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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장 이유식과 아기 버릇 들이기 동화
젖니가 날 무렵의 이유식 젖니가 솟은 후의 이유식 둘째장 조양희의 자연육아법과 이유식 오물오물 씹을 무렵의 이유식 셋째장 쪽지편지와 아이들 간식 간식과 영양밥 아이들 반찬 버릇들이기 동화 조양희의 자연육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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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먹이면서 들려주는 아기 버릇들이기 동화와 사랑의 이유식!!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부터 아기들에게는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아기와 나눌 수 있는 재미있는 대화 방법과 이유식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첫째장/이유식과 아기 버릇 들이기 동화 아기들을 기르다 보면 안 먹는 것도 많고 말썽도 부리며 좋지 않은 버릇도 생긴다.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고쳐 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일이 야단을 칠 수도 없고 그래서 동화를 만들어 들려주었다는 조양희 씨는 어찌 보면 말도 안 되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경험을 통해 아기들에게 효과가 있음을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 같아도 느낌으로 알아듣고 안 먹던 이유식도 받아먹고¸ 잠투정하다가도 울음을 그치고¸ 밥풀을 마구 흘리다가도 입을 오므려 흘리지 않으려고 애쓰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는 조양희 씨. 이유식을 먹이면서 들려 줄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떠오르지 않을 때 도움이 된다. 둘째장/조양희의 자연육아법과 이유식 잠시 추억에 잠겨 볼 수 있는 글들이 이유식 메뉴와 함께 실려 있다. 지금 아기 엄마들이 자랄 때 친정 엄마가 키우던 방법들이다. 물질문명의 발전은 얻는 것이 있는가 하면 잃는 것도 많다. 그 중에 아이들의 마음이 병들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아기들의 두뇌가 커지고 몸이 자라듯이 마음도 같이 자라주어야 하며 먼 훗날 아기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따뜻한 마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마음의 뿌리를 심어 주는 일은 엄마의 몫이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셋째장/쪽지편지와 아이들 간식 아이들 음식과 함께 많은 엄마들을 감동시켰던 ´도시락편지´를 간추려 실었다. 아이들이 글자를 깨우칠 무렵부터 쓰기 시작한 쪽지편지들은 2003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화제가 된 글들이다. 아이들을 바람직하게 자라게 하는데 백 마디의 말보다 더 큰 효과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날그날 일어난 일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면서 대화의 물꼬를 텄던 지은이의 다감함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