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두만강 중학교
우리가 지켜내야 할 민족교육의 새 이름
박영희
작은숲 2016.03.22.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선생님의 책꽂이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두만강 중학교_ 도문시 제 5 중학교 | 강순화, 전금자

유감은 있어도 후회는 없다_ 화룡시 서성진 서성 중학교 | 전길수

나는 인민 교원이 되고 싶었소_ 안도현 조선족 학교 | 전문혁, 림명자

대과 교원_ 화룡시 팔가자진 중남 소학교 | 김영순, 현경숙

노땅 두목이라 불러다오_ 훈춘시 제 2 고중 | 박향숙

민족 교육_ 연길시 연변 제 1 중학교 | 박동혁

그냥 그 이름으로_ 용정시 고급 중학교 | 황해란

반 주임의 위상_ 연길시 조양천진 조양 소학교 | 강복순

외할아버지의 그림자_ 연길시 신흥 소학교 | 리염

방학 때 또 가야죠_ 용정시 용정 중학교 | 김군욱

저자 소개

저자 : 박영희
저자 박영희는 시인, 르포 작가다.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문학무크 『민의』에 시 「남악리」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그동안 시집 『그때 나는 학교에 있었다』『즐거운 세탁』『 팽이는 서고 싶다』『해 뜨는 검은 땅』『조카의 하늘』, 르포집『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만주의 아이들』『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보이지 않는 사람를』『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사라져 가는 수공업자,우리 시대의 장인들』『길에서 만난 세상』(공저), 평전 『김정숙』, 시론집 『오늘, 오래된 시집을 읽다』,서간집 『영회가 서로에게』, 여행 에세이 『하얼빈 할빈 하르빈』『만주를 가다』, 청소년 소설 『운동장이 없는 학교』『대통령이 죽었다』 등을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440g | 148*210*20mm
ISBN13
978899758187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