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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여자 생활 백서 시즌 2
안은영
해냄 2007.06.04.
베스트
인간관계 top100 3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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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_남자들에게 속거나 상처받지 않는 법
진짜 지성미와 유머 감각을 가려내라
지성미를 풍기는 남자 vs 유머 감각 뛰어난 남자

기념일 이벤트에 연연하지 말라
준비가 많은 남자 vs 말로 때우는 남자

그에게 진정한 전희를 가르쳐라
전희에 충실한 남자 vs 실전에 충실한 남자

어리광과 오빠 타령은 적정 수준까지만 받아주라
어리광 피우는 남자 vs 오빠 대접 받으려는 남자

악기 혹은 망치를 든 그의 색시함을 조심하라
기타 연주하는 남자 vs 망치질 잘하는 남자

눈물에 대처하는 다양한 방식을 익혀라
눈물 흘리는 남자 vs 눈물 닦아주는 남자

당신의 몸무게를 탓하는 남자는 버려라
살 빼라고 말하는 남자 vs 차마 아무 말 못 하는 남자

뭔가 시킬 바엔 요리를 시켜라
요리하는 남자 vs 빨래하는 남자

귀 얇고 입 싼 남자는 무조건 피해라
귀가 얇은 남자 vs 입이 싼 남자


Part 2_외모만으로 그 남자를 파악하는 법
남자들의 얼굴에 흔들리지 말라
잘생긴 남자 vs 못생긴 남자

뱃살의 훈훈함을 즐겨라
근육 있는 남자 vs 뱃살 있는 남자

예쁜 손? 우선은 잡혀보라
손이 못생긴 남자 vs 손이 예쁜 남자

그 남자의 향을 기억하라
비누 향 나는 남자 vs 향수 뿌리는 남자

그 남자의 등을 유심히 훔쳐보라
등이 색시한 남자 vs 등이 슬픈 남자

그의 헤어스타일을 존중하라
머리숱이 줄어드는 남자 vs 웨이브파마를 한 남자

그가 하루에 몇 번 손을 씻는지 알아보라
손톱에 때 낀 남자 vs 손톱 손질 잘하는 남자

허벅지와 종아리의 매력을 놓치지 마라
허벅지가 튼튼한 남자 vs 종아리가 예쁜 남자

키, 포기할 땐 과감히 접어라
키 큰 남자 vs 키 작은 남자

Part 3_진짜 '조건 좋은' 남자 선별하는 법
그의 인간관계를 들여다보라
직장 사람들과 잘 노는 남자 vs 불알친구들과 잘 노는 남자

10년 뒤 남자의 꿈을 물어라
현재 일에서 성공하려는 남자 vs 다른 일을 꿈꾸는 남자

퇴근하고 뭘 하는지 체크하라
자기계발서 읽는 남자 vs 게임하거나 술 마시는 남자

그가 가진 콤플렉스를 파악하라
슈퍼맨 콤플렉스를 가진 남자 vs 셔터맨 콤플렉스를 가진 남자

그 남자의 재태크 노하우를 살펴보라
주식하는 남자 vs 적금 붓는 남자

원하는 선물을 콕 찍어 말하라
꽃다발 주는 남자 vs 가방 건네는 남자

그의 자동차가 그와 어울리는지 보라
스포츠카 타는 남자 vs 소형차 타는 남자

계속 얻어먹지도, 계속 사주지도 말라
더치페이 하는 남자 vs 한 푼도 못 쓰게 하는 남자

아버지와 엄마, 어느 편인지 읽어라
엄마 말을 잘 듣는 남자 vs 아버지를 무서워하는 남자

그가 나고 자란 배경을 받아들여라
부양가족 많은 장남 vs 누나 많은 외아들

Part 4_내 스타일에 딱 맞는 내 남자 만드는 법
그의 성적 취향을 알아내라
가슴에 흥분하는 남자 vs 엉덩이에 흥분하는 남자

그의 잠자리 실력을 평가하지 말라
침대에서 우는 남자 vs 침대에서 웃는 남자

뽀뽀와 키스의 차이를 가르쳐라
키스 잘하는 남자 vs 수시로 뽀뽀하는 남자

섹스를 마친 그의 코와 입을 막아라
끝나자마자 곯아떨어지는 남자 vs 꼬치꼬치 물고 늘어지는 남자

그의 첫사랑을 용서하라
추억을 잊지 못하는 남자 vs 과거를 지워버리는 남자

남자의 질투를 함부로 유발하지 말라
질투하는 남자 vs 무심한 남자

통화 횟수로 그의 사랑을 재지 말라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는 남자 vs 정해진 시간에만 전화하는 남자

