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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 짝짓기 하는 ‘기와’, 춤을 추는 ‘처마’
두번째 이야기 우주를 품은 ‘울’과 ‘꽃담’ 세번째 이야기 자연을 벗 삼아 신선을 꿈꾸는 ‘옛 정자’ 네번째 이야기 할머니가 정성을 들이던 곳 ‘장독대’ 다섯번째 이야기 선비의 멋이 깃든 ‘사랑방 가구’ 여섯번째 이야기 손끝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요 ‘전통자수’ 일곱번째 이야기 우리 고유의 옷 ‘한복’ 여덟번째 이야기 작은 생명도 존중하는 마음 ‘짚신’과 ‘나막신’ 아홉번째 이야기 바람과 멋을 일으키는 ‘부채’ 열번째 이야기 자연 미인을 만드는 ‘옛 여인들의 화장법’ 열한번째 이야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떡’ 열두번째 이야기 아픈 상처를 신명나는 춤으로 승화시킨 ‘우리 춤’ 열세번째 이야기 탈을 쓰고 탈을 쫓아내요 ‘탈춤’ 열네번째 이야기 사군자를 닮은 옛 선비들의 ‘선비정신’ 열다섯번째 이야기 소중한 우리 문화를 낳은 장인들의 ‘장인정신’ 열여섯번째 이야기 함께 나누는 우리 공동체 ‘두레’ 열일곱번째 이야기 우리 겨레의 신명을 일으켜요 ‘풍물놀이’ 열여덟번째 이야기 우리 겨레의 나눔의 놀이 ‘굿’ 열아홉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주검의 집 ‘꽃상여’ 스무번째 이야기 죽음을 축제 마당으로 여는 ‘다시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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