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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
황중환 저
산하 2007.06.08.
베스트
5-6학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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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자신의 꿈을 가꾸어 가는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과학 천재들

미적분의 창시자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근대 지질학의 문을 연 뚝심의 과학자
제임스 허턴

에디슨을 능가한 발명왕
니콜라 테슬라

수학계의 모차르트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평화와 비타민C를 사랑한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

옥수수와 평생을 함께한 유전학자
바바라 매클린톡

빅뱅이론의 창시자
조지 가모브

과학을 노래한 시인
레이첼 카슨

생명의 신비를 푼 20세기의 신화
프랜시스 크릭

재미 속에서 진리를 발견한
리처드 파인만

사회생물학의 창시자
에드워드 윌슨

쿼크를 발견한 20세기의 멘델레예프
머리 겔만

노밸상의 신화를 무너뜨린
다나카 고이치

저자 소개 1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PD로 일하다 동아일보에 『386C』를 그리며 만화가 입문, 동아일보 기자로 13년간 재직하기도 했다. 수많은 매체에 만평을 그렸고,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20편의 카툰이 수록된 국민 카투니스트다. 『I’m 386C』, 『FAMILY』,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 『만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달라이 라마의 행복』 등 많은 책을 펴냈고, 파울로 코엘류와 함께 『마법의 순간』도 만들었다. 현재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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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홍재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환경대학원을 마쳤다. 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발행하는 사이언스타임즈에서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과학기술계 현장을 찾아다니며 수백 건의 과학 기사를 썼다. 어렵고 딱딱하게 여겨지는 과학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쓰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에서는 지식정보 면을 담당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462g | 188*256*20mm
ISBN13
9788976503275

출판사 리뷰

정통 지식정보 만화 + α
이번에 도서출판 산하에서 선보이는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은 정통 학습만화 스타일입니다. 내용을 충실하게 담기 위해 요즘 선호하는 3단 대신 4단으로 칸을 나누었습니다. 일률적인 배경색을 피하고, 컷마다 가장 어울리는 색을 정하여 한껏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13명의 과학자들을 다루다 보니, 등장하는 캐릭터도 다양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최근의 가장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풍부한 내용을 간결하고 재치 있는 스토리 라인에 실어 전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만화에 담지 못한 꼭 필요한 내용들을 각 꼭지마다 지식정보 면에 추가하여 싣고, 글 내용에 어울리는 삽화를 배치하여 유기적인 통일성을 마련했습니다.

이 책의 구성
과학자들의 삶이나 과학의 세계를 다룬 학습만화도 무척 많습니다. 그러나 허술한 내용, 빈약한 지식, 부정확한 정보 일색인 책들이 많습니다. 또 다른 경우로는 대상 독자의 수준이나 취향을 고려하지 않고 날것의 내용을 우격다짐 식으로 전달하는 책들도 많습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 천재들』은 각 꼭지마다 만화 6쪽과 지식정보면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화는 『과학동아』에 연재되었던 내용을 고학년 어린이와 청소년용으로 쉽게 손본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에 『과학동아』에서 이 기획에 관여했던 김홍재 기자(현재 사이언스 타임즈 편집장)가 지식정보 면을 추가로 집필했습니다.


온 마음으로 과학을 사랑한 사람들을 소개하다

어릴 때 사고를 당해 한쪽 눈을 잃었지만 남은 한쪽 눈으로 열심히 개미를 관찰하여 사회생물학의 창시자가 된 에드워드 윌슨, 사물의 겉모습보다는 그 이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아버지에게 받으며 결국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된 리처드 파인만, 교류 전기를 발견하고 그 밖에도 수많은 발명을 했지만 미국인 발명가 에디슨에

가려져 일반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니콜라 테슬라, 작가를 꿈꾸다가 환경 문제에 눈을 떠 병마에 시달리면서도 『침묵의 봄』을 쓰고 ‘20세기를 움직인 인물’이 된 레이첼 카슨, 편한 옆집 아저씨처럼 눈에 띄지 않는 회사원이면서도 연구에 몰두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다나카 고이치……. 이 책에 실린 과학자들 중에는 그야말로 천재도 있지만, 뜻밖에도 아주 평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을 찾는다면, 이들은 모두 치열한 탐구 정신과 노력으로 과학 연구에 평생을 바친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한 이들의 삶을 보면서 우리 어린이·청소년 독자들도 스스로 선택한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삶의 자세를 배우기를 소망합니다.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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