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글
1 변명하지 말고 책임져라 푸념은 궁극적인 자살 행위다 배신당한 경험은 당신을 성장하게 만든다 당신 말고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다 실수를 인정하고 평정을 유지하라 책임감을 키우는 훈련 2 말만 하지 말고 실행하라 실천하는 와이셔츠를 닮아라 위협 요소를 점검하라 침묵은 효과적인 방어 수단이다 긍정이 보류가 아닌지 확인하라 힘의 근원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 실행력을 높이는 훈련 3 회의 시간의 오피니언 리더가 되라 사람들이 회의를 싫어하는 이유 회의의 새로운 발견 회의를 분류하라 회의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회의 시간의 오피니언 리더십 훈련 4 기억 대신 기록에 의지하라 기록 내용을 연구하라 기록은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기록을 통해 다른 사람의 기억을 되살려라 과거의 기록이 오늘 도움이 된다 기록하는 습관을 위한 훈련 5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함께 다니는 사람이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집단에 휩쓸리는 사람이 되지 마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교제를 하라 평가가 긍정적이 되도록 하라 습관을 바꾸는 방법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한 훈련 6 자기 생각에 갇히지 마라 두뇌의 준비 운동 마인드 매핑 문제 해결에 집중하라 효율적으로 시간을 분배하라 부분을 이해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법 필요한 정보만을 선택하라 필요없는 정보를 버리는 습관 체계적인 생각의 훈련 7 장광설 대신 예리한 질문을 던져라 질문의 다양한 효과 질문은 정보를 얻기 위한 요청이다 시기적절하게 질문하라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하라 좋은 질문 목록을 만들어라 질문의 달인이 되는 훈련 8 휘둘리지 않을 주관을 세워라 생각할 여유를 가져라 결정한 대로 행동하라 당신의 마술적인 능력을 측정하라 뚜렷한 주관을 갖기 위한 훈련 9 회사 안팎을 보는 레이더가 되라 먼저 조직의 큰 그림을 그려라 각 부분을 완성하라 각 부분을 연결하라 당신의 위치는 어디인가 회사 안팎을 보는 훈련 10 눈빛에 열정을 드러내라 눈은 마음의 비밀을 고백한다 눈빛은 감정을 말해준다 중요한 것은 의사결정자의 반응이다 눈은 의견 교환의 창이다 눈빛은 반대를 나타내거나 지지를 나타낸다 눈빛을 열정으로 채우는 훈련 |
|
회사는 훌륭한 자격증을 소유한 변명가보다 열정적인 실천가를 더 선호한다. 회사가 선호하는 사람일수록 만족스러운 대우와 성공은 더 확실하게 보장된다. 개인의 회사 만족도는 결국 얼마나 인정받으며 유쾌하게 일할 수 있느냐로 결정된다. 그러므로 회사 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당신은 지금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중이다.
----(p.7) |
|
똑똑한 회사 생활을 위한 10가지 노하우
조직의 실세가 될 것인가, 조직의 깃털로 사라질 것인가? 입사일도 똑같고, 나이도 비슷하고, 학력으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쌍둥이처럼 비슷한 두 사람이 있다. 그런데 인사에서 한 사람은 매니저로 승진했고, 또 한 사람은 거의 좌천에 가까운 발령을 받았다. 회사는 이 두 사람을 왜 차별하는 것일까? 저자는 평소 일을 대하는 가치관, 어울리는 사람, 업무상의 습관, 발언하는 태도 등이 암암리에 고스란히 인사에 반영된다고 말한다. 미처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개인에 대한 시각은 느리지만 굳건하게 다져지는데, 그것은 누가 감시를 하거나 밀고를 해서가 아니라 조직의 불변의 생리라는 것이다. 그런 조직의 속성에 부합하는 조건을 갖추면 회사는 내 편이 된다고 말한다. 회사에서 하지 말아야 할 첫 번째 행위는 변명이다. 회사 생활에서 변명은 궁극적인 자살 행위라고 저자는 말한다. 회사가 자신을 영향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인물로 봐주길 원한다면 변명 따위는 할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한다. 변명을 늘어놓을 때마다 회사 생활의 점수는 변명의 횟수만큼 깎여나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변명 대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라. 저자는 그 책임으로 인해 배신을 당하는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끝까지 평정을 잃지 말 것을 주문한다. 사태가 수습되고 상황이 안정되면 결국 평가 받는 사람은 책임을 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말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것도 자기 무덤을 파는 행위다. 설령 그 말이 모두 옳은 말일지라도, 말이 많으면 회사에서 신뢰도는 현저하게 떨어진다. 그래서 조직생활에서는 시도 때도 없는 주장보다 어쩌다 한 번 던지는 질문이 훨씬 효과적일 때가 있다. 굳이 자신을 내세우거나 대변하지 않아도 예리한 질문 한 마디가 나를 프로페셔널로 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회의에 적극적인 학습의지를 갖고 참가하고, 항상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직장 내에서는 사람을 가려서 사귀라 등, 직장인을 위한 생존 비결 10가지를 현실적으로 제시하는 책이다. 남들이 알아서 자신의 역량을 인정해주길 기다리는 것은 무능한 자세이다. 모두가 스스로를 어필하느라 분주한 상황에서, 알아서 척척 남을 챙겨 인정해줄 만큼 한가로운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갖췄다면, 다음에 할 일은 선량하고 진지한 노력과 당당한 어필이다. 우리는 회사에서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평가와 보이지 않는 서열에서 우위에 서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회사에서 밀리지 않고 회사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좀 더 확실하고 현명한 방식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