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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유식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조양희
북플러스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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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째장 이유식과 아기 버릇 들이기 동화
젖니가 날 무렵의 이유식
젖니가 솟은 후의 이유식

둘째장 조양희의 자연육아법과 이유식
오물오물 씹을 무렵의 이유식

셋째장 쪽지편지와 아이들 간식
간식과 영양밥
아이들 반찬

버릇들이기 동화

조양희의 자연육아법

저자 소개 1

서울에서 태어나 계성여고, 성심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에서 스튜어디스, 조선호텔의 매니저 등의 경력이 있다. 1980년에 결혼하여 2남 1녀를 둔 주부이기도 하다. 1988년 '여성동아'에 장편소설 '겨울외출'이 당선되어 늦깎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2000년 '여성의 해'를 맞아 프랑스 마리클레르 잡지사에서 실시한 '세계를 움직인 30명의 여성'중에서 환경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도시락편지'로 내무부장관으로부터 '좋은 부모상'을 받기도 했다. 등교하는 자녀의 도시락에 쪽지 편지를 곁들여 보내며 쓴 산문집 『도시락 편지』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자녀
서울에서 태어나 계성여고, 성심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에서 스튜어디스, 조선호텔의 매니저 등의 경력이 있다. 1980년에 결혼하여 2남 1녀를 둔 주부이기도 하다. 1988년 '여성동아'에 장편소설 '겨울외출'이 당선되어 늦깎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2000년 '여성의 해'를 맞아 프랑스 마리클레르 잡지사에서 실시한 '세계를 움직인 30명의 여성'중에서 환경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도시락편지'로 내무부장관으로부터 '좋은 부모상'을 받기도 했다. 등교하는 자녀의 도시락에 쪽지 편지를 곁들여 보내며 쓴 산문집 『도시락 편지』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자녀에게 편지써주기 등의 자녀사랑운동과 함께 직접 만든 솜인형을 어린이들에게 나눠주며 글읽기 운동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겨울 외출』, 『이브의 섬』, 『하늘빛 유혹』, 『훈풍』, 『오진』, 『연인의 조건』등이 있고 산문집으로는 『도시락 편지』, 『행복쪽지』, 『부엌데기 사랑』, 『희망으로 짠 조각보』, 『나의 집으로 오세요』, 『조양희가 참 잘하는 요리』, 『엄마의 쪽지편지』등이 있다. 최근 영국의 친환경 마을 베드제드Bedzed런던 건축과 그들의 환경문제를 다룬 『런던하늘 맑음』을 출간했다.

조양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양희
서울에서 태어나 계성여고, 성심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9년부터 1978년까지 대한항공에서 스튜어디스로 근무랬고, 1979년에는 조선호텔의 매니저로 일했다. 1988년, 여성동아 장편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후 장편소설 『겨울 외출』『이브의 섬』『하늘빛 유혹』『훈풍』 등이 있으며 에세이집으로『도시락 편지』『행복쪽지』『부엌데기 사랑』, 외에 여성자신 발행 『조양희의 야무진 요리 솜씨』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575g | 185*226*20mm
ISBN13
9788919203514

출판사 리뷰

이유식을 먹이면서 들려주는 아기 버릇들이기 동화와 사랑의 이유식!!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부터 아기들에게는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아기와 나눌 수 있는 재미있는 대화 방법과 이유식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첫째장/이유식과 아기 버릇 들이기 동화
아기들을 기르다 보면 안 먹는 것도 많고 말썽도 부리며 좋지 않은 버릇도 생긴다.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고쳐 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일이 야단을 칠 수도 없고 그래서 동화를 만들어 들려주었다는 조양희 씨는 어찌 보면 말도 안 되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경험을 통해 아기들에게 효과가 있음을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 같아도 느낌으로 알아듣고 안 먹던 이유식도 받아먹고¸ 잠투정하다가도 울음을 그치고¸ 밥풀을 마구 흘리다가도 입을 오므려 흘리지 않으려고 애쓰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는 조양희 씨.
이유식을 먹이면서 들려 줄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떠오르지 않을 때 도움이 된다.

둘째장/조양희의 자연육아법과 이유식
잠시 추억에 잠겨 볼 수 있는 글들이 이유식 메뉴와 함께 실려 있다. 지금 아기 엄마들이 자랄 때 친정 엄마가 키우던 방법들이다. 물질문명의 발전은 얻는 것이 있는가 하면 잃는 것도 많다. 그 중에 아이들의 마음이 병들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아기들의 두뇌가 커지고 몸이 자라듯이 마음도 같이 자라주어야 하며 먼 훗날 아기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따뜻한 마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마음의 뿌리를 심어 주는 일은 엄마의 몫이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셋째장/쪽지편지와 아이들 간식
아이들 음식과 함께 많은 엄마들을 감동시켰던 ´도시락편지´를 간추려 실었다. 아이들이 글자를 깨우칠 무렵부터 쓰기 시작한 쪽지편지들은 2003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화제가 된 글들이다. 아이들을 바람직하게 자라게 하는데 백 마디의 말보다 더 큰 효과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날그날 일어난 일들을 하나하나 짚어 주면서 대화의 물꼬를 텄던 지은이의 다감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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