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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의 수수께끼, 선돌의 비밀을 풀어라 스톤헨지
끝없이 펼쳐진 사막에 울리는 영원의 노래 기자 피라미드 질투로 타오른 도시 트로이 성 고대 로마제국 태양의 성 바알베크 대신전 하늘 위에 떠 있는 공중정원과 하늘에 닿는 탑 바빌론 헤어날 수 없는 신비의 성 미노스 미궁 신들의 고향 룩소르 신전 태양신의 총아 아부심벨 신전 명청시대의 도시 박물관 핑야오 고성 소가죽 위에 세운 왕국 카르타고 밀림 속에 숨어 있는 마야문명의 보고 고대도시 티칼 올림픽의 기원 올림피아 성지 미얀마의 상징 쉐다곤 파고다 지혜의 원천 아크로폴리스 페르시아 다리우스 1세의 왕궁 페르세폴리스 성인의 고향 취푸 신전 중의 신전 파르테논 신전 화산이 삼켜버린 영원의 도시 폼페이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 테오티우아칸 지하의 왕국 진시황릉 만리에 울려 퍼지는 천고의 노래 만리장성 죽을 수 없는 성역 누란 인간과 자연이 만들어낸 기적의 댐 뚜지앙댐 유태인들의 영혼의 상처 통곡의 벽 피로 얼룩진 경기장 콜로세움 인류의 영원한 안타까움 바미안 대불상 사막에 핀 불교혼의 예술 둔황 모가오 석굴 마야문명의 성지 치첸이사 비잔틴 문명의 결정 성 소피아 성당 세계의 용마루 포탈라궁 예루살렘의 지표 바위돔 사원 구릉 위의 불탑 보로부두르 사원에 의해 세워진 도시 앙코르와트 시적 정취가 묻어나는 지상낙원 쑤저우 위엔린 지하의 수정궁 비엘리치카 암염광산 빛과 어둠의 공존 런던탑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토성 고대도시 찬찬 검은 대륙의 돌성 그레이트 짐바브웨 태양과 가장 가까운 땅 쿠스코 나폴레옹의 마지막 거처 퐁텐블로 궁전 이반대제의 지하 서재 크렘린 궁전 십자가의 성스러움과 장미의 향기가 공존하는 노트르담 성당 결코 쓰러지지 않는 피사의 사탑 아프리카의 암굴성당군 랄리벨라 기사도 정신의 상징 크라크 데 슈발리에 성벽 없는 아름다운 절경 리지앙 고성 보물 저장소 루브르 궁전 독일의 자랑 쾰른 대성당 외적을 방어하는 수호각 히메지 성 성모 마리아가 강생한 곳 밀라노 대성당 황권의 상징 자금성 태양신 동정녀의 도시 마추픽추 검은 대륙의 지옥 고레 노예섬 뺨을 타고 흐르는 보석 같은 눈물이여! 타지마할 유럽 군주권력의 상징 베르사유 궁전 윈저 가의 장미꽃 버킹엄 궁전 미국 독립의 발단지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10월 혁명 승리의 깃발 동궁 미국 대통령 저택 백악관 드골 광장에 위치한 승리의 문 에투알 개선문 화려함의 극치 파리 오페라극장 알렉산드르 2세를 기념하는 그리스도 부활사원 미완성의 걸작 성가족교회 센강의 기념탑 에펠탑 3차원의 예술세계 카사밀라 디자인학교의 선구자 바우하우스 해방의 아버지 링컨을 기념하며! 링컨기념관 폭포 위의 저택 낙수장 건축의 아름다운 음악 롱샹 성당 낭만의 건축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사라진 쌍둥이 빌딩 세계무역센터 움직이는 마법의 건물 퐁피두 센터 파리의 새로운 개선문 라데팡스 빌딩 세계건축발전 약사 건축 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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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가 뭘까?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각 분야의 처음에서 현재까지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훑어준다. 그동안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서를 매겨 1, 2, 3권 등으로 펴내거나 한국사, 세계사처럼 지역적 기준을 가지고 만든 책이 아니라 경제학, 법학, 철학, 고대국가, 건축, 고고학, 불교, 명화, 문학 등 12가지의 각 분야를 심지 삼아 한 권 안에서 쏴악 훑어내는 시원통쾌한 청소년 교양서이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는 교과서에서 단답적으로 배웠던 법칙, 사건,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솔깃해질 에피소드와 함께 시간의 흐름대로 기술해 자연스럽게 그 맥락과 이치를 깨닫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우리 인류의 역사도 인과관계로 이루어진 수많은 일화들의 엮음이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것들에 접근하기 전에 포석을 깔아주는 역할을 할, 흩어져 있는 지식들을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청소년 교양의 기본서가 될 것이다. 건축물은 말을 한다.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그 자리에 우뚝 서서, 때로는 폐허 속에 묻힌 채로, 우리에게 말을 한다. 고대 피라미드에서부터, 신비를 간직한 잉카유적,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르네상스 건축물, 격동의 시기를 함께한 근현대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건축물은 그 시대 인류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건축물은 인류 역사와 문화의 중요한 메시지를 후세에 전해주는, 다른 어떤 기록보다도 진실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건축물은 현지의 자연환경과 정치, 경제, 역사, 종교, 기술, 예술문화가 총체적으로 반영된 산물이다. 이제는 관광지가 되어버린 고대 유적지를 찾았을 때, 무심히 발밑에 구르는 돌덩이 하나에도 숙연함이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건축편>은 이렇듯 역사를 거슬러 그 숨결까지도 느껴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