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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도널드, 풀 몬티를 해봐요! ”_ 7
서문 _ 13 감사의 말씀 _ 17 도입부 _ 19 제 1장 사랑하지 않는 일로 인생을 낭비하다니! : 열정이 있다면 만사가 나아질 것 _ 26 제 2장 목표를 높게 정하라 : 사람들이 “우..” “와..” 침을 흘리도록 _ 32 제 3장 트럼프의 스케일로 사고하라 : 클수록 더 좋아 _ 38 제 4장 만난을 무릅쓰고 : 고집스럽게 버티라 _ 44 ■ 52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월요일) 제 5장 지식이 없으면 승산도 없다 : 당신에게 유리하게끔 정보를 모으고 사용하라 _ 58 제 6장 당신 해고야! : 아무도 듣고 싶지 (하고 싶지) 않은 말 _ 65 제 7장 결국 실행에서 드러난다 : 실행하고 위험을 무릅써야 배운다 _ 71 제 8장 육감은 최고의 고문 : 본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_ 76 ■ 81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화요일) 제 9장 맞춤 판매가 최고의 판매 : 상대가 누군지 먼저 알자 _ 87 제 10장 ‘꽃밭 속에서’ 일하라 : 인생의 모든 면을 ‘업그레이드’하자 _ 93 제 11장 승리하는 협상 : 외교적 수완을 이용하라 _ 98 제 12장 즉석에서 거침없이 생각하라 :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_ 104 ■ 108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수요일) 제 13장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하라 : 반목하면서 일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 돼 _ 114 제 14장 뜻이 있는 곳에 승리가 있노라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_ 119 제 15장 물결을 거슬러 헤엄치자 : 무사태평하다가는 가라앉는다 _ 125 제 16장 항상 돈이 전부인 것은 아니다 : 최종점수가 아니라 채점표 자체가 중요할 수도 _ 130 ■ 136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목요일) 제 17장 배운다는 건 신나는 일 : 새로운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모험 _ 140 제 18장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라 : 하지만 숲이 변할 것에 대비하라 _ 145 제 19장 판촉에도 때가 있는 법 : 사업의 성공은 결국 인내와 타이밍에 달려있다 _ 150 제 20장 고정된 틀을 피하라 : 마음을 열고 융통성을 가지라 _ 155 ■ 161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금요일) 제 21장 경쟁 ? 속도에서 결판난다 : 에두르지 말고 곧바로 요점으로 _ 165 제 22장 다다익선多多益善 ? 언제나 더 많이 : 끊임없이 자신을 능가하려고 애쓰라 _ 171 제 23장 페이스는 리더가 결정한다 : 일하는 템포는 스스로 찾을 것 _ 178 제 24장 과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과 : 방법은 각자에게 맡기라 _ 182 ■ 187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토요일) ■ 188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일요일) 제 25장 예술작품 대하듯 일을 대하라 : 재기 발랄한 업무 _ 189 제 26장 게임에 집중하라 : 주의를 기울이고 눈을 떼지 말 것 _ 195 제 27장 끈질기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 결코 멈추지 않는 스트레스 _ 201 제 28장 탐험가 클럽에 가입하라 : 인생의 신비를 배우자 _ 206 ■ 210 _ 내 인생의 아주 특별한 한 주일 : 아기가 태어났다! (월-수요일) 제 29장 자신감은 자석과 같다 : 사람들이 꼬인다 _ 213 제 30장 계속 추진력을 발휘하자 : 그렇다고 통제력 상실은 곤란 _ 217 제 31장 일시적 중단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 문제를 예상하고 계속 전진하라 _ 222 제 32장 비상하려면 내부로 손을 뻗으라 : 하지만 현실에 맞추어 손을 뻗으라 _ 227 제 33장 무기가 아니라 목표에 집중하라 : 가장 중요한 것에 포커스를 맞출 것 _ 232 부록 한눈에 보는 트럼프의 조직 _ 236 |
Donald 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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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바로 추진력!
