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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_ 더듬거리는 삶을 바로 세우는 기쁨의 여정
1. 도전 _ 글쓰기에서 특별한 힘을 만나다 2. 시작 _ 뭘 준비해야 하지? 3. 기록 _ 글쓰기는 인생을 기록하는 여행 4. 내용 _ 보이는 대로 쓰라 5. 의미 _ 글로 표현하는 순간 의미가 살아난다 6. 발견 _ 정직한 나를 찾아 속내를 드러내다 7. 성장 _ 글쓰기로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다 8. 치유 _ 글쓰기로 어려움을 해결하다 9. 적용 _ 시작하라, 느끼라, 만나라 Epilogue _ 글쓰기를 통해 만난 나의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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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되돌아보며 글을 쓰면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규칙적인 글쓰기를 통해 삶이 풍요로워지며, 새 힘을 얻고 성숙해지며, 치유를 얻고 발전하며, 시각이 넓어지고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한다. 꾸준히 글을 쓰면 틀림없이 달라진다. 확실하다.”
“일정 시간 동안 자신의 마음을 바라본 뒤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자신이 발견한 사실을 하나님께 가져가 그분의 생각을 구하면서 고쳐 주시도록 기도한다. 이런 측면에서 성찰적 글쓰기는 일종의 기도라고 볼 수도 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표현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성찰적 글쓰기를 하면 마음속 상상의 눈과 귀가 열려서 이전과 다른 심오한 차원의 실재를 보게 된다. 시를 쓰거나 깊이 있는 산문, 짧은 글, 때로는 단순한 문장을 쓸 수도 있다.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자기 마음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새로운 영역에 발을 디디는 게 중요하다. 글쓰기는 흩어진 삶의 조각들을 정리해서 내면의 질서를 회복하는 좋은 방법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지만 너무 바빠서 미처 주의를 기울이지 못할 때가 많다. 글쓰기는 내가 들을 수 있게 해준다. 글로 적다보면 생각이 좀 더 현실적으로 정리된다. 사람은 구체적이고 물리적이다. 생각이나 계시나 통찰은 떠돌다가 수많은 일들 속에 사라진다. 그렇지만 글을 쓰면 그런 생각들을 붙잡아서 내 것으로 소유할 수 있다. 글쓰기는 힘든 훈련이 아니다. 창의적으로 마음껏 생각을 표현하고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는 시간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