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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 철학편
공윈 편저 최옥영
시그마북스 2007.07.18.
베스트
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2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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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

책소개

목차

1장 ㅣ 철학의 싹 - 초기 그리스 및 동양 철학

‘돈 버는’ 철학자 - 탈레스
영원히 사는 불 - 헤라클레이토스
수와 조화 - 피타고라스
원자와 허공 - 데모크리토스
도생만물 - 노자
낙천지명 - 공자
문왕의 정원 - 맹자
물고기는 즐거울까, 즐겁지 않을까 - 장자

- 고대 그리스 신화와 철학


2장 | 번영의 시대 - 고대 그리스 철학

정신의 산파술 - 소크라테스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들어오지 말라 - 플라톤
나는 스승을 사랑하지만 진리를 더 사랑한다 - 아리스토텔레스
견유 - 디오게네스
행복 리스트 - 에피쿠로스


3장 | 신앙의 시대 - 중세기와 르네상스 철학

성자의 참회록 - 아우구스티누스
모든 것은 주를 위해 - 토머스 아퀴나스
군주들의 스승 - 마키아벨리
자연과학의 ‘독립 선언’ - 코페르니쿠스
신이 직접 선택한 종교 개혁자 - 마틴 루터
화염 속의 영생 - 브루노

- 종교와 철학

4장 | 이성의 시대 - 17세기 철학

환상 제거 - 베이컨
계약설 - 홉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고독하지만 행복한 일생 - 스피노자
마음의 백지 - 로크
미적분을 발명한 철학자 - 라이프니츠


5장 | 계몽의 시대 - 18세기 철학

마지막 또한 처음이다 - 버클리
기후가 법을 결정한다 - 몽테스키외
웃자. 범죄자에서 지도자까지 - 볼테르
철학자이자 사람 되기 - 흄
로맨티스트의 어린 시절 - 루소
『백과전서』를 편찬한 철학자 - 디드로

- 동서양 철학 비교


6장 | 사상 시스템의 시대 - 19세기 철학

세상에 시작이 있는가 - 칸트
역사의 강 - 헤겔
의지의 고통 - 쇼펜하우어
어려움 속에서 열정적으로 종교를 비판하다 - 포이어바흐
문제는 변화하는 세상에 있다 - 마르크스
바커스의 도취 - 니체


7장 | 분석의 시대 - 20세기 이후의 철학
세 명의 ‘폭군’을 모시는 한 명의 ‘하인’ - 프로이트
생명의 지속 - 베르그송
후설로 ‘환원’ - 후설
결혼의 혁명 - 러셀
규칙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 비트겐슈타인
특별한 사람, 특별한 사랑 - 하이데거
인간의 존재는 자유롭다 - 사르트르

- 포스트모더니즘 철학


철학 용어
서양 철학자 인명 사전

저자 소개

저자 : 공윈
1965년 후난 이양益陽 출생으로 1993년에 우한武漢대학 논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1996년에 우한대학 서양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중국인민해방군 해군공정대학 인문사회과학과 주임이며 교수, 석사지도교수로 활동 중이다.
역자 : 최옥영
울산대학교 중문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번역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중국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잊혀진 100년의 노벨문학상을 찾아서』『단숨에 읽는 세계사』『작은 것에서 얻는 큰 지혜』『성공한 CEO의 7가지 습관』『사장님에게 딱 걸린 10명하고도 5명』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732g | 153*224*30mm
ISBN13
9788984452749

책 속으로

한번은 꿈속에서 혼자 배를 타고 남아프리카의 황량한 섬에 갔다. … 해안에 닿자마자 섬 주민들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그들의 수령이 칸트의 말을 듣기도 전에 입을 열었다. “만약 네가 진실을 말한다면 진실의 신 기둥 앞에서 죽을 것이고 만약 네가 거짓을 말한다면 거짓의 신 기둥 앞에서 죽을 것이다.” … 잠시 생각을 하던 칸트가 말했다. “나는 분명 거짓의 신 기둥 앞에서 죽을 것이다.” 그 말에 주민들은 놀라서 한참을 허둥거렸고 결국에는 칸트를 풀어주었다. 꿈에서 깨어난 칸트는 유명한 네 가지 이율배반의 법칙을 추리해냈다.

(---- 세상에 시작이 있는가? ‘칸트’ 편 중)

출판사 리뷰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가 뭘까?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경제학, 법학, 철학, 고대국가, 건축, 고고학, 불교, 명화, 문학 등 12가지의 각 분야를 심지 삼아 한 권 안에서 쏴악 훑어내는 시원통쾌한 청소년 교양서이다.교과서에서 단답적으로 배웠던 법칙, 사건,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솔깃해질 에피소드와 함께 시간의 흐름대로 기술해 자연스럽게 그 맥락과 이치를 깨닫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우리 인류의 역사도 인과관계로 이루어진 수많은 일화들의 엮음이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것들에 접근하기 전에 포석을 깔아주는 역할을 할, 흩어져 있는 지식들을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청소년 교양의 기본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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