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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갤러리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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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카롤 암스트롱
영국과 미국의 학교와 미술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아이들을 위한 미술캠프, 음악경연대회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현숙
1958년 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미술에서의 동양주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립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익대학교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에서 미술사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박수근: 나무가 되고 싶은 화가』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쪽 | 172g | 240*315*15mm
ISBN13
9788992089210

줄거리

<반 고흐>에는 고흐의 초기 작품부터 죽기 전까지의 그림들이 시간 순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처음 몇 년 동안 고흐는 목탄이랑 펜, 검은 분필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후로 유화 물감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일본 목판화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넘실거리는 색채의 고흐 그림들은 파리에서 프랑스 남부 아를로 이사한 후에 그린 것들입니다. 프랑스 남부의 햇빛으로 고흐의 그림들은 색감이 점점 더 풍부해졌습니다. 고흐의 그림 곳곳에서 고흐의 가난하고 불행했던 삶과 동생 테오와의 우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지은이 카롤은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학교와 미술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운 그림 공부에 좀처럼 흥미를 붙이지 못하는 것을 본 카롤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스티커 갤러리'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갤러리 안에는 주제별로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데, 중간 중간에 빈 액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빈 액자에는 그림을 찾을 수 있는 힌트가 적혀 있습니다. 아이들은 힌트를 읽고 빈 액자에 알맞은 그림을 찾고, 부모는 액자 밑에 적힌 그림이 그려진 방법, 시대 배경 등등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스티커'라는 재미있는 도구를 통해 흥미를 잃지 않고 그림을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힌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으며, 스티커는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여러 번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스티커 갤러리》 시리즈는 각각 4가지 테마로 꾸며져 있습니다. 나라별로 분류된 <서양미술>, 위대한 인상파 화가 모네의 그림을 모아둔 <모네>, 넘실거리는 색채의 고흐 그림들로 가득한 <반 고흐>, 사랑스러운 동물 그림들을 모아둔 <동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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