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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와 루이
양장
원제
Amy and Lo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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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프레야 블랙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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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ya Blackwood

1975년 영국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작은 도시 오렌지에서 자랐다. 화가와 건축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며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시드니 공과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이젠 안녕』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다.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로 CBCA(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에서 일곱 차례나 대상과 명예상을 수상했다. 프레야 블랙우드의 첫 번째 단독 그림책 『비밀의 숲 코끼리 나무』는 CBCA 올해의 그림책상을 받은 작품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작은 별』 『몰리와 메이』 『아버지의 보
1975년 영국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작은 도시 오렌지에서 자랐다. 화가와 건축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며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시드니 공과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이젠 안녕』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다.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로 CBCA(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에서 일곱 차례나 대상과 명예상을 수상했다. 프레야 블랙우드의 첫 번째 단독 그림책 『비밀의 숲 코끼리 나무』는 CBCA 올해의 그림책상을 받은 작품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작은 별』 『몰리와 메이』 『아버지의 보물 상자』 『엄마, 꼭 안아 주세요』 『엄마의 얼굴』 등이 있다.

프레야 블랙우드의 다른 상품

글 : 리비 글레슨 (Libby Gleeson)
1950년에 호주에서 태어났고,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CBC 상 후보에 여덟 번이나 올랐고, 1997년 《한나와 내일의 방》으로 어린이 이야기책 부문의 상을 받았다. 2000년에는 《거대한 곰》으로 호주에서는 최초로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 상을 받았다.
그림 : 프레야 블랙우드 (Freya Blackwood)
시드니 공학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단편 영화 두 편을 만들고, 영화산업, 무대 디자이너, 영화 《반지의 제왕》의 인공 보형물 미술 담당으로 일하기도 했다.
역자 : 장미란
197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고,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겁쟁이 아기 곰》《터널》《헨젤과 그레텔》《어리석은 판사》등 많은 그림책과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86g | 246*256*15mm
ISBN13
9788995834855

출판사 리뷰

꿈처럼 부드럽고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책!

아무리 멀리 있어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단짝 친구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늘 함께 놀고 마음을 나누다 한 사람이 멀리 떠나게 되더라도 언제 어디서건 이름을 부르면 그 소리를 듣고 그 마음이 전해지는 친구 말이다. 《에이미와 루이》는 그런 단짝 친구와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우정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늘 함께 있어 몰랐던 친구와의 우정이 멀리 떠난 후에 더욱 단단하고 깊어지며, 서로 더욱 그리워하게 되는 마음들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은 에이미와 루이의 이야기를 통해 곁에 있는 친구를 돌아보고 우정이라는 소중한 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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