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네변호사 조들호 특별판 6
해츨링 글,그림
사람in 2016.04.01.
베스트
웹툰 top100 3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Episode 12 헌법 제19조
동네변호사로 첫 발을 내딛은 조들호! 더 이상 억울해 하는 사람이 없도록 다른 사람을 위한 힘든 삶 속으로 걸어 들어간 조들호의 행보에 주목하라.

Episode 13 기성회비 반환 청구소송
행동하는 지성이 변화를 불러온다. 국공립대 기성회비 반환 청구 소송을 통해서 살펴본 대학의 이면과 거기에 맞서려는 청춘의 혈기가 불꽃을 튀긴다.

Episode 14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
불법 같은 합법으로 세입자를 내보낼 수 있는 대한민국의 법. 법은 과연 약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저자 소개

글,그림 : 해츨링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원작 콘텐츠 시장 웹툰. 그곳에서 유일하게 법률과 변호사를 소재로 한 작품을 연재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작가 해츨링. 법률 만화를 그리겠다는 일념으로 법원을 들락거리며 재판 과정을 취재했고, 수많은 판례들을 조사하며 법학을 전공한 지인에게 자문을 구했다.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해서일까? 언제 등단하게 될지 확실하지도 않는 연재 준비 작가 시절, 현직 변호사로부터 공식적인 법률자문을 허락받는 집념을 보여줬다.
고압적이고 딱딱하기만 한 법의 세계를 일반인들에게 좀 더 가깝게 만들고,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망이라는 법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주는 것이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작가 해츨링의 희망사항이다.
1980년대 초반 경주 출생하여 2000년대 고향 근처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2012년 〈웹진 뉴스앤조이〉 '크리스천이 되어 줄게'를 연재했다. 2013년~ 네이버 목요웹툰 '동네변호사 조들호'로 정식 만화매체 데뷔 및 현재까지 연재 진행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90g | 144*200*17mm
ISBN13
9788960495845

출판사 리뷰

딱딱한 법률 교과서가 아닙니다.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삶의 이야기입니다!


재산을 빼앗으려는 친척들로부터 미성년자인 소녀가장을 지키기 위한 이야기 ‘법정대리인’.
셧다운제로 프로게이머 입문 문턱에서 좌절한 청소년을 위한 소송을 그린 ‘청소년보호법 3장 26조’
장애인과의 사랑으로 임신하게 된 임신부. 그녀의 낙태 권리에 대해 냉정하게 돌아보게 하는 ‘모자보건법 14조’
희대의 연쇄살인범을 변호하는 조들호를 통해서 되새기는 인간의 존엄성 ‘국선변호사’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채택을 두고 벌어지는 학교와 학생의 대립 ‘초, 중등교육법 29조’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죽인 피의자를 위해 국민참여재판을 벌이는 조들호. 그가 가진 변호사로서의 도덕률을 그린 ‘국민참여재판’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벌어지는 입주민들 간의 다양한 갈등들. 문제는… 당신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 ‘주택법 제 44조’
연예인과 기획사 대표의 극복할 수 없는 갈등. 그들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연예인 표준계약서’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사육사와 동물원 측의 대립. 과연 사육사는 명예를 회복하고 물어 죽인 호랑이도 안락사를 면할 수 있을까?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 4조’

법을 지키는 것보다 법을 어기는 게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어디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외모에 항상 풀어진 넥타이. 그렇게 우리 곁을 찾아온 조들호 덕분에 우리는 지금까지 지니고 있던 ‘법’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매스컴을 통해 접하는 법, 법무부, 검찰 등은 항상 우리 삶과는 관계없는 곳에서 차갑게 세상을 지켜볼 것 같았지만, 조들호를 통해서 만난 ‘법’은 충분히 친근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모습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법과 가까워지고 편안하게 법을 접할 수 있을 때, 그때야말로 우리 사회는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더 이상 딱딱하고 준엄한 강제수단이 아니라 우리 사회 개개인의 삶을 지켜 주는 안전망으로써의 법과 그 법을 무기로 우리의 권리를 지켜 주는, 너무나 인간적인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이야기. 여러분도 함께 느껴 보시죠.

리뷰/한줄평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