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삼국지 강의 2
베스트
인문 top2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목차

3부 _ 삼국정립
25강 _ 중도에 그만두다
26강 _ 욕망은 끝이 없다
27강 _ 몸 둘 곳이 없다
28강 _ 남의 칼을 빌려 사람을 죽이다
29강 _ 살인 사건의 진상
30강 _ 후계자 쟁탈전
31강 _ 빈틈을 타고 들어오다
32강 _ 밀월의 음모
33강 _ 흰 옷을 입고 강을 건너다
34강 _ 맥성으로 패주하다
35강 _ 효정전쟁의 한
36강 _ 영안에서 후사를 부탁하다

4부 _ 다시 통일로
37강 _ 아주 특별한 군주와 신하
38강 _ 물과 기름의 관계
39강 _ 비통한 심정으로 팔을 자르다
40강 _ 내부 분쟁의 먹구름
41강 _ 공격은 최선의 수비
42강 _ 국면을 되돌릴 힘이 없다
43강 _ 풍운의 만남
44강 _ 동남을 공략하다
45강 _ 하늘 같은 정 바다 같은 한
46강 _ 따뜻한 인생, 차가운 최후
47강 _ 거슬러 올라가다
48강 _ 방법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결문 _ 장강은 여전히 동으로 흐른다
역자 후기 _ 삼국지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

저자 소개 4

yi zhongtian,易中天

중국 대륙이 사랑하는 역사학자이며 고전 해설가. 1947년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1981년 우한武漢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샤먼廈門대학교 인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 예술,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2006년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백가강단百家講壇>이란 프로그램에서 초한지 강의를 시작하면서 ‘고전 대중화’의 길을 개척했고, 이는 <삼국지 강의>로 이어져 ‘이중톈 현상’이라는 말이 만들어질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중국이 인정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학술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중국 대륙이 사랑하는 역사학자이며 고전 해설가. 1947년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1981년 우한武漢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샤먼廈門대학교 인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 예술,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2006년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백가강단百家講壇>이란 프로그램에서 초한지 강의를 시작하면서 ‘고전 대중화’의 길을 개척했고, 이는 <삼국지 강의>로 이어져 ‘이중톈 현상’이라는 말이 만들어질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중국이 인정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학술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저서로 1억 위안이 넘는 수입을 거둬들여 포브스가 선정한 중국 갑부 47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중톈, 국가를 말하다』는 『이중톈, 제국을 말하다』의 개정판으로 저자 스스로 피와 땀으로 쓴 최고의 역작으로 꼽는 작품이다. 현 중국 정부의 뇌관을 건드려 출간이 보류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으며, 국가 시스템 비판을 통해 오늘날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2011년 중국에서 그가 저술한 16권의 책이 『이중톈 문집』으로 출간되었고,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삼국지 강의』(전2권) 『독성기』 『품인록』 『제국의 슬픔』 『백가쟁명』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 『이중톈 국가를 말하다』 『이중톈 미학강의』 『이중톈, 정치를 말하다』 등이 있다.

이중톈의 다른 상품

洪淳道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시리즈와 『삼국지 강의』, 『한무제 강의』, 『항우 강의』, 『진시황 강의』, 『황제 유방』, 『황제 유비』,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홍순도의 다른 상품

1973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현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과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을 계속 수학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기획공동체 ‘窓’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성리학에서 고증학으로』, 『신의 아들 홍수전과 태평천국』, 『삼국지 강의』(공역), 『사고전서』, 『황종희 평전』, 『건륭제』, 『만주족의 역사』, 『예교주의』, 『고대국가 부여의 역사: 고고학과 역사적 기억』(근간) 등이 있다.

양휘웅의 다른 상품

제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국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계성종이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동아시아학 전문 번역기획공동체 ‘窓’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삼국지 강의』(공역),『종이와 인쇄의 문화사』(근간)가 있다.

김성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592쪽 | 870g | 153*224*35mm
ISBN13
9788934927143

책 속으로

황제가 되기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서도 이인자로 남은 조조 이야기
그는 황제로 독립할 자격과 조건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조조가 한번도 황제를 꿈꾸지 않았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는 이인자로 머물렀다. 그 이유는 칭제 자체가 상서롭지 못하고 한에 보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 데다 결정적으로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파악했기 때문이다.

