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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사랑하는 벗에게
내면의 빛 생명의 신비 소통 간절한 희망 사람을 살리는 말 평화의 다리 그리워한다는 것 아름다운 만남 아름다운 기도 씨알교육 개인의 사회참여 작은 힘 보존하여야 할 씨앗 끊임없는 자기변혁 가신 윤중호 님을 기리며 오늘 피우는 꽃 성자의 희망 참다운 해방의 자리 느림과 비움 삶의 꽃 비움의 알짬 껍질과 알맹이 제2부 크는 돌에 물 주던 아이 크는 돌에 물 주던 아이 나 혼자만을 위한 해금 연주 아름다운 삶 : 끝없는 추구 아름다운 순간에 대한 따뜻한 기억 수도생활과 사회 일상생활과 평화실현 이혼 주례 시를 읽자는 건방진 생각을 달라이 라마 14세와 티베트 작은 촛불 하나 공동묘지와 공 놀이터 어둠의 세계와 촛불 하나 사람이 살 만한 아파트 마을 대학 강단에서 보낸 20년 세월 정말 우리는 풍요로운 시대에 사는가? 내게 8.15 해방은 어떤 의미인가? 함석헌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가? 스승이 그리운 시절 : 이 시대의 스승은 있는가? 제3부 스승 함석헌의 편지 첫 편지 - 1965년 7월 7일 함석헌 서로 저쪽 마음이 돼 보자 - 1977년 5월 14일 바보새 김조년 님에게 - 1977년 11월 4일 함석헌 김조년.부인님께 - 1978년 2월 1일 밤, 늙은 바보새 김조년 님께 - 1978년 9월 8일 함석헌 김조년 님께 - 1980년 1월 10일 함석헌 김조년 님 - 1981년 1월 30일 함 김조년 님께 - 1981년 3월 21일 헌(憲) 김조년 님께 - 1981년 10월 29일 함석헌 제4부 다시 샘물을 뜨면서 '표주박통신' 20주년 기념 좌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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