그가 흐트러지는 시점을 노려라
술기운에 흔들리는 남자 vs 언제나 반듯한 남자

마음을 고백할 타이밍을 알려줘라
고백하는 남자 vs 뒷북치는 남자

Part 5_나쁜 남자, 피하거나 유혹하는 법
자뻑남, 자학남은 절대 곁에 두지 말라
자뻑하는 남자 vs 자학하는 남자

남자들의 정치성을 인정하라
내 편 드는 남자 vs 남 편 드는 남자

바람기는 의처증에서 시작됨을 잊지 말라
바람기 다분한 남자 vs 의처증이 의심되는 남자

남자의 우울에 현명하게 대처하라
홀로 우울해하는 남자 vs 달래달라고 떼쓰는 남자

여자 마음 읽는 법을 가르쳐라
눈치만 보는 남자 vs 제멋대로인 남자

사랑과 우정 무엇을 선택할지 묻지 말라
우정을 선택하는 남자 vs 사랑을 선택하는 남자

여자의 말을 안 드는 남자를 휘어잡아라
원래부터 못 듣는 남자 vs 작정하고 안 듣는 남자

방어와 공격을 적절히 병행하라
다그치는 남자 vs 침묵하는 남자

때로는 남자에게 매섭게 차여라
차는 남자 vs 차이는 남자

저자 소개 1

안은영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기자로 일했다. 경향신문 잡지본부 취재기자를 거쳐, 메트로신문 문화부장 및 경제산업부장을 지냈다. 40만부 베스트셀러 ‘여자생활백서’를 비롯해 ‘여자공감’ ‘여자인생충전기’ ‘안녕 나의 아름다운 미물들’ 등 일곱 권의 책을 썼다. 20년 차 직장 생활에 안녕을 고한 뒤 강동구에 숲과 생태, 기후와 환경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 ‘책방 사이’를 열었다. 지구와 숲 사이, 책과 사람 사이의 시공간에 머물며 글을 쓰고 숲에 간다. 향기로운 차와 1980년대 록 음악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것에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 귀여운 할머니가 되어 숲과 노래,
안은영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기자로 일했다. 경향신문 잡지본부 취재기자를 거쳐, 메트로신문 문화부장 및 경제산업부장을 지냈다. 40만부 베스트셀러 ‘여자생활백서’를 비롯해 ‘여자공감’ ‘여자인생충전기’ ‘안녕 나의 아름다운 미물들’ 등 일곱 권의 책을 썼다.

20년 차 직장 생활에 안녕을 고한 뒤 강동구에 숲과 생태, 기후와 환경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 ‘책방 사이’를 열었다. 지구와 숲 사이, 책과 사람 사이의 시공간에 머물며 글을 쓰고 숲에 간다. 향기로운 차와 1980년대 록 음악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것에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 귀여운 할머니가 되어 숲과 노래, 아름다운 존재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꿈을 꾼다.
‘한참 동안 나무를 끌어안았다’는 작가가 자의식 과잉으로 무릎이 꺾일 때마다 심폐소생술을 해준, 세상의 모든 숲에 바치는 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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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480g | 규격외
ISBN13
9788973378500

책 속으로

첫 섹스의 기억은 각자의 생김새만큼이나 다르다. 만일 당신의 잊고 싶었던, 부끄러운, 아련한 추억의, 가슴이 뻐근한, 황홀했던, 치욕적인 당시의 기억을 새삼 되새기게 했다면 정말 미안하다. 키스와 달리 섹스는 기억의 무게가 다를지 몰라도 누구에게나 특별하다. 몸으로 전달되는 모든 것에 이토록 오랫동안 각인되는 어떤 기억, 그것을 맨 처음 느끼는 순간은 거의 전율에 가깝다. 사랑할 때 느끼는 모든 첫 경험이 그러하듯이.

