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배응준
규장의 번역전문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조지 뮬러의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 토미 테니의 「간절한 매달림」, 「조엘」(이상 규장 역간) 등이 있다.
저자 : 쉐인 클레어본
저자는 대학 재학 시절, 노숙자들과 함께하며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것이 곧 예수님에게 한 것'이라는 영적 진리를 깨닫고 필라델피아, 뉴욕, 시카고의 뒷골목에서 변장한 작은 예수들을 만나 그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한 '심플 웨이'라는 무소유 공동체를 설립했다. 또한 2003년 3월, 911유가족 단체와 함게 '이라크 평화팀'을 결성하여 폭격이 빗발치는 바그다드에서 현지 어린이들과 부상자들을 섬기는 사역을 했다. 2004년에는 쓰나미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팀을 결성하여 태국 현장에서 사역했으며 저개발 국가의 수질 개선을 위한 '우물파주기 운동'과 인터넷 모금운동인 '관계의 십일조 운동'을 통해 전 세계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