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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관한 하나님의 15가지 간절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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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연료를 준비하라
Rule 1. '관계'의 지도를 거꾸로 들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라
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 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신2:3
Rule 2. 개인적인 멘토를 만나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행1:8
Rule 3. 그분의 계획을 알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렘29:11
Rule 4. 친밀해지는 연습을 하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2:10
Rule 5. 마음의 집을 청소하라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딤후 2:21

2. 민첩하게 행동하라
Rule 6. 눈에 보이는 조건보다 하나님 나라를 우선시하라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사58:8
Rule 7. 멈춰야 할 데서 멈춰라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행16:7
Rule 8. 한탄하지 말고 기다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시37:8
Rule 9. 친구를 줄이라
모사가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잠언11:14
Rule 10. 뒤돌아보지 말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사43:18

3. 함께 가는 길
Rule 11. 토양을 검사하라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막4:8
Rule 12. 남자와 여자의 필요를 알자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딤후2:15
Rule 13. 기질을 살펴보라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암3:3
Rule 14. 분노를 잘 다루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엡4:26
Rule 15. 더 많이 듣고, 더 적게 말하라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약1:19

결론 큰길로 가라
주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토퍼 버지
1967년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냈다. 트리니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브라운 대학에 입학해 학문과 운동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졸업 후에는 곧장 월스트리트의 유망한 투자회사에 입사해 탁월한 성과를 올리며 25세에 부사장 자리에 오르는 등 파격적인 승진을 거듭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 가운데 모든 직무를 내려놓고 레마 성경훈련소에 들어가 성경과 목회에 관한 교육을 받게 된다. 그곳에서 그는 동시에 여러 사역을 병행했는데,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며 집 없는 십대들과 교도소 수용자들을 도왔고, 고통받는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하기도 했다. 레마를 졸업하고서 뉴욕으로 다시 돌아와 성경공부 사역을 시작하며 그는 거침없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좇아나가게 되었고,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 크리스토퍼 버지 선교회를 이끌면서 성경적 원리들에 21세기의 활력을 담아, 남녀노소의 독신자에게 “강인한 사랑과 직설적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저자 : 파멜라 투생
뉴욕 포드햄 대학교에서 정보전달학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강사이자 편집자로서 수많은 기독교 잡지와 일반 잡지에 기사를 기고하고 있으며 ABC/Lifeti me의 특별 프로그램에서 주연을 맡는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Publisher's Weekly」지를 비롯하여 수많은 평론지의 격찬을 받은 책 「Mama's Little Baby」와 「I Call you Friend」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3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4141067

책 속으로

내 이름은 프리실라다. 난 늘 푸념하며 한탄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내 소원은 경건한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자녀들을 낳는 것이었다. 5년 동안 한 남자와 연애를 했지만, 결국 고통스럽게 끝나 버렸다. 희망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여러 번 만나 보았으나, 모두 실패했다. 서른이 되어도 여전히 결혼을 못하자, 정말 한탄을 하기 시작했다. 형제 자매들은 모두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향에 가는 일이 즐거우면서도 괴로운 일이 되었다. 나만 가정을 갖지 못해서 마음이 상하고 혼란스러웠다.
숨기려고 애썼지만, 나는 슬픔에 잠기기 시작했다. 자주 이런 기도가 흘러나왔다. “주님, 뭐하십니까? 전 여태껏 착하게 살아왔어요. 예배도 빠지지 않고 주일학교에서 가르치기까지 했습니다. 여태 성적 순결을 지켜 왔지만, 정작 남자친구와 거리낌 없이 잠자리를 같이하던 직장 동료들은 결국 결혼하여 잘 살고 있고요! 저만 실패했다고요!
어느 날 내가 잠시 울음을 그쳤을 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넌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 바로 지금 내가 너에게 주기 원하는 풍성하고, 즐겁고, 만족스러운 삶을 말이다.” 바로 그때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는 열 살 때 구원을 받았지만, 오직 결혼하고 싶은 마음에만 집착하여 평안이 없었다. 나는 순종함으로써 어느 정도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다. 현실이 내가 원하던 대로 이루어지지 않자, 불평하며 울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나의 믿음을 의심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심각하게 의심하기 시작했다.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나는 나 자신에게서 눈을 돌려 주변의 가난한 사람들을 보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교회에서 봉사했다.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서 큰 성취감을 얻었고, 몇 년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는데도 그 어느 때보다, 정말로 행복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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