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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이집트
1. 고왕국 시대 나일강의 선물 샹폴리옹과 로제타 석상 통일국가의 형성 부활을 꿈꾸는 미라 파라오들의 궁전: 피라미드 2. 중왕국 시대 제1 중간기 사회의 혼란 시누헤 이야기 3. 신왕국 시대 승리의 왕 투트모세 3세 이크나톤의 종교개혁 고대 이집트의 황금기 람세스 4. 이민족의 지배 미치광이 캄비세스 2세 전설적인 ‘미녀 여왕’ 클레오파트라 2장_바빌로니아 1. 세미트인들이 노린 보물 두 강 사이의 ‘비옥한 달’ 수메르를 가장 먼저 통일한 아카드 왕국 함무라비 법전을 탄생시킨 고대 바빌로니아 왕국 2. 신바빌로니아 왕국 황금기의 공중정원 확장과 멸망 3장_페르시아 1. 페르시아 제국의 탄생 2. 다리우스 시대 화려한 대제국 러시아 침공 3.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페르시아의 몰락 마라톤 전투 살라미스 해전 4. 페르시아의 최후 페르시아 제국의 멸망 페르시아의 마지막 왕조: 사산 왕조 4장_인도 1. 역사의 빈 페이지 인더스 강가의 폐허 베다 시대와 카스트 제도 2. 마가다 왕국 3. 통일 왕국: 마우리아 왕조 마우리아 왕조의 등장 부처가 된 아소카 왕 5장_누란 1. 누란에 관한 이야기 속으로 우연한 사건이 발견한 인류 문명의 또 다른 보물 몰려드는 탐험가들 태양의 무덤과 누란의 미녀 2. 과거를 되돌아보며 누란에 대해 흉노의 속국 한-흉노 평화 전쟁 속의 누란 한나라와 흉노 사이에서 고민하는 누란 누란 왕을 모살한 부개자 6장_그리스 1. 도시국가의 탄생 2. 식민 시대 3. 스파르타와 아테네 스타르타만의 독특한 제도 아테네의 성장과 솔론의 개혁 4. 아테네의 패권: 페리클레스 ‘황금 시대’ 5. 그리스의 내부적 갈등 폭발: 펠로폰네소스 전쟁 10년 동안의 갈등 시칠리아 전쟁 아이고스포타모이 결전 6. 도시국가의 쇠망 7장_로마 1. 로마의 탄생과 왕정 시대 ‘늑대 젖을 먹고 자란 도시’ 왕정 시대 2. 공화제의 확립 3. 바다로의 진출: 포에니 전쟁 통일과 포에니 전쟁의 발발 위대한 한니발의 비극적 운명(1) 위대한 한니발의 비극적 운명(2) 4. ‘삼두정치’에서 전제정치로 ‘삼두’동맹에서 카이사르의 독재정치까지 카이사르의 죽음 5. 최강의 제국: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6. 제국의 붕괴 부패와 위기 서로마 제국의 멸망(1) 서로마 제국의 멸망(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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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가 뭘까?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각 분야의 처음에서 현재까지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훑어준다. 그동안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서를 매겨 1, 2, 3권 등으로 펴내거나 한국사, 세계사처럼 지역적 기준을 가지고 만든 책이 아니라 경제학, 법학, 철학, 고대국가, 건축, 고고학, 불교, 명화, 문학 등 12가지의 각 분야를 심지 삼아 한 권 안에서 쏴악 훑어내는 시원통쾌한 청소년 교양서이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는 교과서에서 단답적으로 배웠던 법칙, 사건,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솔깃해질 에피소드와 함께 시간의 흐름대로 기술해 자연스럽게 그 맥락과 이치를 깨닫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우리 인류의 역사도 인과관계로 이루어진 수많은 일화들의 엮음이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것들에 접근하기 전에 포석을 깔아주는 역할을 할, 흩어져 있는 지식들을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청소년 교양의 기본서가 될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교양 오딧세이‘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 01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경제학 편 02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법학 편 03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철학 편 04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고대국가 편 05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선(禪) 편 06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건축 편 07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고고학 편 08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예수 편 09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불교 편 10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보물 편 11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명화 편 12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_ 문학 편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4탄! 고대국가 편 어린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엄격한 심사와 장로들의 검사를 거치게 되는데 튼튼한 아기는 성에 남겨 기르지만 허약한 아기는 황량한 벌판에 버려두었다. 아기를 낳은 어머니들은 일부러 독한 술로 갓 태어난 아기들을 목욕시켰는데 경련 등의 반응이 나오면 그 체질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증거라고 하여 내다버렸다고 한다. - <스파르타와 아테네> 편에서 발췌 대부분의 고대국가들은 자연환경의 변화, 전쟁, 인간의 생존본능 등 다양한 원인들로 쉼 없는 변화를 겪어야 했다. 그들은 이러한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흥망성쇠의 길을 걸어야 했고, 그 흐름 속에는 우리에게 귀중한 깨달음을 줄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고대국가’ 편은 대표적인 고대 문명인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고대 인도, 누란,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다루어 그들의 일상생활에 배어 있는 정신세계, 한때 시대를 호령했지만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을 재미난 일화들과 함께 풀어낸다. 생동감 있는 그림, 사진들과 함께 엮은이의 목소리를 따라 고대국가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생활 등 다방면의 시각으로 고대국가에 접근해 가다보면, 역사를 바라보는 넓고 열린 안목과 상상력을 갖게 될 것이다. 더불어 고대국가와 관련된 명칭들, 고대 영웅, 고대 문서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어 효율적으로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과거 고대국가의 흔적을 직접 느껴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질 만큼 생생한 사진들, 당시 중요한 사건과 관련된 그들의 시(詩) 등 조각상, 건축물, 문물 자료, 지도, 도표 등 300여 편에 달하는 다양한 그림과 설명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