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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명화들
뭉크에서 베르메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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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두 남자와 사다리
침입 ㅣ 손쉬운 범행 ㅣ 도대체 누가? ㅣ 사제들 ㅣ 예술반 ㅣ 구조의 명수

PART 2. 베르메르와 아일랜드 갱
시나리오 작가들 ㅣ 게티에서 온 사나이 ㅣ 제너럴 ㅣ 러스보로 하우스 ㅣ 앤트워프에서의 충돌 ㅣ 뭉크

PART 3. 게티에서 온 사나이
"신문을 봐!" ㅣ 유혹의 기술 ㅣ 첫 만남 ㅣ 플라자 호텔에서의 대실패 ㅣ 러스보로 하우스 리덕스 ㅣ 돈은 꿀이다 ㅣ 닥터 노 ㅣ "피터 브류걸입니다" ㅣ 모나리자의 미소 ㅣ 갱스터들

PART 4. 언더커버 게임
사기꾼? 아니면, 익살꾼? ㅣ 소품 덫 ㅣ 첫 번째 비밀수사 ㅣ 트릭 ㅣ 맨 앞좌석 ㅣ 도둑의 이야기 ㅣ "렘브란트에 관심 있습니까?" ㅣ 교통경찰

PART 5. 지하실에서
낯선 남자 ㅣ 길에서 ㅣ "손 들어!" ㅣ 추적의 스릴 ㅣ 계획 ㅣ "계단 밑에 있습니다" ㅣ 길이 끝나는 곳

에필로그
후기
역자의 말

저자 소개 2

에드워드 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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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Dolnick

1952년생으로 《보스턴 글로브》에서 과학 수석 기자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틱》, 《뉴욕 타임스 매거진》, 《워싱턴 포스트》 등에 기고했다. 지은 책으로 에드거상을 수상한 《사라진 명화들(The Rescue Artist)》을 비롯해 《뉴턴의 시계(The Clockwork Universe)》, 《러시(The Rush)》, 《위대한 미지의 세계로 내려가다(Down the Great Unknown)》, 《위조범의 주문(The Forger’s Spell)》, 《소파 위의 광기(Madness on the Couch)》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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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 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 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있으며, 이언 랜킨, 로버트 크레이스, 모 헤이더, 카린 포숨, 마이클 코리타, 제임스 패터슨, 데니스 르헤인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국내에 소개됐다. 번역 작업 중 짬을 내어 쓴 장편 소설 『베니스 블루』가 한국 인터넷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 소설 『고해』와 『시스터즈』로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콩트 부문에서 각각 입상했고, 단편 소설 『바그다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초 단편 소설 『새 식구』와 『인스턴트 메시지』로 계간 미스터리 미니 픽션 컨테스트에 당선했다. 『비의 교향곡 No. 9』, 『아네모네』, 『이카루스 다운』 등 장편 소설과 『고해실의 악마』, 『기적을 부르는 소녀』 등 단편 소설집을 발표했다. 현재 단풍국에 거주하는 그는 번역 작업에 매진하며 틈틈이 신작 소설 『재스퍼』와 『마계촌』을 집필 중이다.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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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99쪽 | 752g | 153*225*30mm
ISBN13
9788991449930

책 속으로

파란색 분필로 칠해진 부분은 복제품들에서보다 훨씬 밝아 보였다. … 가까이서 보니 절규하는 주인공이 머리에 닿을 듯한 초록색 곡선 역시 유명한 오렌지색 하늘만큼이나 매혹적이었다.

--- 본문 중에서

그 어떤 여자도 범행이 안겨주는 스릴보다 매력적이지 못했다. … "제 진정한 열정은 전국을 들쑤시고 다니며 유명해지는 데 있었거든요…성적이고 반사회적인 흥분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세계를 발견하게 되었죠."

--- 본문 중에서

그 인터폴 자료에 의하면, 예술범죄 도둑들은 연간 4십억 달러에서 많게는 6십억 달러에 이르는 수익을 얻는다고 한다. 예술품은 마약과 불법 무기 거래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밀무역되고 있다. …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찰리 힐의 이야기를 접하고 나면 에드바르트 뭉크의 걸작을 두 번 다시 같은 눈으로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 "역자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미술품 도난과 그 추적에 관한 리얼 스토리!!

추천평

에드워드 돌닉은 탐정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실제 이야기를 선보였다. 예술 범죄의 지하 세계를 내부자의 시각으로 상세히 소개한다. 그 곳에선 대가의 걸작이 도박 자금으로 통용되고,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가치있는 캔버스가 아무렇게나 둘둘 말려 트렁크에 처박힌다. 보통 스릴러에서나 찾을 수 있는 음모와 렘브란트의 그림처럼 생생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문성도 빠지지 않는다.
아서 골든 (≪게이샤의 추억≫ 작가)
예술범죄에 맞서 싸우는 런던 경찰청의 비밀수사대 찰리 힐의 눈부신 활약을 빠른 페이스로 능숙하게 풀어낸 롤러 코스터 같은 이야기.
제라드 오닐 (≪블랙 매스: 아일랜드 마피아, FBI, 그리고 악마의 거래≫의 저자)
외줄에 올라 있는 것이 바로 삶이다. 그 외의 모든 것들은 기다림이다.
칼 윌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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