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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33가지 이유
이상화
브니엘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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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프롤로그

01. 예수 믿는 사람들도 세상에서 고통당하는 것을 보면 교회에 갈 필요성을 별로 못 느낀다
02. 성경 안에 서로 모순되는 듯한 말씀에 대해서 덮어놓고 믿으라니 답답해서 교회에 가기가 싫다
03.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니 허무맹랑한 것 같아 교회에 갈 수가 없다
04. 반드시 교회라는 특정한 장소에 나가서 예배드려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에 가지 않는다
05. 교회에 가면 “하지말라!”는 것이 너무 많고 경직된 분위기 때문에 숨쉬기가 곤란해서 가기 싫다
06. 이성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서로 충돌하는 교리들 때문에 혼돈이 생겨서 교회에 가기 싫다
07. 딱 부러지지 않고 물에 물 탄 듯한 자기합리화의 색깔이 농후한 교리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교회에 가지 않는다
08.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설교 때문에 교회에 가지 않는다
09. 구체적인 체험이 없어서 교회에 가지 않는다
10. 사랑의 메신저라고 자처하는 교회가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 같아 교회에 가기가 싫다
11. 내가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당장 해결해 주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교회에 가지 않는다
12. 나름대로 모범적이고 진실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교회에 나갈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는다
13. 죄를 너무 많이 지었고, 지금도 죄가 너무 큰 것 같아 교회에 가기가 어렵다
14. 교회가 자기중심적인 것 같아 가기 싫다
15. 성도들이 모였다고 하면서 서로 질투하고 싸우는 모습을 본 후 교회에 가지 않는다
16. 헌금을 강요하는 듯한 인상이 많아 교회에 가기 싫다
17. 교인들의 교회 안 행동과 교회 밖 행동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교회에 가기가 싫다
18. 한 집 건너 교회당? 교회가 너무 많아 어디를 가야 할지 분간이 서지 않아 교회에 가기 어렵다
19. 화려한 교회에 비해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교회에 가기 싫다
20.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무시하는 듯 하기 때문에 교회에 가지 않는다
21. 전도 방법이 너무 혐오스러워 교회에 가기 싫다
22. 목회자에 대해 신뢰감이 생기지 않아 교회에 가지 않는다
23. 이단 사이비가 너무 많아 교회에 가기 싫다
24. 교회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내가 어울리지 않아 교회에 가기 어렵다
25. 너무 따분하고 지루해서 교회에 가기 싫다
26. 너무 바빠서 교회에 갈 수 없다
27. 교파와 교단이 너무 많아 분열된 듯한 인상 때문에 교회에 가기 싫다
28. 적응하기 너무 어려워 교회에 가기 싫다
29. 교회 조직이 너무 획일적인 것 같아 교회에 가기 싫다
30.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모임을 발견하지 못해 교회에 가기 싫다
31. 주일 출근이 많은 직장 때문에 교회에 가기 어렵다
32. 인간 관계가 부자연스러워 교회에 가기 어렵다
33. 청년부 지도자들이 너무 자주 교체되어 지도자에 대한 신뢰감이 생기지 않아 교회에 가기 싫다

-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교회의 연합과 새로움,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을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 갱신과 교회 연합, 그리고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온전한 섬김 운동의 현장에서 20년을 넘게 섬겨왔다. 2012년 5월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지역 방송국은 다름) FEBC 극동방송의 시사 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진행하면서 한국 기독교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 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교회의 연합과 새로움,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을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 갱신과 교회 연합, 그리고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온전한 섬김 운동의 현장에서 20년을 넘게 섬겨왔다. 2012년 5월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지역 방송국은 다름) FEBC 극동방송의 시사 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진행하면서 한국 기독교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 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Ph.D., 조직신학 전공)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 활동을 했다. 안양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소그룹 사역과정에서 교수로 섬겼고, 《월간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초대 편집인을 역임하기도 했다. 2010년 도심 속 남산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드림의교회를 개척하여 7년여 간 섬겼고, ‘건강한 소그룹과 건강한 교회’를 모토로 역동적인 소그룹 목회를 돕기 위해 자료 개발과 리더 훈련, 그리고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를 발간하는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지금은 아름다운 사역의 전승이 있는 마포구 서교동 서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건강한 소그룹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 성숙 분석 리포트』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대표기도, 이렇게 준비하라』 『2028 한국 교회 출구 전략』 등 다수가 있으며, 이 외에 열린 질문으로 구성된 다수의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 시리즈」(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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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56830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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