열정은 동기를 부여한다. 열정적인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그들의 열정이 두려움을 없애버리기 때문이다. 하는 일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은 멈추고 싶지 않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그 자리에서 그만두게 만들 장애물을 만나도, 그들은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생각해낸다. 그들의 열정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모멘텀을 만들어내고, 그 모멘텀이 그들로 하여금 불굴의 의지를 느끼게 하는 것이다. 기막히게 멋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모든 일을 너무나 나약하게 접근하기 때문에 그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마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그들은 자기 아이디어가 저절로 현실화될 거라고 생각했든가, 아니면 그저 그런 아이디어에 이르렀다는 자체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게다. 내가 분명히 여러분에게 말한다. 아이디어는 실행으로 옮겨라. 그럴만한 동기도 없고 열정도 없다면, 그 잘나빠진 아이디어는 그저 책상머리나 여러분의 머릿속에서 끝나고 그 어디로도 가지 못하는 것이다. 열정의 결핍. 이거야말로 종종 실패와 성공을 가름하는 차이이다. --- 「사랑하지 않는 일로 인생을 낭비하다니!」중에서 도전해볼 만한 일을 스스로 찾으라. 그리고 통상적인 범위를 넘어서라.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는 기회, 혹은 다른 사람들이 가까이하지 못하게 만드는 상황을 찾아보라. 그들이 무엇 땜에 그 상황을 회피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고, 그런 두려움이 여전히 존재하는지 알아보라.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는 없으니, 사람들이 예전에 건드리기 싫어하던 일이라 할지라도, 새로운 일이 생겼거나 상황이 변했거나 여러분의 독특한 재능 덕택에 지금은 실행 가능할지도 모른다. --- 「트럼프 인생코치; 인생은 딱 한 번! 살아있을 때 실행하자」중에서 친구나 친척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악몽이 될 수도 있다. 일과 가족, 일과 우정 사이의 미묘한 경계선은 어느 틈에 사라지고, 불쾌한 감정들이 불타오를 수 있다. 친구나 친척을 해고해야 한다고 상상해보라. 정말이지 꼴사나운 형편이 되거나 아예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 내 아이들도 둘씩이나 우리 조직에서 일하고 있으므로, 그건 내가 아슬아슬한 모험처럼 사는 것을 좋아한다는 의미도 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준비가 아주 잘 되어있다.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친해지는 거야 보통 바람직한 일이지만, 그런 좋은 관계는 직장 내로 국한시키는 게 좋을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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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제대로’ 사고 치다!
기성의 정치프레임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괴팍한 사람. 어떻게 이런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을까, 했던 세간의 평가를 한순간에 사리분별 못 하는 인식으로 만들어버린 남자.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다. 그가 걸어온 길은 오로지 성공을 향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재산과 기업 때문에 생긴 ‘철딱서니 없는 금수저’ 이미지와는 달리, 그의 아버지 프레데릭 트럼프는 매우 엄격했다. 그러나 혈기왕성한 트럼프는 아버지를 넘어서고 싶었고, 그의 선택은 오히려 엄격한 규율로 유명한 뉴욕 군사학교 진학이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군사학교에서 마친 트럼프는 자신의 승부사 기질을 살려 본격적으로 성공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딘다. 명문 와튼스쿨을 마친 트럼프는 아버지에게 100만 달러를 빌려 맨해튼 부동산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고, 성공가도를 달려 ‘트럼프 그룹’의 주인이 되었다. 또 부동산 사업과 함께 미인대회와 대중적인 리얼리티 쇼를 운영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그러나 그가 걸어온 길이 그저 평평한 성공 가도였을까? 무려 6번에 이르는 파산 위기, 거듭된 결혼과 이혼, 탈세 혐의, 성추문 스캔들... 덕분에 대선 기간 중 후보 사퇴 압박을 받는 최대의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트럼프는 성공을 향한 특유의 강력한 열망과 불굴의 투지로 위기를 벗어났고, 드디어 백악관 입성이라는 성공을 품는다. 전 세계 대부분의 방송과 신문은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치 못하고 잘못된 여론조사 데이터를 내놓았다. 금융시장 역시 예상치 못한 이른바 ‘트럼프 쇼크’로 허둥댈 뿐이다. 그러나 트럼프의 삶과 커리어를 관통하는 열정과 강력한 투지는 그의 성공이 결코 운이나 이변에 기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트럼프는 세상의 모든 것에서 더 배우고자 했으며,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모든 열과 성을 다했고, 타고난 화려함과 동물적인 집중력으로 목표를 향한 초점을 잃지 않았다. ‘금수저’로 불러도 좋을 타고난 유리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향한 흔들림 없는 목표의식과 동기, 그리고 무엇보다 일을 사랑하는 강력한 열정에서 나온 뜨거운 노력의 결실이었다. 자, 이제, 누가, 그를 아웃사이더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