교통사고를 일으킬 확률이 낮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과거 10년간의 교통사고 기록과 교통규칙 위반 사례를 철저히 조사해 그들의 성격을 심층 테스트해 보았다. 그 결과,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배우자나 연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일수록 교통사고를 일으킬 확률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사랑받는 사람일수록 교통사고를 낼 확률이 적다?’ 중에서).
또 하나의 사례. 호주 퀸즈랜드 메디컬 리서치 연구소의 듄(Dune M. P.) 박사 연구팀은 5천 명이 넘는 남녀를 대상으로 첫경험을 조사한 적이 있다. 그때, 부모의 첫경험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했는데, 놀랍게도 남성의 경우는 유전적 요인이 72퍼센트나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7명은 부자의 첫경험 나이가 거의 일치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아버지의 첫경험 나이를 알면 자식이 언제 첫경험을 하게 될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해진다(‘남자들의 첫경험 나이는 부자가 비슷하다?’ 중에서).
심리학은 재미있는 학문이다. 심리학만큼 매우 독특하면서도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만한 풍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학문 분야도 드물다. 그런데 왜 시중에는 재미없고 판에 박힌 듯 똑같은 데이터만 제시하는 고리타분한 책들로 넘쳐나는 걸까? 이 책은 매 꼭지마다 전 세계 저명한 심리학자들이 시도한 한 가지 이상의 흥미진진한 실험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심리를 깊이 있게 통찰하고 있어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한다.

달콤 상큼하고 톡 쏘는, 한 잔의 칵테일 같은 책!

이 책은 ‘심리학 칵테일’이라는 제목 그대로 인간 행동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과 심리실험 결과를 한데 섞어 만든 달콤 상큼하고 톡 쏘는, 그야말로 한 잔의 칵테일 같은 책이다.
『심리학 칵테일』에서 소개하는 인간심리에 관한 지식은 인간관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키워드를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 자신에 대한 판단뿐 아니라 인간 행동이 그렇게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을 날카롭게 보여준다.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우리가 갖게 되는 막연한 믿음이나 기대가 아닌, 인간 행동 그 자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또한 각기 다른 상황에서 분명하게 드러나는 실험결과를 통해 이제까지 기대하거나 상상해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인간행동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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