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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도전 비행
열기구에서 우주선까지
돈 벌리너 저 / 장석봉 역
지호 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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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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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와 과학자 시리즈

책소개

목차

《하늘을 날려는 의지》
1. 마법의 연기를 채운 열기구 / 몽골피에 형제
2. 하늘을 나는 배, 비행기 / 앙리 지파르
3. 글라이더, 자유로운 새처럼 / 오토 릴리엔탈
4. 에어로드롬, 동력 비행의 시작 / 새뮤얼 피어폰트 랭글리
5. 진정한 비행의 시대 / 라이트 형제
6. 수상 비행기의 등장 / 글렌 커티스
7. 수직 상승의 꿈, 헬리콥터 / 이고르 시코르스키

《더 빨리, 더 멀리》

비행기의 역사
용어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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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역자 : 장석봉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아름답고 슬픔 야생동물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우주가 바뀌던 날 그들은 무엇을 했나』『위대한 발명가 에디슨』등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돈 벌리너
항공과 우주 탐험에 관해 2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에어 레이싱 역사가 협회의 협회지인〈골든 플리온즈〉의 편집자이다. 또한 실험 항공기 협회와 국제 항공 역사가 협회의 회원이기도 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67쪽 | 3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270631

출판사 리뷰

높이 더 높이, 하늘에 닿으려는 인간의 꿈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이 5백 년 전, 다 빈치가 낙하산의 설계도를 노트에 그렸을 때부터 시작된 것은 아닐 것이다. 태초에 생물이 살기 시작했을 때무터 날아다닌 새를 보며 인간은 수백만 년 전부터 그 꿈을 키워왔을 것이다. 그러나 그토록 오래된 염원이 조금씩이나마 실현되기 시작한 것은 18세기 말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를 마들었을 때부터다. 그 뒤 앙리 지파르는 증기 기관을 이용해 하늘을 나는 배, 비행선을 제작했고, 새뮤얼 랭글리는 동력기관을 사용한 에어로드롬이라는 비행기를 만들었다. 초보적인 형태의 비행기라고 할 수 있는 이 비행선 정도도 19세기를 훌쩍 넘긴 뒤에야 만들어졌다. 오토 릴리엔탈이 19세기 말에 발명한 글라이더 역시 활강을 할 수 있을 뿐 원하는데로 자유롭게 창공을 날아다니지는 못했다. 진정한 비행의 시대를 연 사람은 유명한 라이트 형제였다. 라이트 형제는 가볍고 튼튼한 엔진을 제작해 자신들의 비행기에 달았고, 150차례 이상의 비행을 해냄으로써 인간의 꿈을 현실에 성큼 다가서게 했다. 이후 글렌 커티스가 발명한 수상 비행기는 비행의 역사에서 초창기의 틈새를 메워주었으며 이고르 시코르스키는 활주로가 필요 없으며, 인류가 가장 먼저 생각해 낸 비행 기계인 헬리콥터를 만들어냈다.

날개 없는 인간에게 비행은 좀처럼 이루기 힘든 꿈이었기 때문에 발명자 중에는 죽은 사람도 많다. 이 책은 이 모든 비행 기계들을 발명하기 위한 목숨을 건 도전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 나오는 비행 기계들을 발명하기 위해 생명을 걸었던 발명가들 덕분에 우리는 오늘날 우주 여행 시대를 눈앞에 둘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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