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머리에
제1부 시의 여러 마을 예술은 언제나 평화를 지지한다 새로운 천 년 앞에서 서정을 말하는 이유 게리 스나이더오의 만남 토속과 현대로서으 시 고백으로서의 통일 그날 0시 이후 체험으로서의 시 말 화자로서의 나 일본에 말하고 싶은 것 한국 문학을 위한 변명 표류하는 유럽 그리고 다른 대륙들 시적 혁명 내 시의 행로 평화, 폭력, 그리ㅏ고 문학 남과 북 그리고 문학 분리로서의 나 동질성에 대한 한 발언 동아시아에서의 문학 시는 정의될 수 있는가 두 몽고반의 공감 제2부 시대의 숨결 <만인보>를 말한다 오늘의 문학을 생각한다 시를 위한 주문 은유 속의 자아 남북정상회담 수행기 해류로서의 시 일본에서의 발언 시베리아에서의 시 격동의 시대를 살아왔다 동아시아에서의 자연과 문학을 생각한다 손님 되기 한국에서의 시 문학 행성에서의 여행 폐허에서의 시 평화로서의 시 반갑고 반갑습니다 한국 문학에서의 남과 북 제3부 풍경의 언어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장항 제련소의 굴뚝 '폐결핵' 무렵의 허구 제주 사라봉 공동묘지의 시절(1) 제주 사라봉 공동묘지의 시절(2) 서귀포 앞바다의 헬레니즘 이어도 제주해협 앞에서의 해체 취하는 일과 깨닫는 일 은사 효봉 스님의 시계 죽음을 노래할 수 없었느니 섬의 겨울밤에 잠 못 이루다 제주도 3년 제주도를 떠날 무렵 |
高銀, 호:파옹(波翁), 본명:고은태(高銀泰), 법명:일초(一超)
고은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