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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의욕에 불을 붙여라
전경아
글로연 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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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기폭제를 찾아라

즐겁게 일하는 것을 업무기술로 만든다
사람은 일을 해야 한다
일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자
젖은 나무에는 불이 붙지 않는다
불꽃과 같은 기폭제
즐겁게 일하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모두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이긴다
‘미션, 패션, 하이텐션!’이라고 외치고 일하자

Ⅰ. 미션감각을 일깨운다

1. 미션감각에 불을 붙인다
미션이란 무엇인가
에너지는 언제 생기는가
미션을 발견하는 감각을 기른다
촉발되는 힘
천직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세상을 위해, 남을 위해 일한다
창업자의 공공적인 미션감각
경쟁이 미션을 만든다
뜻이 있는 사람을 본다

2. 미션을 공유한다
미션은 함께 공유하면 널리 퍼진다
함께 공유한 미션이 기업의 정체성(Identity)
미션을 공유한다
전통의 힘
계승해야 하는 것은 유전자가 아니라 의지
미션을 주는 방법
미션은 종이에 쓴다
일을 게임화한다
미션은 어떻게 전염시킬까

3. 미션의 바탕이 되는 장인기질
지속력을 좌우하는 장인기질
시급감각을 버린다
장인정신으로 논문을 쓴다
나는 ‘○○장인’입니다
숙련의 기쁨
무라카미 하루키의 ‘잔디 깎는 장인’
노래를 부르면서 일하던 일본인
쾌감의 회로를 만들자
다 타고 난 후의 쾌감

Ⅱ. 불쾌한 체험을 힘으로 바꾸는 패션력

1. 나쓰메 소세키에게 배우는 패션력
부정적인 자극을 힘으로 만든다
나쓰메 소세키의 선택
런던유학이 기폭제
나쓰메 소세키와 모리 오가이
소세키가 느낀 패션(passion)
2. 패션을 기술로 만든다
패션력이란 무엇인가
패션에 나이는 관계없다
자존심을 잃지 마라!
일하지 않아서 받는 스트레스
의미를 왜곡하여 확대해석한다
유명인들의 패션력
감정을 비주얼로 뇌리에 각인시킨다
내 청춘의 주문
3. 반전하는 힘
자아실현이라는 말의 함정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만두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라
패션은 양성시킬 수 있다
‘수난, 정열’ 인사법
쏙독새별의 반전

Ⅲ. 하이텐션으로 포지션을 획득한다

1. 일의 원칙
일은 포지션에 달려 있다
기술로서의 하이텐션
일 잘 하는 사람에게 공통되는 하이템포
활기를 불어넣는 사람
팀에서 일을 할 때의 원칙
경험지를 쌓는다
일에서의 유연함이란 빠른 속도

2. 포지션을 얻는 구체적인 작전
우선은 일하는 무대에 오른다
하이텐션은 타인을 의식한 메시지
3할의 차이를 둔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앞장서서 한다
노개런티 작전
부서를 가리지 않는 매니지먼트 능력
1분 면접
일할 기회를 연쇄적으로 만들어간다

3. 일과 놀이를 구분하지 않는다
웃음의 효용
삐딱한 태도는 실력이 없다는 표시
남을 기분 좋게 기술이 몸에 배어야 한다
하이터치 잉글리시(High-touch English)
웃는 얼굴이 발산하는 메시지
새가 노래하듯 즐겁게 일한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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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사이토 다카시
1960년 시즈오카현 출생. 도쿄대학 법학부 졸업. 도쿄대학 교육연구과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기법을 전공했다. 2001년에《신체감각을 되살린다》가 신조문예상을 수상했으며, 암송과 낭송의 중요성을 강조한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가 국민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외의 저서로 《독서의 힘》, 《절차의 힘》, 《좋은 머리란 문맥력이다》, 《좌우 괴테》, 《이상의 국어교과서》, 《설교명인》, 《국어랑 놀자》, 《아이의 집중력을 기르자》 등이 있다. NHK교육방송 <국어랑 놀자>의 기획 및 감수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312g | 153*224*20mm
ISBN13
9788995790199

책 속으로

사람들은 곧잘 “피곤하다.”고 말한다. 확실히 정보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예전에 비해 업무량이 많아져 그런지, 뇌에 가해지는 부담은 육체적인 피로보다 후유증이 더 오래간다.
??하지만 정작 현대사회에 필요한 것은 ‘치료보다 에너지를 어떻게 발산시키느냐?’인 듯싶다. 실제로 피곤하기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은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완전히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은 것이다. 그래서 일하는 내내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로 인해 컨디션이 나빠져서 의욕을 상실한다.

--- p.

일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인간적으로도 배려를 잘하는 사람일 때가 많다. 이들은 의욕적인 사람,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결코 거만하게 굴지 않는다. 조금 실수를 해도 너그럽게 넘어가준다.

기본적으로 지위가 높은 사람은 아랫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기 때문에, 의욕을 보이면 그만큼 인정해준다. 윗사람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면 따로 아부할 필요도 없다.

그 일을 진심으로 하고 싶다는 기운을 내뿜는 사람 - 어떤 일이라도 몸을 사리지 않고 하겠다는, 에너지를 아끼지 않고 발산하겠다는 자세가 몸에 배인 사람은 표정도 밝다. 사람들은 그런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어 한다.

이렇게 의욕적이고 즐겁게 일하는 상태를 기술로 만들면, 쉽게 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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