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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강의
김영사 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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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_ 한국의 삼국지 독자들에게
서문 _ 장강은 동으로 흐른다

1부 _ 채찍을 휘두르는 조조

1강 _ 조조의 진실과 거짓
2강 _ 간웅의 수수께끼
3강 _ 능신의 길
4강 _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따르랴
5강 _ 거듭되는 실수
6강 _ 깊은 꾀로 먼 미래를 내다보다
7강 _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임자다
8강 _ 신출귀몰
9강 _ 자웅을 겨루다
10강 _ 승패의 이유
11강 _ 모든 내는 바다로 흐른다
12강 _ 천하를 무릎 꿇리다

2부 _ 손권과 유비, 두 손을 마주잡다

13강 _ 매실로 담근 술
14강 _ 하늘이 내린 기재
15강 _ 시대를 보는 혜안
16강 _ 삼고초려
17강 _ 융중대책
18강 _ 강동의 기업
19강 _ 반드시 얻어야 할 땅
20강 _ 성 앞까지 쳐들어오다
21강 _ 위기의 순간에 명을 받들어
22강 _ 거센 물결을 막아내다
23강 _ 세찬 물결 속에 우뚝 서서
24강 _ 적벽의 의심스런 구름

역자 후기 _ 삼국지는 영원하다

저자 소개 3

yi zhongtian,易中天

중국 대륙이 사랑하는 역사학자이며 고전 해설가. 1947년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1981년 우한武漢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샤먼廈門대학교 인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 예술,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2006년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백가강단百家講壇>이란 프로그램에서 초한지 강의를 시작하면서 ‘고전 대중화’의 길을 개척했고, 이는 <삼국지 강의>로 이어져 ‘이중톈 현상’이라는 말이 만들어질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중국이 인정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학술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중국 대륙이 사랑하는 역사학자이며 고전 해설가. 1947년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1981년 우한武漢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샤먼廈門대학교 인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 예술,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2006년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백가강단百家講壇>이란 프로그램에서 초한지 강의를 시작하면서 ‘고전 대중화’의 길을 개척했고, 이는 <삼국지 강의>로 이어져 ‘이중톈 현상’이라는 말이 만들어질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중국이 인정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학술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저서로 1억 위안이 넘는 수입을 거둬들여 포브스가 선정한 중국 갑부 47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중톈, 국가를 말하다』는 『이중톈, 제국을 말하다』의 개정판으로 저자 스스로 피와 땀으로 쓴 최고의 역작으로 꼽는 작품이다. 현 중국 정부의 뇌관을 건드려 출간이 보류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으며, 국가 시스템 비판을 통해 오늘날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2011년 중국에서 그가 저술한 16권의 책이 『이중톈 문집』으로 출간되었고,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삼국지 강의』(전2권) 『독성기』 『품인록』 『제국의 슬픔』 『백가쟁명』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 『이중톈 국가를 말하다』 『이중톈 미학강의』 『이중톈, 정치를 말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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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국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계성종이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동아시아학 전문 번역기획공동체 ‘窓’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삼국지 강의』(공역),『종이와 인쇄의 문화사』(근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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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현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과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을 계속 수학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기획공동체 ‘窓’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성리학에서 고증학으로』, 『신의 아들 홍수전과 태평천국』, 『삼국지 강의』(공역), 『사고전서』, 『황종희 평전』, 『건륭제』, 『만주족의 역사』, 『예교주의』, 『고대국가 부여의 역사: 고고학과 역사적 기억』(근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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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71쪽 | 708g | 153*224*30mm
ISBN13
9788934925415

출판사 리뷰

전통이 무너진 현대 중국에 새로운 고전의 바람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
중국의 르네상스맨으로 불리는 이중톈은 전문가는 물론, 대중들에게까지 고루 사랑받는 중국의 ‘국보급’ 학자다. 그는 중국국영CCTV에서 ‘고급지식의 대중화’를 모토로 야심차게 제작한 ‘백가강단’프로그램에서 ‘삼국지’를 강의하면서 중국 최고의 화제인물로 떠올랐다. 그의 지적인 관심 분야는 문학, 예술, 미학,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걸치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이러한 전방위적인 지식과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로 무장한 인문학자 이중톈이 강의한 ‘삼국지’는 여타 삼국지 해설과는 달리 역사와 문학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쾌도난마로 삼국지의 정수를 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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