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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출간에 즈음하여
곡학아세(曲學阿世) 생애 유년 시절과 청년기: 동아리와 함께 아우크스부르크를 휩쓸다(1898~1917년) 명성으로 가는 길: 아우크스부르크와 뮌헨에서 작가로서 최초의 성공(1917~1924년) 수도의 정글 속에서: 극작가 베를린을 정복한다(1924·1933년) 나치를 피해서 도피: 첫 번째 망명지 스벤보르(1933·1939년) 중간 기착지: 여행 가방을 들고 스웨덴과 핀란드를 지나(1939~1941년) 할리우드의 이윤창출 기계: 산타 모니카에서의 고립(1941~1947년) 독일 귀환: 연극 작업과 체념(1947~1956년) 작품 마지막 전방위 예술가 초기 서정시 1913~1920 <바알> <바르간은 포기한다> <한밤의 북소리> 서정시 1920~1922 <남자는 남자다> 권투와 쇼트스토리(<권투선수 삼손-쾨르너의 이력서>)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가정기도서? <마하고니 시의 흥망성쇠> <서푼짜리 오페라> 학습극 1928~1935(<‘예’라고 말하는 사람>, <조치>) <도살장의 성 요한나> <쿨레 밤페> 노래 시 합창 서푼짜리 소설 <카라 부인의 총> <갈릴레이의 생애> 스벤보르의 시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사천의 선인> <푼틸라 씨와 그의 하인 마티> <아르투로 우이의 출세> <코카서스의 백묵원> 달력이야기 베를린 앙상블에서의 연극 작업 영향 브레히트와 독일 분단 베르톨트 브레히트 해설부 신전집 기관과 학회 국제적인 수용: 한국의 예 오늘의 브레히트 역자 후기 베르톨트 브레히트 연보 참고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