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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기술 말하는 기술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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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기술
호감을 주는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
말하기 전 긴장감을 극복하는 방법
일방적인 수다에 빠지지 마라
말을 공평하게 주고받아라
혼자 잘난 체하지 마라
화술이 뛰어나야 실력을 인정받는다
말은 하면 할수록 는다

Chapter 2 사람들은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혜롭게 말하는 사람은 잘 들어주는 사람
이해나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상대의 부름에 적극적으로 답한다
잘 웃어주는 사람이 말도 잘 들어준다
바른 자세와 태도로 듣는다
(...중략...)

Chapter 3 능숙하게 나를 표현하는 기술
(...중략...)

Chapter 4 유능한 사람은 듣기에 강하다
(...중략...)

Chapter 5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표현 기술
첫 만남에서는 미소를 잃지 마라
발언에 따르는 리스크를 감수하라
화날 때는 말하기 전에 심호흡을 한다
알기 쉬운 말로 설명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표현방법
기대감을 가득 담아 부탁한다
미안한 마음을 담아 확실하게 거절한다
주의를 줄 때는 잘못한 내용만 지적한다
칭찬할 일을 한 순간에 즉시 칭찬한다
즉석 스피치 잘하는 방법
프레젠테이션, 개성 있는 스타일로 말하라
적절한 유머를 사용한다

저자 소개 1

후쿠다 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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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shi Fukuda,ふくだ たけし,福田 健

1961년 주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일본 최대 물류기업 야마토운수에 입사했다.1967년에 언론과학연구소에 입사하여 지도부장과 이사를 역임했고, 1983년에 (주)화술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동 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주요 테마로 강의, 강좌를 개설하고 화술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가 된 《사람은 ‘화술’로 9할이 바뀐다》, 《화술의 품격》, 《당신의 화술이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호감도 300% UP되는 화해법》,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도 좋다》, 《분위기를 읽는 사람, 읽지 못하는 사람》, 《말하기 달인, 듣기 달인의 기술》,
1961년 주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일본 최대 물류기업 야마토운수에 입사했다.1967년에 언론과학연구소에 입사하여 지도부장과 이사를 역임했고, 1983년에 (주)화술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동 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주요 테마로 강의, 강좌를 개설하고 화술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가 된 《사람은 ‘화술’로 9할이 바뀐다》, 《화술의 품격》, 《당신의 화술이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호감도 300% UP되는 화해법》,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도 좋다》, 《분위기를 읽는 사람, 읽지 못하는 사람》, 《말하기 달인, 듣기 달인의 기술》, 《인간관계가 10배 좋아지는 듣기 기술》 등이 있다.

후쿠다 다케시의 다른 상품

역자 : 이홍재
1957년 대전에서 출생하였고, 충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현대종합상사에 입사하여 총무부, 영업부, 비서실 등에서 일했다. 1990년부터 4년 간 일본 미쓰비시와의 합작회사 M&H CORP에서 근무한 후, 현대종합상사 일본 나고야 지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IT 벤처기업 (주)이노티브에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협상을 주도하는 사람 협상에 휘말리는 사람』『혼의 경영』『나에게 값을 매기면 얼마나 될까』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4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7182837

출판사 리뷰

남과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말로 표현하는 게 영 서툴다고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을 살펴보면, 그 원인이 남의 말을 잘 들어주지 못하는 데 있다.
적극적으로 잘 들어주어야 대화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실적이 좋은 것도 듣는 역할을 충실하게 해서 상대방을 리드하기 때문이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연설이나 프리젠테이션 등 여러 명이 함께 듣게 되었을 때 반드시 웃는 표정으로 귀를 기울여보라. 웃는 얼굴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큰 힘이 된다.
또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가? 어떤 의견을 가진 사람이고 어떤 일에 관심 있는 사람인가? 내 얘기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 사람인가? 이런 것들을 사전에 파악해두면 상대방에게 맞추어 대화를 진행할 수 있다. 상대방에게는 여러 가지 사정과 요구 사항이 있으므로 그것을 정확하게 짚어내면 대화를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그 방법이 저절로 떠오르게 된다.
이처럼 대화는 듣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에게 협력하여 진행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이 이야기하기 쉽도록 적극적으로 호응해가며 들어주어야 한다.
때로는 화제를 제공하기도 하고 적절하게 맞장구를 치며 활발하게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협력한다.
말하기 전에 먼저 듣고, 들은 후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차분한 어조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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