말하자면 첫 섹스의 기억은, 시간이 흘러 지금 당신이 하고 있거나 혹은 앞으로 하게 될 똑같은 행위의 기저에 깔리게 된다는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첫 섹스에 대해 “좋았다”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별로였다”라는 대답이 두 배 이상 많았다는 것!

희화시킬 것도 미화할 것도 없이, 있는 그대로 기억하자. 관계 전후의 상대방의 달라진 태도 때문에 상처를 받았거나, 아픔을 삼키며 이를 꽉 깨무느라 짜증이 솟구쳤거나, 모텔 특유의 냄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려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끝났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날의 상대는 잊어도 좋다. 하지만 이것만은 잊지 말자. 당신이 누군가와 몸으로 소통한 그 생애 첫 경험은 온전히 당신 것이므로 소중하다는 것을. 혼미한 첫 경험으로부터 당당하고 자유로워야 당신의 몸을 진짜 사랑하게 된다.

<여자생활백서 08. 첫 섹스를 기억하라> 중에서

절망적인 일을 겪었거나 슬픔에 휩싸여 걸을 힘도 없을 때 당신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찾는다. 하지만 대개 가족은 아닐 터. “너무너무 슬픈데 언니가 좀 나와줄래?”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아. 아빠 나 좀 만나줘”라고 말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태어나 지금까지 한집에서 부대끼고 살아오면서, 세상에서 당신과 가장 닮은 족속들인데도 정작 마음을 여는 일에는 거리를 둔다. 당신의 삶과 가족의 것은 별개여서? 가족에게 속을 보이는 것은 왠지 민망해서? 가족들은 당신의 맘 절대 모를 것 같아서? 아마 아닐 거다. 가족들이 당신의 눈물을 봤을 때 당신보다 더 가슴 아파할까 봐, 당신보다 더 잠을 못 이룰까 봐, 당장 내일부터 당신 눈치를 살피며 안절부절 못할까 봐서다. 한편 미안하고 한편 성가시고 또 한편 스스로가 작아지는 게 싫어서일 거다.

그런데 말이다, 가족 앞에서 눈물을 참으면, 흐르지 못하고 눈물샘 안에 고여 있는 당신의 눈물은 죄다 가족의 가슴으로 옮아간다.

<여자생활백서 51. 가족 앞에서는 눈물을 참지 말라> 중에서

여자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의 전형이라고 해도, ‘사랑밖엔 난 몰라’의 마인드로 살아간다는 건 미안하지만 좀 바보 같아 보인다.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사랑밖에 몰라서야 되겠는가. 물론 여자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연인으로부터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다. 당시의 벅찬 행복감에 도취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구름 위의 산책’을 하게 되고, 호르몬 작용으로 피부가 고와지며, 양 볼에 생기를 띤다. 그런데 여자를 변화시키는 사랑, 즉 데이트는 한순간에 여자를 처참하게 배신한다. 그 순간은 동전의 양면처럼 늘 이쪽 바로 건너편 저쪽에 있다. 사랑과 별개로 무조건 남자와 함께 있어야 불안하지 않고, 휴일을 그런 대로 잘 보낸 것 같은데 남자로부터 걸려오는 전화가 없으면 우울해지는 증상. 운동을 하거나 취미생활을 즐기라는 무책임한 말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결혼을 하건 안 하건 수녀원이나 절에 들어가지 않는 한, 남자 없는 인생을 살 리 없는 당신이다. 일요일 오후, 데이트보다 더 설레는 일을 찾아 미래를 향해 열린 현관문을 경쾌하게 밀어라.

<여자생활백서 60. 데이트보다 더 설레는 일을 찾아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난해 『여자생활백서』를 통해 인생, 결혼, 일, 성공, 돈 등 여자 인생에 대한 쿨하고 담백한 조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여성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던 안은영이 돌아왔다. ‘여자생활백서 두 번째 이야기’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사랑하기 전에 여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연애는 개인의 취향이고, 많은 여성들이 연애 및 남녀관계서를 통해 남자에 대해 ‘공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주 사소한 부분들에서 “이 남자 계속 만나, 말아?”를 반복하며 사랑 문제, 남자 문제에 속을 썩인다.

