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양미술>은 프랑스를 시작으로 북유럽, 영국, 미국,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대표적인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입니다. 프랑스 방에는 색점을 찍어 그림을 그렸던 조르주 쇠라, 분홍색과 빨간색을 좋아한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크기가 큰 그림을 많이 그린 클로드 로랭의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화가들의 중요한 특징과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 무엇을 봐야 하는지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북유럽 방에는 알브레히트 뒤러, 르네 마그리트,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이 있고, 이탈리아 방에는 산드로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파올로 우첼로,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그림이 있습니다. 이후 전시는 영국과 미국을 둘러보면 끝이 납니다. |
|
지은이 카롤은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학교와 미술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운 그림 공부에 좀처럼 흥미를 붙이지 못하는 것을 본 카롤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스티커 갤러리'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갤러리 안에는 주제별로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데, 중간 중간에 빈 액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빈 액자에는 그림을 찾을 수 있는 힌트가 적혀 있습니다. 아이들은 힌트를 읽고 빈 액자에 알맞은 그림을 찾고, 부모는 액자 밑에 적힌 그림이 그려진 방법, 시대 배경 등등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스티커'라는 재미있는 도구를 통해 흥미를 잃지 않고 그림을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힌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으며, 스티커는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여러 번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스티커 갤러리》 시리즈는 각각 4가지 테마로 꾸며져 있습니다. 나라별로 분류된 <서양미술>, 위대한 인상파 화가 모네의 그림을 모아둔 <모네>, 넘실거리는 색채의 고흐 그림들로 가득한 <반 고흐>, 사랑스러운 동물 그림들을 모아둔 <동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