승리를 확신했던 유비가 이릉전쟁에서 참해한 결정적 이유!
손권의 유비무환, 독단에 빠진 유비의 무모한 행동, 그리고 별 볼일 없다고 판단하여 안중에도 두지 않았던 육손의 냉정하고 탁월한 지위 때문이었다. 이리하여 삼국지의 3대 전쟁 관도대전, 적벽대전, 이릉대전은 전쟁을 일으킨 주도세력이 모두 패배하는 묘한 역사의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죽음을 앞둔 유비가 제갈량에게 남긴 영안탁고永安托孤의 비밀!
"유선이 괜찮으면 보좌하되 장래성이 없으면 선생이 '스스로 취해도自取' 무방합니다." 죽음을 앞둔 유비가 제갈량에게 어린 아들을 맡기며 당부하는 말이다. 그러나 '스스로 취해도'라는 말을 제갈량 자신이 왕이 되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엄청난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당시의 여러 가지 상황과 조건을 고려하면 유씨의 혈통은 잇되 '보좌하여 잘 통치해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편이 더 타당하다.

황제 유선을 분노하게 한 제갈량의 충정어린 출사표
천고에 길이 남을 제갈량의 명문장 출사표. 그러나 정작 그 출사표를 받은 유선은 별로 기쁘지 않았다. 왜냐하면 문장의 내용이 완전히 아이에게 훈계하는 말투였기 때문이다. 유선은 황제로서 그러한 훈계를 받는다는 사실에 대해 자괴감과 분노를 느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최고의 명재상으로 존경받은 제갈량이었지만 유선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세심함을 보이기는 어려웠던 모양이다.

새롭게 밝히는 읍참마속泣斬馬謖의 미스터리
흔히 대의를 위해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버릴 때 '읍참마속'이라고 표현한다. 경극의 주요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이기도 한 이 이야기의 진실은 무엇일까. 마속은 제갈량이 가장 아끼는 수하였다. 그러나 당시 촉 내부에서는 여러 당파들이 주도권을 쥐기 위해 제갈량을 끌어내리는 데 혈안이 돼 있었다. 이들을 상대하기 위해 제갈량이 내세운 명분은 '법'이었다. 법을 지키지 않으면 그가 지금까지 쌓아올렸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부득이 마속을 처벌하면서도 그에 대한 인정을 이기지 못해 통한의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

---본문 요약 중에서

출판사 리뷰

1천만 삼국지 독자들이 기다렸다! "삼국지 강의" 2권 출간!

조조는 정권을 세우면서 예형, 공융은 물론이고 순욱, 최염, 양수까지 자기의 정치적 입지에 방해가 되는 모든 인물들을 차례로 제거한다. '사랑스러운 간웅'으로 평가됐던 조조가 이제 철저히 '난세의 간웅'이 변해가는 것이다. 아울러 유비가 모든 상황을 세팅해두고서도 황제를 칭하지 않은 이유와 조조의 후계 자리를 놓고 벌이는 아들들 간의 각축전도 날카롭게 분석한다.

적벽대전 후 위 촉 오, 세 세력으로 교통정리가 된 상황에서 유비는 어떻게 자신의 입지를 구축했는가. 조조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였던 유비와 손권의 동맹과 그 이면에서 벌어진 치열한 암투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적벽대전, 관도대전과 함께 삼국의 흥망을 결정지은 이릉전쟁의 앞뒤 맥락과 전쟁 상황도 자세하게 소개된다. 유비가 죽으면서 제갈량에게 아들 유선을 부탁하며 남긴 유언의 미스터리에 대해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실에 바탕을 두고 조목조목 설명해나간다. 촉을 다스리는 과정에서 내부의 당파 싸움과 세력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애썼던 제갈량의 또 다른 면모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제갈량이 통치기에 벌어진 여러 가지 미스터리의 진상이 밝혀진다.

동오의 손권은 어떠했는가. 손권 정권의 토대는 무엇이었고 주유나 장소, 노숙과 여몽 같은 인재들을 얻고 어떻게 활용했는가 하는 용인술이 철저하게 분석된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