연애 멘토로 본격적으로 변신한 작가는 이 책에서 세상 모든 남자들에 대해 발칙하고도 통쾌한 잣대를 들이댄다. 파트1 남자들에게 속거나 상처받지 않는 법에서는 남자의 기념일 이벤트와 유머 감각, 살림 솜씨, 눈물, 남자들의 수다 등 남자들의 일상 모습에서 보이는 게 진실이 아니라는 유쾌한 추론을 펼쳐 보인다. 남자에 대한 환상을 버리는 게 급선무. 파트2 외모만으로 그 남자를 파악하는 법에서는 매너 좋은 멋쟁이들에게만 끌리지 말라고 충고한다. 잘생긴 남자들이 실제로 매력 없는 이유, 단단한 근육도 좋지만 출렁거리는 뱃살 역시 좋은 이유, 손 예쁜 남자들이 갖고 있는 결벽증, 멋진 허벅지를 가진 남자와 예쁜 종아리를 가진 남자들을 비교하면서 남자의 외모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파트3 진짜 ‘조건 좋은’ 남자 선별하는 법에서는 내 남자의 성공 가능성을 점쳐본다. 그가 꿈꾸고 있는 미래에서부터 재테크 방법, 직장 생활, 그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과 건네는 선물의 종류 등에서 단순히 돈이 많고 조건이 좋고 나쁘고를 뛰어넘는, ‘조건 좋은’ 남자를 가려내는 방법을 알 수 있다. 파트4 내 스타일에 딱 맞는 내 남자 만드는 법에서는 남자의 섹스, 성적 취향, 프러포즈, 질투, 첫사랑에 대한 추억 등 연애 중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연애 기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남자들의 속내를 이해하여 내 남자에게서 부족했던 2퍼센트를 채울 수 있다. 파트5 나쁜 남자, 피하거나 유혹하는 법에서는 여자들이 차마 미워할 수 없는, 그럼에도 꼭 피해야 하는 ‘나쁜 남자’들에 대해 짚어본다. 특히 자뻑하는 남자, 바람기와 의처증을 가진 남자는 꼭 피해야 하는 남자, 매섭게 이별하는 남자나 가끔 우울의 늪으로 빠지는 남자는 유혹할 만하다.

특히 ‘이런 남자 vs 저런 남자’ 식으로 반대 급부의 남자를 비교하며 분석해 나가고 있어, 편견 없이 다양하고도 열린 시각으로 남자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전체 46가지 남자 이야기 뒤에 붙은 데이트 팁은 이런저런 남자들을 만날 때 여자가 주의해야 할 점, 꼭 알아두면 좋은 점을 덧붙이고 있어 실제 연애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각각의 이야기들이 한 편의 단편소설처럼 재미있어서 올해에도 여심을 흔들며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할 것이라 예상된다.

추천평

말하기는 쉬워도 글로 쓰기에는 힘든 주제들을 힘들이지 않고 맛있게 엮어낸 안은영의 재주가 비상하다. 이렇게 센스가 철철 넘치는 책을 내다니, 벌써 다음 책이 기다려진다. 사람의 속내를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요리해 먹여줄지 너무나 궁금하다.
조세현(사진가)
과장하지 않아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자, 그녀의 글은 군더더기 없이 유쾌하고 무겁지 않게 진지하다. 무엇보다 재미있고 담백하다! 그녀에게,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될 매력적이고 현명한 대한민국 여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성시경(가수)
때론 누나 같고 때론 친구같이 얘기를 들어주던 안은영 기자가 카운슬러의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나중에 내 마음을 흔들어놓는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면 “『여자생활백서』 읽어보셨어요?”라고 물어봐야지.

현빈(배우)
자신의 취향을 당당하게 말하고, 작은 소품 하나하나에 센스가 묻어나고, 사랑이 올 때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여자라면, 누구나 사랑하고 싶을 것이다. 나 역시 이 책 속의 여자들과 사랑에 빠지고 싶다.

이준기(배우)
이런 사람, 이런 여자를 꿈꾸라고 책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진심을 담아 얘기하는 사람은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다. 내면이 아름다운 여자에게는 좋은 향기가 난다. 그녀의 이야기처럼 나에게도 그런 향기가 났으면…

정려원(배우)
안은영은 재미있는 사람이다. 함께 있으면 즐겁고 화통한 성격임에도 마음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순수한 면도 있어 가끔 놀라는데, 이 책으로 또 한 번 놀랐다. 참 멋지다!

정윤기(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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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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