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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암호를 풀다 유전자
진화론에서 DNA 지도까지
이한음
지호 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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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와 과학자 시리즈

책소개

목차

《생명의 비밀을 찾아서》
1. 세상을 바꾼 진화론 / 찰스 다윈
2. 유전 법칙의 발견 / 그레고어 멘덜
3. 유전자를 운반하는 염색체 / 토머스 헌트 모건
4. DNA, 비밀의 문을 열다 / 오스왈드 에이버리
5. 이중 나선의 수수께끼 /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
6. 인공 유전자 만들기 / 하르 고빈드 코라나

《무한한 가능성》

노벨 생리학ㆍ의학상 수상자
용어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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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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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네이선 아셍
과학, 역사, 생물학, 사회문제, 스포츠, 그리고 경제 경영까지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 백 권이 넘는 책을 썼는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작가상을 받았다.『대법정의 위대한 판결』『미국의 제3의 대통령 후보자들』등의 책들도 펴냈다. 현재 미국 위스콘신 주 오클레어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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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34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270600

출판사 리뷰

생명의 수수께끼를 찾아라!
유전학은 모든 생물들이 왜 어버이를 닮는지, 그리고 왜 엄청난 수의 다양한 생물 종이 존재하게 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고대인들도 솔방울이 소나무가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람들이 그 이유를 알게 된 것은 1백 년 정도밖에 안 된다. 이 기간 동안 유전학은 오랫동안 풀리지 않았던 생명의 비밀이라는 엉킨 실타래의 실마리를 찾아냈고 오늘날에는 유전자 지도를 작성할 수 있을 정도로 되었다. 이 실마리의 처음에는 다윈의 진화론이 존재한다. 비글 호를 타고 남태평양의 갈라파고스 군도에서 관찰한 동식물을 근거로 정립해낸 진화론은 오늘날 생물학과 유전학의 모태가 되었다. 이후 오스트리아의 수도사 멘델이 유전의 법칙을 발견했고, 미국의 유전학자 토머스 모건은 실 모양의 세포인 염색체가 유전 정보를 운반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뒤이어 오스왈드 에이버리는 DNA가 복잡한 단백질이 아닌 비단백질 물질, 곧 아데닌, 시토신, 구아닌, 티민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 DNA의 구조가 이중 나선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냄으로써 유전학 연구를 가속화시켰다.

오늘날 유전학의 성과들은 많은 것에 쓰이고 잇다. 사람마다 다른 DNA의 패턴이 다르다는 점 때문에 범죄 수사에 이용되고 있으며, 복제양 “돌리”와 같은 생물 복제에, 바다에 유출된 석유를 분해할 수 있는 세균 균주를 만드는 일에, 그리고 식량 문제를 해결해 줄 슈퍼 작물의 창조 등에 이용됨으로써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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