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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예배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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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언: 질문

1장 예배 언어
1.1 예배하다
1.2 다른 단어
1.3 관련 용어
1.4 송영
1.5 송축 언어
1.6 결론

2장 실제 예배 행위
2.1 기도
2.2 찬송
2.3 신성한 공간, 신성한 시간, 신성한 식사, 신성한 사람
2.4 희생 제사
2.5 결론

3장 유일신론, 하늘에 속한 중개자들과 신(神)인 대리자
3.1 “야훼 우리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다”
3.2 사자(천사)
3.3 영, 지혜 그리고 말씀
3.4 높이 올림을 받은 인간
3.5 결론

4장 주 예수 그리스도
4.1 예수는 유일신론자였는가?
4.2 “예수는 주이시다”
4.3 말씀, 지혜와 영
4.4 요한계시록의 증언
4.5 신/하나님인 예수
4.6 마지막 아담, 중개자, 하늘의 중보자
4.7 ‘신(하나님)의 정체’라는 말로 이 문제를
다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4.8 결론

결론: 대답

저자 소개 1

제임스 D. G.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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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D. G. Dunn

1939년생. 신약학자. 글래스고대학교에서 공부했고BD,MA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70년부터 1982년까지 노팅엄대학교에서, 1982년부터 2003년 은퇴할 때까지 더럼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199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명예 학위DD를 받았으며 2002년에는 세계신약학회Studiorum Novi Testamenti Societas 회장을 맡았고 2006년 영국학술원 회원FBA이 되었다. 현재 더럼대학교의 명예교수emeritus lightfoot professor of Divinity로 있다. E. P. 샌더스, 톰 라이트와 함께 이른바 바울
1939년생. 신약학자. 글래스고대학교에서 공부했고BD,MA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70년부터 1982년까지 노팅엄대학교에서, 1982년부터 2003년 은퇴할 때까지 더럼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199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명예 학위DD를 받았으며 2002년에는 세계신약학회Studiorum Novi Testamenti Societas 회장을 맡았고 2006년 영국학술원 회원FBA이 되었다. 현재 더럼대학교의 명예교수emeritus lightfoot professor of Divinity로 있다. E. P. 샌더스, 톰 라이트와 함께 이른바 바울로 신학의 새 관점을 제시한 학자로 꼽히며 역사적 예수, 바울로 신학, 초기 그리스도교와 유대교 역사와 관련해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주요 저서로 WBC 성서주석 시리즈 증 『로마서 상, 하』World Biblical Commentary 38a,b(솔로몬 역간), 『바울 신학』The Theology of Paul the Apostle(크리스천다이제스트 역간),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Jesus Remembered(새물결플러스 역간), 『바울에 관한 새 관점』The New Perspective on Paul(에클레시아북스 역간) 등이 있다.

제임스 D. G. 던의 다른 상품

역자 : 박규태
교회 사역에서 물러나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소설을 읽고 쓰는 것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바울의 종말론』(좋은씨앗), 『주 예수 그리스도』(새물결플러스), 『두 지평』(IVP)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06g | 145*210*50mm
ISBN13
9788958742562

출판사 리뷰

서언에서

책 제목이 논란이 될 수 있지만 나는 일부러 제목을 이렇게 잡았다. 이 문제 자체가 논란을 일으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다수 그리스도인은 이 문제에 주저 없이 “물어보나마나한 질문을 왜 합니까? 당연히 그랬죠!”라고 대답할 것이다. … 그러나 누구라도 묻고 싶은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기독교 첫 세대 혹은 첫 두 세대 안에서도 달리 더 주목하여 살펴볼 것이 많다. … 아울러 이 질문의 대답에 이르는 길이 처음 보기보다는 어렵지만 그래도 도전해볼 만하며, 그 대답이 우리 바람만큼 간단하지 않을 수 있음도 인정해야 한다.

근래 이 분야에서 벌어지는 논의를 익히 아는 이들은 영국의 두 원로학자 래리 허타도와 리처드 보컴이 이 논의에 상당히 기여했음을 잘 알 것이다. 둘은 모두 초창기 기독교가 예수를 예배했음을(혹은 의식을 통해 섬겼음을) 강조하면서, 이런 예배를 실제로 행하고 경험한 일이 첫 그리스도인들의 기독론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바로 이런 점이 핵심 문제 “첫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예배했는가?”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바람직함을 내게 일러주었다.

내가 대담하게 이 논의에 뛰어든 이유는, 특별히 허타도 및 보컴과 의견을 달리하기 때문이라기보다, 그 전체 모습을 확실히 제시하는 데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또 그들이 생각하는 초기 기독교의 모습보다 더 복잡한 모습이 있었음을 암시할 뿐 아니라, 그들의 견해를 형성한 주요 본문들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는 본문까지 무시하지 않고 확실히 살펴보는 데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 (‘기독론 차원의 유일신론’을 포함하여) 하나님에 관한 진리는 그렇게 깔끔하게 표현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런 가능성에도 열려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적절히 표현하는 데 실제로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추천 글

전문 신약학자가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예배와 관련된 용어를 총망라하여 초기 교회에 있었던 예배 행위와 절차에 관해 상세히 설명한다. … 예배가 포함하는 모든 성경적 근거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소기천 _장로신학대학원 신약성서신학 교수

동시대 가장 폭넓은 신약학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저자가 가장 뜨거운 논쟁에 참여해서 흥미로운 주장을 펼친다. … 예수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을 예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기려 하는 우리 신앙의 탄생을 섬세한 문헌 탐구와 재기 있는 상상력으로 설명한 이 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고 예배하는 우리 신앙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다.
김학철 _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신학

제임스 던이 쓴 것은 어떤 책이든 필독서지만,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던은 이 책에서 기독교 신학의 중요한 주제를 탐구하면서, 성경 해석을 다룬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인용한다. 기독교 신앙과 관습의 중심 이슈들을 제기하며 도전하고 생각을 자극하는 책이다.
크리스토퍼 롤런드 _전 옥스퍼드 대학교 성서주석학 교수

던은 복잡한 이슈들을 꿰뚫는 통찰과 분명한 논지를 전개할 수 있는 힘을 겸비했다. 덕분에 기원후 1세기에 그리스도인들이 드린 하나님 예배에서 예수의 역할과 기능을 살펴볼 수 있는 기막힌 입문서이자 필독서가 탄생했다.
로렌 스터컨브룩 _프린스턴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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