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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미스토클레스
2. 알렉산더 대왕 3. 시저(카이사르) 4. 브루투스 5. 안토니우스 작품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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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 때마다 언제나 승리는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왕이 차지하였으며, 그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마케도니아 백성들은 기쁨의 환성을 지르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 이를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알렉산더뿐이었습니다.
알렉산더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말하였습니다. "아버지 혼자서 모든고장을 정벌해 버리신다면 내가 평정해야 할 땅은 없어지고 말 게 아니오!" --- p.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